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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벨루가의 주식 헤엄치기@beluga_investment

    FY1Q27 SanDisk Earnings Call 중

    고대역폭 플래시(HBF)는 회계연도 1분기에 첫 HBF 메모리 다이의 테이프아웃(설계 완료)을 마치며 중요한 이정표를 달성했으며, 현재 제조가 진행 중입니다. 인베스토데이에 설명드렸듯이, HBF는 추론을 위한 새로운 메모리 아키텍처입니다. HBM급 읽기 대역폭과 훨씬 더 큰 용량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이를 통해 더 큰 모델, 더 긴 컨텍스트 길이, 지속적으로 커지는 KV 캐시를 지원합니다. HBF는 NAND급 대용량 메모리를 프로세서에 더 가까이 배치함으로써 HBM을 보완하도록 설계됐습니다. 첫 HBF 기반 제품의 샘플을 내년인 2027년에 제공한다는 계획은 예정대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HBF는 향후 구현될 혁신 기술로, 투자자의 날에 제시한 장기 재무 모델에는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고객의 도입 상황, 제품 요구사항, 제조 준비 상황이 더욱 명확해짐에 따라 시장 기회에 대한 추가 전망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고객들은 당사의 혁신 역량을 높이 평가하고 있으며, 샌디스크를 자신들의 성장 목표 달성에 중요한 파트너로 여기는 경우가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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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트릴리온@Trillion_labs

    해양시추, 새로운 황금기의 조건

    전쟁 이후에도 필요한 공급 VERTE RESEARCH 심해 탐사 시추를 전쟁 수혜주로만 보면 투자 접근하기가 어려울 수 밖에 없다. 전쟁이 길어지면 유가가 오르고 시추주도 오른다. 설명하기 쉬운 논리다. 하지만 이 논리만으로 산 주식은 휴전 소식이 나오는 날 보유할 이유도 함께 사라진다. 이 글의 출발점은 전쟁이 끝난 뒤의 공급이다. 세계가 원유와 가스를 어디에서 얼마의 비용으로 얼마나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지를 본다. 유가가 잠시 140달러를 찍는지보다 두 가지를 확인해야 한다. 전쟁 프리미엄이 빠진 가격에서도 개발할 이유가 남는지, 그 개발을 실행할 시추선이 충분한지다. 1. 수요가 늘지 않아도 새 유정은 계속 필요하다 유전은 한 번 개발해도 시간이 지나면 생산량이 줄어든다. 지금 생산량을 유지하는 데에도 계속 투자가 들어간다. IEA에 따르면 2019년 이후 석유·가스 업스트림 투자의 약 90%는 신규 수요 대응보다 기존 유전의 생산 감소를 메우는 데 쓰였다. 생산을 늘리기 전에 지금 생산량을 지키는 데 먼저 돈이 들었다. 해양개발에 투자하기 위해 세계 석유 소비가 크게 늘어난다고 믿을 필요는 없다. 지금 쓰는 만큼을 계속 공급하려면 무엇을 새로 개발해야 하는지만 봐도 된다. 이것이 곧 공급 부족을 보장하지는 않는다. 수요가 줄면 필요한 개발 규모도 줄어든다. 다만 수요 증가가 둔화한다고 새 유전이 필요 없다는 결론도 성립하지 않는다. 생산량을 유지하는 데에도 돈이 드는 산업이다. 2. 셰일은 계속 중요하지만 셰일만으로는 부족하다 미국 1티어 분지의 생산단가가 올라가고 있고 과거 처럼 성공확률도 낮아지고 있다. 땅속에 원유가 남아 있어도 필요한 시점에 공급이 충분히 늘어나는 것은 별개 문제다. 댈러스 연준의 최근 조사에서도 생산은 늘었지만 비용 부담과 장비 조달 기간이 함께 늘었다는걸 볼수있다. 해양개발 투자 논리에 셰일의 몰락이 필요하지는 않다. 셰일이 주요 공급원으로 남더라도 미래 공급을 혼자 책임질 수 없다면 다른 생산원이 필요하다. 그 자리에 들어갈 수 있는 것이 경제성 있는 해양자산이다. 3. 전쟁 이후 생산비만큼 공급처도 따지기 시작했다 생산비가 낮은 원유라도 제때 운송하지 못하면 구매자에게는 또 다른 비용이 된다. IEA는 이번 중동 분쟁으로 국가와 기업의 위험 인식이 바뀌면서 에너지원과 교역 경로를 분산하려는 움직임이 강해지고 있다고 분석한다. 공급 안정성이 자본배분의 주요 기준으로 올라온 것은 분명하다. 해양개발 입장에서는 중동 생산능력 복구와 별개로 중동 밖에서 안정적인 공급원을 확보할 이유가 생겼다. 정유시설 문제는 따로 봐야 한다. 원유 생산과 연료 가공은 별개 단계라서 정유시설이 손상됐을 때 원유를 더 뽑는다고 디젤 부족이 풀리지는 않는다. 4. 우량 심해 프로젝트의 손익분기점은 생각보다 낮다 모든 해양유전이 육상보다 싸진 것은 아니다. 다만 우량 프로젝트의 경제성은 유가가 아주 높아야 개발한다는 오래된 이미지와 다르다. Equinor는 올해 6월 자본시장설명회에서 해저 개발과 회수율 개선 등을 포함한 사업군 가운데 손익분기 가격이 배럴당 35달러 미만인 투자 기회를 제시했다. 기존 생산시설에 주변 유전을 연결하는 타이백 프로젝트도 2035년까지 매년 6~8개 개발할 계획이다. ) 바다에서 개발하는 비용이 사라진 것은 아니다. 기존 시설을 더 활용하고 설비를 표준화해 같은 작업을 더 빨리 끝내는 프로젝트가 늘었다. 시추선 하루 임대료와 유전 전체의 손익분기점도 구분해야 한다. 하루 임대료가 올라도 작업 기간이 충분히 줄면 유정 하나에 드는 총비용은 내려갈 수 있다. 석유회사의 개발 경제성 개선과 시추업체의 계약 단가 상승이 동시에 가능한 이유다. 장기 유가 70달러라는 숫자도 같은 맥락에서 봐야 한다. 70달러를 넘으면 모든 기업이 투자를 시작한다는 뜻은 아니다. 석유회사가 확인하려는 것은 보수적인 장기 가격에서도 투자금을 회수하고 수익을 낼 수 있느냐다. 브렌트 장기 곡선이 지금보다 더 높아져야 한다고 보고 있는 이유기도 하다. 5. 가스까지 보면 해양개발 수요는 더 넓어진다 LNG 공장은 공급받은 가스를 액화하는 시설이다. 액화설비만 늘려서는 부족하고 그 시설을 채울 가스전과 배관, 구매 고객이 함께 있어야 한다. Eni가 올해 최종투자결정을 내린 인도네시아 심해 가스 개발이 좋은 예다. 두 사업을 합쳐 생산정 23개를 계획하고 있다. 생산한 가스는 해저배관으로 인도네시아 국내 가스망과 기존 Bontang LNG 공장에 보내고, 지금 쉬고 있는 액화설비 1기를 다시 가동하는 계획도 들어 있다. 가스전 개발 수요는 새 LNG 공장을 지을 때만 생기지 않는다. 이미 지어 놓은 LNG 공장을 계속 돌리기 위해 새 해상 가스전을 연결하는 수요도 있다. 해양시추가 유가 하나에만 묶이지 않을 수 있는 이유다. 새 유정을 뚫고 해저설비와 배관을 잇고 생산시설을 돌리는 과정마다 여러 산업에 일감이 생긴다. 시추업체는 작업일수와 계약 단가로 돈을 번다. LNG 시설은 계약 구조와 처리 물량에 따라 수익이 갈리고, 운반선은 선박 공급까지 함께 봐야 한다. 6. 개발 수요가 늘어도 시추선은 바로 늘지 않는다 수요가 좋아지는 산업은 많다. 투자자가 봐야 할 것은 수요가 늘 때 공급이 얼마나 빨리 따라오느냐다. Valaris의 올해 2분기 공시에 따르면 온화한 해역용 부유식 시추설비 선대는 2014년 약 280기에서 올해 6월 약 150기로 줄었다. 회사는 높은 건조비와 조선소 여력 부족 때문에 지금 시장 여건으로는 신규 건조가 어렵다고 설명했다. 이 글에서 가장 무게를 두는 대목이다. 고객이 더 많은 작업을 원하는데 필요한 사양의 장비를 단기간에 늘리기 어렵다면 이미 선대를 가진 업체의 협상력이 높아질 수 있다. 7. 올라오고 있는 DAY RATE Noble은 10월 실적 발표에서 최근 최상위 드릴십 계약 단가가 하루 40만 달러 중반~50만 달러 수준이라고 밝혔다. 2027년 하반기에 이미 계약된 선대 물량도 상반기보다 약 20% 많다고 설명했다. 지금 확보된 계약이 실적의 바닥을 받친다. 앞으로 추가 개발 승인이 실제 작업으로 이어지면 가동률과 수익성은 더 좋아질 수 있다. 8. After 시나리오 우리가 기다리는 것은 브렌트 장기곡선의 상향 재평가다 앞으로 생산할 원유에 시장이 얼마의 가격을 붙이기 시작하느냐가 중요하다. 현물 유가가 급등해도 장기물 가격이 낮게 유지된다면, 시장은 여전히 공급 차질을 일시적인 문제로 보는 셈이다. 석유회사 입장에서도 몇 년 뒤 생산할 유전을 오늘의 높은 유가만 보고 개발하기는 어렵다. 기대하는 변화는 바로 그 전제가 흔들리는 것이다. 개발투자가 지연된 가운데 기존 유전의 생산 감소가 이어지고, 전쟁으로 생산·수송 인프라의 회복까지 늦어진다면 어떨까. 여기에 미국 셰일도 부족분을 빠르게 메우지 못한다면, 공급 문제를 단순히 몇 달짜리 사건으로만 보기 어려워진다. “지금 당장 원유가 부족하다”에서 “몇 년 뒤 공급도 생각보다 넉넉하지 않을 수 있다”로 시장의 판단이 바뀌는 것이다. 본 자료는 공개자료에 근거한 산업 전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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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딘스티커 Dean's Ticker@d_ticker

    키옥시아는 분기 영업이익률 80%를 찍고도 다음 분기를 제자리로 잡았습니다

    2Q 매출은 2조 4,800억 엔으로 회사 기존 예상을 3.8% 웃돌았고 직전 분기보다 40% 늘었습니다. 회사는 생성 AI 중심의 데이터센터 수요로 평균 판매 단가가 크게 오르고 출하 비트도 늘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다만 가격과 물량의 비중은 결산단신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눈에 띄는 건 3Q 가이던스입니다. 매출 2조 5,000억 엔으로 QoQ 0.8%인데요. 회사는 데이터센터 수요는 강하지만 환율 악화를 전제해 2Q와 같은 수준을 본다고 합니다. 같은 합작 공장을 쓰는 샌디스크는 다음 분기 매출 중간값을 12% 높여 잡았습니다. 달러로 바꿔 보면 이 차이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2Q 평균 환율 161엔 기준 매출은 약 $15.4B이고, 3Q 가정 환율이 144엔 부근이면 달러 성장률이 샌디스크와 같아집니다. 가정 환율은 단신에 없어 설명회 자료로 확인해야 하는데요. 그보다 높은 환율을 가정했다면 키옥시아가 더 보수적으로 잡았거나 가격 협상 속도가 다른 것으로 보입니다. 현금 쪽도 볼 부분이 있습니다. 상반기 영업현금흐름은 2조 3,796억 엔이지만 매출채권이 1조 144억 엔 늘었고 미지급 법인세도 8,702억 엔 쌓였습니다. 이익이 현금으로 굳어지는 과정은 아직 남았다고 봐야 겠습니다. 회사는 첫 배당과 잉여 자금 100% 환원 방침을 함께 냈습니다. 상반기 유형자산 취득은 1,353억 엔으로 매출의 3.2%에 그칩니다. NAND는 새 공장보다 세대 전환으로 비트를 늘리는 비중이 커서, 증설이 곧바로 가격을 누르는 국면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합작 구조상 실제 투자 규모는 이 숫자보다 클 수 있고, 8월에 발표한 2032년까지 약 5조 엔 투자는 정부 지원을 전제로 합니다. ※ 에이전트 결과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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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루팡@bornlupin

    아마존(AMZN) 2026년 3분기 실적 (시간외 -6%)

    매출: 2,019억 달러 (예상 2,023억 달러), 전년 대비 12% 증가 주당순이익(EPS): 1.89달러 (예상 1.96달러), 앤트로픽 관련 이익 포함 영업이익: 281억 달러 (예상 262억 달러) AWS 매출: 460억 달러 (예상 454억 달러), 전년 대비 39% 증가 설비투자(CapEx): 773억 달러 (예상 574.7억 달러) 4분기 가이던스 매출: 2,400억~2,470억 달러 (예상 2,445억 달러) 영업이익: 285억~335억 달러 (예상 331억 달러) 매출 성장률: 전년 대비 12~16% 증가 사업 부문별 순매출 북미: 1,129억 달러 (예상 1,133.9억 달러) 해외: 431억 달러 (예상 432.1억 달러) 3분기 기타 주요 지표 광고 매출: 196억 달러 (예상 208.7억 달러) 구독 서비스 매출: 140억 달러 (예상 136.9억 달러) AWS 영업이익: 178억 달러 최근 12개월 잉여현금흐름(FCF): -424억 달러 주요 업데이트 앤트로픽(Anthropic): 2025년 3분기에 세전 이익 95억 달러가 영업외수익에 포함됨. AWS: 연환산 매출 1,840억 달러, 전년 대비 39% 이상 성장. AgentCore: 수만 명의 고객 확보. 3분기에 배포된 에이전트 수 2배 증가. 쇼핑용 알렉사(Alexa for Shopping): 고객 4억 명 이상, 상호작용 전년 대비 570% 증가. 주요 경영진 발언 “AWS의 기능과 인프라에 대한 투자가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AWS는 3분기에 전년 대비 39% 이상의 매출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연환산 매출은 1,840억 달러에 달합니다. 또한 2027년과 2028년 모두 매출 성장률이 40%를 초과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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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트릴리온@Trillion_labs

    속보: 우크라이나가 오늘 아침 러시아의 노보쿠이비셰프스크 정유 시설을 공격해 화재를 일으켰습니다. 검은 연기가 수 킬로미터 높이까지 치솟았습니다. 이는 지난 10월 18일 상트페테르부르크 항만 공격 이후 약 2주 만에 발생한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석유 시설 공격입니다. 러시아 국영 석유회사 로스네프트는 공격으로 인한 피해 복구 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 대부분의 정유 시설 복구를 중단했다고 밝혔습니다.

    복구도 안하는곳들도 나오기 시작하는 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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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딘스티커 Dean's Ticker@d_ticker

    4대 하이퍼스케일러 CAPEX 업데이트

    3Q CAPEX. • 구글 $51.36B (est. $55.40B) • 마소 CAPEX $39.37B (est. $46.99B) • 아마존 $75.88B (est. $58.48B) • 메타 $33.94B (est. $40.72B) • 총합 $200.55B 〈 컨센 $201.59B 2026 CAPEX. • 구글 $195B~$205B 유지 (est. $202B) • 마소 $175B → $170B 하향 (est. $195B) • 아마존 $220B 유지 (est. $221B) • 메타 $130B~$145B → $135B~$145B 상향 (est. $139B) • 총합 $730B 〈 컨센 $757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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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쿠쿠쿱 koob 6.0@kookookoob

    불법 가상자산 취급업자관련 금융위원회 방침 간단 정리

    1. 현재 FIU에 적법하게 신고된 가상자산사업자는 총 28개*로, 이 외에 국내에서 가상자산 거래를 영업으로 하는 업체는 모두 불법입니다. • 신고된 28개 사업자 제외하고 국내에서 영업하는 업체는 모두 불법 업비트, 디지털엑스, 코인원, 빗썸, 플라이빗, 고팍스, BTX, 포블, 코어닥스, 비블록, 크립토닷컴, 빗크몬, 프라뱅, 보라비트, 코다(KODA), 케이닥(KDAC), 오하이월렛, 오아시스거래소, 커스텔라, 인피닛블록, 디에스알브이랩스, 비댁스, INEX(인엑스), 웨이브릿지 프라임, 바우맨, 로빗, ABC Cloud Wallet, 비트고코리아 2. 레퍼럴(추천) 행위는 단순 광고를 넘어 미신고 영업을 조력한 행위로 평가될 수 있어, 추천자도 형사처벌 대상이 될 여지가 있습니다. 3. 금융위원회가 불법 가상자산 취급업자로 수사의뢰한 명단 : 47개 • 쿠코인, MEXC, 페멕스, 폴로닉스, 블로핀, APEX, 비트마트, 코인니스, BingX 등등 ⚙ 금융위원회 공식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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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돈타쿠@dontak00

    이 코인판으로 돈을 제일 잘 버는 애들이 북한인 것 같음.

    즉 코인판이 망하는 것을 가장 바라지 않는 곳은 북한이기도 할 것임. 북한 해커들은 이미 모든 거래소를 털어놓고서는... 야 망하지 않게 해라~ 바이비트는 3조 정도면 망하진 않을거야~ 이번엔 3조만 빼~ 바이낸스? 걔네는 그래도 체력이 되니까-! 좀 더 빼보자~ 오 바이비트 꽤나 다시 살아났네~ 그래도 얘네 체력 많이 달았으니까 이번엔 1조만 빼자~ 이러고 있는 상상을 해 봤음. 역설적이게도 거래소가 망할 정도의 해킹은 잘 안 일어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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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Granit34의 투자스토리@Joorini34

    #전력기기 #효성중공업 3Q26 Review 261030

    • 중공업 매출 / OPM은 QoQ로 거의 Flat하나 차단기 매출 이연 + 동남아 물량 일시적 증가 영향. 효중 커버 후 약 4년간 아시아향 물량이 20%에 육박한 적이 없었음. • 낮아진 미국향 매출비중에 비해선 OPM은 선방한 듯. 중동 이연은 이제 받아들이는 게 상수. • 3Q 누적 신규수주 10.6조. 이 중 70%가 북미향. 765kV 신규 수주 내 10% 수준으로, 비 765kV에서도 양호한 영업상황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판단. • STATCOM 신규수주 첫 언급. 전압제어 등 전력망 안정화 관련 시스템으로, 신재생 등 발전원 다변화 및 송전망 장거리 + 고전압 추세에 맞춰 관련수요 증가할 것으로 전망. • 연간 가이던스를 변경하지 않았기 때문에, 가이던스를 맞추려면 4Q 중공업 매출은 1.9조에 달해야 하는 상황. 가능한지에 대한 의문은 있으나, 미국향 변압기 수출이 하반기에 집중될 것으로 회사에서 꾸준히 소통하긴 했음. • 최근 톤다운과 주가 급락 등... 한없이 낮아진 기대보다는 긍정적인 내용. 미국향 수출과 관련해 당분간 다시 수출데이터 트래킹이 중요해질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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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habit4117

    공식적으로 6개 국가에서 비상사태 대비 하라 🚨

    🇦 🇺 호주 — 적십자사, 모든 호주인은 비상사태에 대비하라. 통조림 음식과 생수를 집에 비축. 🇯 🇵 일본 — 3일치 음식, 물, 화장실 용품 가능하면 일주일치 비축. 🇬 🇧 영국 — 3일치 물, 통조림 음식, 현금, 라디오.. 라디오가 품절됐다. 🇺 🇸 미국 — 국방부는 해외 기지가 외부 공급 없이 90일 버틸 수 있게 하라. 🇩 🇪 독일 — 모든 18세 남성에게 병역 복무 서류가 발송. 🇳 🇴 노르웨이 — 위기와 전쟁에 대비하기 위해 반드시 해야 할 3가지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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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habit4117

    정부들이 국민들에게 비상 상황 대비 긴급 비축을 지시하고 있다 🚨

    🇬 🇧 영국: 3일분 🇯 🇵 일본: 3일분 🇧 🇪 벨기에: 72시간 🇮 🇪 아일랜드: 3일분 🇫 🇷 프랑스: 72시간 🇩 🇪 독일: 3~10일분 🇳 🇱 네덜란드: 72시간 🇵 🇱 폴란드: 3일분 🇸 🇪 스웨덴: 1주일분 🇳 🇴 노르웨이: 1주일분 🇫 🇮 핀란드: 72시간 🇩 🇰 덴마크: 3일분 🇪 🇪 에스토니아: 1주일분 🇱 🇻 라트비아: 72시간 🇱 🇹 리투아니아: 72시간 🇨 🇭 스위스: 1주일분 🇹 🇼 대만: 7일분 🇪 🇺 EU: 72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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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TIME ACT!VE ETF@activeetf

    美, 대이란 군사작전 재개 검토…중부사령관 직접 보고

    (WSJ) 29일 브래드 쿠퍼 중부사령관이 트럼프에게 대이란 군사작전 선택지를 보고했으며, 국방장관과 합참의장도 참석. WSJ는 미 중부사령관의 이례적인 대통령 대면 보고가 군사작전 재개가 가까워졌다는 신호일 수 있다고 분석. 앞서 트럼프 행정부 관계자들은 걸프 국가들에 중간선거 이후 단기간의 집중적인 군사작전에 대비하라고 전달. 동시에 밴스 부통령은 이란 강경파와 접촉하며 평화협상 재개를 모색 중. 미 국방부는 중동에 방공체계·탄약·군수물자를 추가 배치하고, 일부 병력을 공격에 취약한 기지에서 이동. 이스라엘에도 패트리엇 방공 포대 1개를 추가 배치 중. 다만 실제 공격 재개 결정 여부는 확인되지 않음. • 출처: W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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