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행사 blackboard
Kbw기간동안 이래저래 고생들 많으셨습니다. 전반적인 행사가 보면 리테일이 많이 빠지고, 그 자리를 기관이 채운거 같은 분위기네요 다음주에는 또 싱가포르 token2049를 가야해서.. 쉽지가 않네요 ㅋㅋㅋㅋ..
BFox의 생각 정리하는 방 돈 되는건 뭐든지 다 합니다. DM : @BFox_xx X : https://x.com/BFox_xx 본 채널에서 제공하는 모든 정보는 단순한 시장 정보 및 종목 소개를 위한 것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거나 투자 자문을 제공하는 것이 아닙니다. 본 채널의 어떠한 내용도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되어서는 안 되며, 투자로 인한 손실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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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w기간동안 이래저래 고생들 많으셨습니다. 전반적인 행사가 보면 리테일이 많이 빠지고, 그 자리를 기관이 채운거 같은 분위기네요 다음주에는 또 싱가포르 token2049를 가야해서.. 쉽지가 않네요 ㅋㅋㅋㅋ..
오늘 오전에 종전 찌라시 돈다 그러더니
EPS $35.82 Gross Margin 87% 이게 지금 그리고 27y1q 컨센이에요. 컨센 근처로 나오면 재미없어요. 저것도 얼마나 비트하느냐가 중요해요.
회사 컨센 : eps 31플마 1불 위스퍼링 넘버 : 34.14불 이미 위스퍼링넘버 (시장 기대치)가 말도안되게 올라있는 상황입니다. 매출또한 회사 가이던스 최상단인 51b이 시장기대치여서, 둘다 시원하게 비트를 해야하는 상황이에요. 가이던스 비트했는데 왜안올라요~ 방지.
어차피 곧 터트려야 하기도 하고 광고테러를 요즘 자주당해서..
사실 프로젝트는 제가 잘 몰라요. 기존 테스터들 초청 행사에 트레이더로 추천받아서 자리에 꼈고, 이후에 써보기로 했지만 프로젝트에 대한 이야기보단 다른이야기를 쓰고 싶어요. 파운더가 전통금융 경력이 길고, 메타에서도 길게 일했어서 이야기할 주제가 많았어요. 아무래도 그바닥 og니까 이야기해서 얻을게 많다고 생각해서? 그런이야기를 되게 많이 했어요. 어쩌다보니 파운더 앞자리에서 대화를 담당하게 되서.. 있는영어 없는영어 다끌어썼음. 1. 시장의 유동성 어제 썼던 글과 비슷하게 생각하고 있는 부분이 새삼 이 시장의 유동성이 부족하다고 다들 생각하고 있다고 느꼈음. 당장 곧있을 엔트로픽 ipo를 되게 걱정하는 느낌. 대형 ipo가 아직 좀 남았는데 이걸 과연 시장이 버틸 수 있을것인가?를 걱정하는 이야기를 나누었고 2. 채권 당연히 요즘 핫한 채권이야기를 안할수가 없는데, 1번과 같은 이유로 앞자리 6이아닌 30년물 앞자리 7까지도 생각하고 있다는데.. 허허; 이건 생각해봤던 범위도 아니고, 거기까지 가는게 가능할까? 싶어서 이야기가 길어지진 않았음. 그냥 요즘 채권은 종이쪼가리가 됬다 정도로 이야기 마무리. 3. 1+2 유동성이 부족한데, 채권이 이래 난리가 났는데, 주식이 버티는게 되게 불안한 부분이라고 이야기를 나눔. 나스닥의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일부 주식이 나스닥을 버티고 있고, 사실 이미 다른 주식들은 많이 박살나있는 상태. 4. 주목하고있는 주식 결국 지금 짓고있는 / 앞으로 지을 데센을 버티려면 에너지. 전력쪽 병목이 더 올수밖에 없다. 에너지 공급차원의 주식을 사는게 맞지않을까 라는 이야기를 했음. 프로젝트 자체가 수많은 데이터를 가지고 agent를 만들어서 트레이딩에 도움을 주고, muse처럼 유저를 도와주는 프로젝트를 만들고 / 테스트 하고있다보니, 데이터적인 부분을 많이 보고있는 느낌이 들었어요.
근데 난 컨센을 안바꾸고 데이터내서 표면상으로는 상당히 GOOD하게 내버릴줄은 몰랐네 ㅋㅋ;;
1. 인플레이션? 필연적임. 정제유에 대한 수요는 줄지를 않는데 정제소가 가동도 제대로 안되고, 복구되려면 못해도 반년 보통 1년정도 바라보는듯? 거기에 전반적인 식량생산이 좋지가 않을거로 보임. 미국쪽 비료도 제때 못넣었을거고 (쟁여둔거 이제 슬슬 모자라지 않나?) 결국 식료품까지 오르면 이곳저곳 다 인플레가 덩달아 오를거라.. 인플레가 하루아침에 잡힌다는 말은 불가능한듯. 2. 고용? 너무 강함, 졸트가 조금 좋게 나오긴 했는데.. 무슨 의미가 있나 싶긴함. 고용과 미국 경제가 너무 강하다는건 연준이나 다른 정부 인사나 맨날 말하는 부분이라서. 3. 유동성 미국채가 아닌 다른 채권에 돈이 너무 빨려들어간다. 사실 하이퍼스케일러가 미국 그 자체여서, 쟤네 망하면 미국이 같이 망할텐데 하이퍼 스케일러들의 채권이 미국채에 +75bp 많으면 막 150bp 200bp 더주는데, 이걸 사야지 미국채를 왜삼? 그럼 결국 6%대를 봐야 저 둘의 갭이 좀 좁혀진다는건데.. 단순하게 지금 시장에 저 채권을 다 받아줄만한 유동성이 모자란게 아닐까. 그래서 채권은? -> 또 뭐하나 터져나가야 정상화가 되는게 아닐까? 지금 채권 미실현손실 한트럭 쌓인 기관 / 은행들 많을텐데, 결국 또 누구하나 죽어나가야지 메꾸면서 유동성 채우고 뭐하고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 그러면서 결국 피크아웃은 나올텐데, 앞자리 6을 보러가는게.. 맞나? 진짜 모르겠다. 고점이 어디라고 예측하진 못할거같고 그냥 하이퍼스케일러들 채권 팔리는 가격 언저리까지는 다녀와야하는게 아닐까 하는 막연한 생각중. 3줄요약 1. 인플레 높을것, 미국 경제 강함 2. 유동성 모자람, 하이퍼스케일러들에 돈이 너무빨려들어갔음 3. 채권금리 안잡힐거같음, 누구하나 죽어서 그 시체 발판으로 시장 살려야할듯?
여기에 ai사용한다고 적혀있어가지고 si 관련 밈코인 박히는중 ㅋㅋㅋㅋ
메타마스크쪽 행사였는데, 가본 행사중에서 가장 좋았달까요. 영어 통역사까지 붙혀준 행사는 처음이였음; 조셉루빈 만나서 SBET 보유했던 수량도 보여주고 사진도 찍고 재밋는 자리였네요. 메타마스크.. 지금 별로인거 알고 앞으로 개선 많이해서 환골탈태 한다고 기대해달라네요. 언젠가 래비버리고 메타마스크 다시 쓸날이 올까요?
모더나때도 외부미팅이여서 늦게탔는데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