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tGPT, API 크레딧 청구
ChatGPT Pro 및 Business 구독자는 한 달에 최대 $500 상당의 API 크레딧을 청구할 수 있지만 클로드처럼 $100 플랜에겐 $100, $200플랜에겐 $200 처럼 모두에게 같은 크레딧을 주는건 아니네요. 심지어 저는 안뜸 젠장! 크레딧 클레임 : https://chatgpt.com/settings/bil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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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 Pro 및 Business 구독자는 한 달에 최대 $500 상당의 API 크레딧을 청구할 수 있지만 클로드처럼 $100 플랜에겐 $100, $200플랜에겐 $200 처럼 모두에게 같은 크레딧을 주는건 아니네요. 심지어 저는 안뜸 젠장! 크레딧 클레임 : https://chatgpt.com/settings/billing
1. Privy는 지갑 생성시 key를 두 갈래로 쪼개서 보관하는데, 보통 Privy의 TEE 안에서 서명하는 순간에만 합쳐졌다가 다시 지워지는 형태라, 아무도 key에 접근권한이 없는 상태. 2. 하지만 사용자가 export를 눌러서 key를 뺴는 순간 열쇠 자체가 TEE 밖으로 나오게 되므로 이때부터는 우리가 알던 일반적인 프라이빗 키와 같은 상태의 보안 레벨을 가짐. 3. predic fun api docs에서는 봇을 돌리는 유저들에게 privy 개인키를 넣으라고 안내했는데, 요 부분의 프론트를 공격해서 예제 코드나 설치 명령 같은걸 몰래 바꿔치기해서 사용자들의 키를 탈취한 듯 (공격 방식에 대해서는 제대로 찾아볼 수가 없었고, 이런 방식이였을 거라고 추측하는 듯.) 4. 컨트랙 자체가 뚫린게 아니고 결국 key 자체가 노출이 되어서 피해자들의 지갑으로 정상서명되면서 자금이 추출됨. 따라서 privy 쪽 문제는 아닌 것 같고 predictfun 쪽에서 만들어낸 사고로 보이네요. 근데 보안점검은 다다익선이고 아직 사고 루트가 확정난게 아니라서 일단 인용글에 나온대로 싹다 해두시는걸 추천.
2026.10.28 발표 | Q3 FY2026 ► 3Q 실적 • 매출 $127.6B (컨센 $124.6B) / YoY +25% • OPM 31.8% (전년 30.5%), 클라우드 OPM 36.2% (전년 23.7%) • EPS $2.12 (컨센 $2.99) / 스페이스X 지분 평가손으로 영업외 −$8.2B • CapEx $51.4B / FCF −$9.1B (TPU 재고 축적, EU 과징금 $5.2B 지급 영향) • 클라우드 백로그 $561B, 이 중 55% 남짓을 24개월 안에 매출로 인식 ► 가이던스 • 26년 CapEx $1,950~2,050억 유지(상향 없음) → 4Q에 $630~730억 집행 필요, 27년은 "대폭 증가" • 4Q 클라우드: TPU 시스템 판매 확대 후 27년 의미 있는 매출 램프 • 4Q 클라우드 마진: 캐파 부족으로 외부(3P) 컴퓨트를 빌려 쓰기 시작해 단기 마진 역풍 • 4Q 검색: 달러 강세에 따른 환율 역풍 확대, 작년 하반기 고성장 기저 부담 • 감가상각·전력비 증가가 손익 부담으로 계속됨 시간외 −10.7% ► 컨콜 Q&A Q. 쿼리는 5년 내 최고 성장인데, 검색 매출 성장은 왜 둔화했나? (JPM) → 2Q 대비 둔화의 가장 큰 원인은 환율(달러 강세로 해외 매출 환산액 감소) → 업종 요인: EU 소액 면세 폐지로 아시아 리테일 광고주 위축, 6월 월드컵에 몰렸던 미디어 광고비가 정상화 → AI 모드 쿼리가 빠르게 늘었는데 광고 수익화가 낮음. AI 오버뷰·AI 모드 광고를 해외·멀티턴으로 확대 중 Q. 4Q 이후 검색 기저는? (MS) → 3Q에 25년 하반기 고성장 기저로 약 3%p를 반납했고, 4Q에도 2%p 안팎의 기저 부담 지속 → 현재 환율이면 4Q도 환율이 역풍 Q. 컴퓨트 배분 우선순위, 클라우드 vs 외부 TPU 판매는? (GS) → 단기 배분이 아니라 사업부별 장기 계획을 ROIC 기준으로 평가함. 수요 신호는 전 영역에서 매우 강함 → TPU를 의미 있게 쓰는 고객이 100곳 이상(AI 랩·금융·기업) → TPU를 고객 데이터센터에 직접 설치하고, 오라클·Crux AI(블랙스톤 JV)로 유통 채널을 넓히는 중 Q. TPU 시스템 판매의 매출 인식·마진은? CapEx 강도가 줄어드나? (바클레이즈) → 제품별 재무는 공개하지 않음 → 계약 체결 → 백로그 반영 → 재고 선확보 → 납품 시 매출 인식 구조라, 전통적 CapEx가 아니라 '재고 → 현금 회수' 사이클 → 그래서 지금은 재고 쌓느라 현금이 먼저 나가고, 매출은 27년에 본격 인식 Q. TPU 판매가 좋은 사업인 이유는? (BofA) → 칩이 아니라 하드웨어·네트워킹·소프트웨어를 묶은 시스템. 가격 대비 성능 우위와 가속 컴퓨트 부족으로 규모가 커질수록 마진을 개선할 계획 → TPU 재고는 전부 확정 계약에 연동된 것 → 고객 데이터센터·외부 시설 설치로 시장을 넓히고, 자체 시설 선건설 부담도 줄임 Q. TPU 제외 클라우드 성장률은? 외부 캐파 들어오면 가속하나? (번스타인) → 3Q 매출 대부분이 GCP이고, TPU 판매를 빼도 성장률이 "매우 매우 강했음"(숫자 미공개) → Gemini 사용이 컴퓨트·스토리지·DB·보안 수요로 번지는 구조. 신규 고객 유입도 가속 → 캐파만 있으면 언제든 더 많은 수요를 받을 수 있지만, 성장 속도를 신중히 관리 중 Q. 경쟁사(모델·클라우드)에도 TPU를 파는 이유는? (모펫네이선슨) → TPU는 '제품'이 아니라 '플랫폼'. 애플과 모델 협업처럼 경쟁사에도 공급하는 게 기회를 넓힘 → 가장 까다로운 고객을 놓고 시장에서 경쟁해야 TPU 팀이 최전선을 유지함 Q. 에이전트가 검색을 잠식하나? (BofA·번스타인) → 에이전트는 검색에 '추가적'이고, 광고 기회도 큼(선택지를 비교·제안하는 구조) → 엔터프라이즈에 먼저 출시했고, 연말에 Gemini 앱 사용자 10억 명에게 확대 → 사용자들이 안전·신뢰를 가장 중시함. 수십 년간 쌓은 신뢰가 차별화 요인 Q. 27년 생산성은? (JPM) → 내부 코딩에 'Organ'·'Carbon' 모델을 투입한 뒤 생산성이 크게 뛰었음. 27년은 '생산성의 황금기' ► 함의 • 클라우드 백로그 $561B, 2년 내 55% 인식 → 27년까지 클라우드 고성장은 이미 확보 • 26년 CapEx 유지 + 4Q 집행 급증 + 27년 "대폭 증가" → HBM·서버·광통신 밸류체인에는 확실한 긍정 신호 • 주가 하락의 핵심은 FCF 적자와 TPU 재고 선투자 → 현금 회수는 27년 TPU 매출 인식부터 • 외부 컴퓨트 임차는 '캐파가 부족할 만큼 수요가 강하다'는 뜻이지만, 단기 클라우드 마진엔 부담 • 검색 둔화는 환율·기저·AI 모드 수익화 지연 → 4Q까지 역풍 지속 GOOGL #알파벳 #TPU #구글클라우드
2026.10.29 | 하나증권 박준우 ➤ 핵심 연준이 기준금리를 3.75~4.00%로 동결했고, 쿡 이사와 해맥 총재 2명이 25bp 인상 소수의견을 냄. 워시 의장은 금융환경 긴축 효과를 강조하면서도 수요 측 물가 압력이 제한적이라고 평가해 완화적 신호도 함께 냄. 시장은 단기금리 하락·장기금리 상승으로 장단기 스프레드가 확대되며 추가 긴축 필요성을 반영했고, 하나증권은 12월·내년 3월 인상(최종 4.50%) 전망을 유지함. ➤ 주요 내용 • 결정·성명서: 동결은 시장 예상(90% 이상)에 부합함. 성명서는 '추가적인 정보 축적이 필요하다'는 문구만 추가됐고 9월과 사실상 동일함. 7월 인상 소수의견이던 카시카리·로건은 이번엔 동결에 찬성했고 쿡 이사가 새로 인상을 주장함 • 워시 기자회견: 상반기 GDP는 소비·투자 호조로 상향 조정됐고, 기업 CapEx가 넓어지고 있다고 평가함. 경제는 매우 강하지만 과열은 아니며, 수요가 인플레이션을 만들지 않는다고 언급함. 금융환경은 9월 인상 이후 변화가 보이기 시작했으나 '긴축적'이라고 보긴 어렵다고 밝힘 • 회의 방식 변경: 기준금리 결정 회의를 2027년 7회, 2028년 6회로 줄이고, 나머지 1~2회는 통화정책 '전략' 논의에 쓸 계획임 • 시장 반응·금리 전망: 2년 금리 약 5bp 하락, 장기금리 약 2bp 상승함. 하나증권은 10년 금리 적정 수준을 5.0%로 보고, 당분간 5.0~5.25% 범위 등락을 예상함 ➤ 시장 포인트 하나증권은 견조한 실물 경제에 비해 위험자산 조정이 아직 부족하다고 보고, 12월과 내년 3월 두 차례 추가 인상으로 최종 4.50%를 전망함. 생산성 향상은 물가 압력을 낮추지만 동시에 실질 중립금리를 높이는 요인으로 꼽히며, 시장의 중립금리 전망도 3.50%까지 올라감. 다만 워시가 기대 인플레이션 안정과 제한적인 수요 측 물가 압력을 언급한 부분은 완화적으로 해석될 여지가 있어, 12월 인상 여부는 아직 확정되지 않음. 핵심 변수는 수요 측 물가 압력의 확대 여부와 주가 하락·크레딧 스프레드 확대 같은 금융환경 긴축 신호의 강도임. ➤ 관련 산업 채권 · 금리 · 통화정책 ➤ 관련 기업 연방준비제도 · 미국 국채 FOMC #연준 #워시 #기준금리 #미국채
Predict fun 현재 • FDV $1.62B • MC $0.26B • IMC 16% • 에어드랍 7% (베스팅 존재, 100% 수령 환산시 에어드랍 약 2.45%) • 유통 물량중 에어드랍 비중 최대 15% Aster TGE 당시 • FDV $8B • MC $1.7B • IMC 20.8% • 에어드랍 8.8% (TGE 100%) • 유통 물량중 에어드랍 비중 최대 42% => 프레딕펀과 같은 토큰개수로 환산해본면 환산 기준 $0.8, MC 환산기준 $1.03 즉, 아스터와 같은 플레이북을 차용한다는 가정하에, 풀리는 토큰 물량 자체와 시총이 아스터보다 한참 작으며 리테일에게 돌아가는 물량도 적어서 팀이나 mm에서 물량 컨트롤 하기에는 더욱 더 용이할 수 있음. 뭐 가격이 오르고 내리고는 신과 MM팀만 아는것이기에 여튼 아스터 초식과 좀 닮아있으며 오히려 아스터때보다 더 물량 컨트롤을 하기 쉬운 환경이다. 정도만 파악하시면 될 듯. 저는 에드 물량들 다 나오는거 보면서 롱 좀 모아가볼까 싶긴해요
요즘 텔레그램에 선물 코드 싹쓸어가는 봇들이 많다고 해서 간단하게 만들어봤는데요. 얼마전에 써봤는데 괜찮았던 것 같아서 공유해봅니다. 뭐... 이것도 또 봇만들면 금방 뚫을 수 있는데 가끔 변환로직 바꿔볼게요 커피좀요... https://code-quiz-leo.leojoo.chatgpt.site/
그니까 디램 가격이 오르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디램 가격이 오르는 폭이 더 중요함. 이건 주가랑 겹쳐보면 더 잘보이는 부분. 실제로 전닉은 하락사이클의 바닥에서는 asp가 하락하는게 멈추는 시점에서 바닥을 잡지 않고 asp 하락의 절대값이 줄어드는 구간에서 바닥을 잡음. 그니까 여기서 순수 산업의 사이클 힘만으로 주가가 올라가는 것은 과거를 돌이켜봤을 때 많이 버거운 상황이라고 해석을 해볼 수 있음
냉정하게 한국은 산업구조 자체가 경기민감 덩어리다보니 bm적인 요소에서 마이너스가 있을 수 밖에 없음. 그러면 주주환원과 자본배치에 대해서 좀 더 신경써야 적당한 평가를 받을 수 있는데, 그런 기업이 얼마나 존재하는지... 단순히 돈을 많이 버는 건 주가가 오르는 것에 대한 필요조건이지 충분조건이 아님. 돈 백배 천배 벌어봤자 그거 주주에게 환원이 안되면 시세가 오를 이유 자체가 없음. 애초에 주식의 시세차익은 주식을 들고 있으면 이익이 환원되서 주주에게 이익이 돌아간다는 믿음을 전제로 수요가 발생하다보니 생기는 것인데, 그 전제가 작동하지 않으면 무슨 의미가 있겠음..
단순히 무료여도 될만큼 싼거였음 딥시크는 미끼상품인거임 암튼 OpenRouter는 돈을 쓸어담을듯 https://x.com/hqmank/status/2115357992648385014
이제 천재들은 진짜 1인 1조 기업 가능한 시대인듯 우리랑은 상관없긴함😄 😄
삼성전기 (Buy, 유지, 목표가 3,000,000원) : 시장은 여전히 업황을 과소평가하고 있다 이창민, 2026-10-29 • 목표주가 3,000,000원 유지 • 3Q 실적 컨센 상회, AI향 수혜 뚜렷 • AI향 핵심 부품의 전례 없는 초호황 →LTA 기반 강력하고 확정적인 실적 기대 https://rcv.kbsec.com/streamdocs/pdfview?id=B520190322125512762443&url=aHR0cDovL3JkYXRhLmtic2VjLmNvbS9wZGZfZGF0YS8yMDI2MTAyODE2NDUyNDI0N0sucGRm&wInfo=a2hhbjE=
https://chatgpt.com/settings/billing 안뜨시는분들은 새로고침이나 로그아웃 했다가 다시 들어가보심 될듯? @nimdal @zerocoke22 두분이 알려줌 500$ 크레딧 겟
루마니아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K9A1 자주포와 K10 탄약보급차, K12 구난차량을 처음으로 인도받기 시작. 지난 9월 25일 현지 반입 사실이 확인됐으며, 당초 2027년 초로 예정됐던 첫 인도 일정이 앞당겨진 것. 🇷 🇴 루마니아 K9 도입 사업 계약 체결: 2024년 7월 계약 규모: 약 10억 달러 K9A1 자주포 54문 K10 탄약보급차 36대 155mm 포탄 1만 8,000발 군수지원 및 교육훈련 패키지 포함 한국에서 생산하는 1차 물량은 K9A1 18문과 K10 12대이며, 이후 물량은 루마니아 현지 생산으로 전환할 계획. 특히 이번 반입 장비에서는 K9과 K10 외에 K12 구난차량도 확인됨. 루마니아는 K12의 첫 운용국이 될 전망. 🏭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유럽 현지화 전략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루마니아 페트레슈티(Petrești)에 유럽 첫 지상무기 생산거점을 건설 중. 2026년 2월 공장 착공 K9 자주포 36문 현지 생산 계획 K10 탄약보급차 24대 현지 생산 계획 기술이전을 통해 루마니아 산업의 생산 참여 확대 추진 🔎 체크포인트 이번 인도는 신규 계약이 아닌 기존 수출계약의 조기 이행 성과라는 점에 의미가 있음.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폴란드에 이어 루마니아에서도 현지 생산체계를 구축하면서 유럽 내 지상무기 공급망을 확대하고 있음. K9 단일 무기체계 수출을 넘어 자주포·탄약보급차·구난차량·현지 생산·후속 군수지원을 결합한 종합 패키지 수출 모델이 정착되는 과정. 향후 관전 포인트는 루마니아 현지 공장의 양산 전환과 이를 기반으로 한 유럽 추가 수출 확대 가능성. https://ssbulten.com.tr/gundem/detay/romanyaya-kore-k9a1-obusleri-teslimati-basladi--27254
성능은 아스트라, 오오푸스도 이겨버리는 벤치성능 ㅁㅊ https://blog.google/innovation-and-ai/models-and-research/gemini-models/introducing-gemini-4-carbon
코딩 에이전트 벤치마크 FrontierCode 2.0 데이터에 obsidian3라는 새로운 익명모델이 등장했습니다. (공식 리더보드에선 숨겨져있음/지금은 지워짐) 현 1위 Opus5.5 보다 점수가 높아서 점점 바이럴이 되고있어요. 클로드 코드 하네스를 사용하는 것으로 보아 앤트로픽 모델로 추정되고 있으며 Fable5.5냐? 아니면 새로운 5.5+ 의 Opus/Sonnet이냐 라는 의견이 대립하고 있네요. 시기상 Fable5.5 같긴한데, 오오푸스보다 생각보다 높은 점수차를 보여주지 못해서 이악물고 부정하는 여론 느낌. https://cognition.com/data/frontier-code-2.0/data.j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