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500과 나스닥의 숏 인터레스트가 이례적으로 큰 폭 디커플링 중
이 정도면 어느쪽이 과열인지
- 전직 헤지펀드 매니저 - 세상을 변화시키는 핵심 사건, 핵심 기업을 공부하고 주관적 생각과 투자방향을 적는 노트 - 터무니없이 틀릴 수도 있으니 주의 - 매수와 매도 의사결정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귀속 - 본인은 채널에서 언급한 종목이나 섹터를 예고없이 매수/매도할 수 있음 - 투자의 결과에 따른 책임을 지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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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어느쪽이 과열인지
“고객들로부터 인프라 운영에 필요한 NAND 용량을 과소평가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있다. 여러 고객사가 추가 물량을 요청하며 다시 찾아오고 있다."
삼성전자 • 4분기 영업이익 137조원 예상 • 27년 영업이익 750조원 예상 • 목표주가 63만원에서 69만원으로 상향 (보통 주가 빠져있고 목표가 괴리도 높은 상황에서 잘 상향 안하는데)
삼성에게 리레이팅의 희망은 없음
현금배당이야 내년 초 결산기에 발표해도 되는 거고, 현재 자사주 매입 발표가 없는 것이 주가하락 원인으로 보임 4분기 중 하긴 할거면 조만간 발표한다는 건데, 왜 시장이 모두 주목하는 이벤트인 컨콜날에 발표하지 않는 건지, 이해가 좀 안됨
• 출시 두 달 밖에 안된 Fable 5.1이 이제 퇴물처럼 느껴지는
• 현재 AI 산업의 방향성에 의문을 가져야 할 요소는 개인적으로 하나도 찾지 못함(오히려 양사 모두 핵심 사업부의 성장과 마진 가속을 확인) • 시간외 알파벳의 급락은 현금흐름 적자 확대와 검색을 중심으로 기타 사업부의 부진 때문인듯 • (의식한듯) 피차이는 TPU 시스템의 판매를 위한 선제적 재고확보와 여기에서 오는 현금흐름의 부정적 영향을 강조했고, 검색과 기타사업부의 환율 영향을 강조 • 현재 일부 리뷰들에서 검색이 AI 때문에 카니발 당하고 있다고 분석하고 있는데, 일부 영향이 있겠지만, 이번 분기 구글 검색의 쿼리증가율은 5년내 최고를 기록. 구글 검색사업부가 망가지고 있다고 결론내릴 수 있나? • 분기 capex가 양사 모두 컨센을 하회한 걸로 'capex 둔화'로 결론내리는 사람들이 벌써 한트럭 보이는데, 마솦은 3자용량 확보 지연 때문(다음 분기 설치), 알파벳은 연간 가이던스를 유지하면서 내년 significant 증가를 언급. 분기 변동성은 신경쓸 부분이 아님
클라우드 마진율과 나머지 사업부의 마진율 추이
• 이유는 3rd party 용량 확보 지연 • 단 하반기에는 자본지출 가속화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