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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OR 투자 - 아는 것이 힘이다

AI, 테크, 코인, 주식, 부동산, 금융, 투자, 책,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등 전반적으로 돈과 관련된 주제를 다룹니다. Do Your Own Research. 본 채널의 모든 게시물은 개인적 의견 및 기록을 목적으로 하며, 어떠한 경우에도 매수·매도 등 투자 권유나 조언으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 블로그: https://blog.naver.com/dyor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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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젠슨 황 인터뷰 (네오클라우드, 컴퓨트 금융화, 오픈 모델, 중국)

    ✍️팩트 및 요약 https://www.youtube.com/live/sH5qyeHSdVs 1. 네오클라우드 • 최근 AI 트레이드를 흔든 네오클라우드 구조조정 우려에 대해 황은 수요가 워낙 강해 해결될 것이라며, 수요가 보유 용량의 몇 배라는 SpaceX를 비롯해 CoreWeave, Nebius, Scale도 마찬가지라고 답변 • 문제는 장비 출하부터 가동·매출 발생까지 4~6개월이 걸려 그동안 대규모 자금이 묶이는 것이며(1GW당 약 500억 달러), DSX Pod로 이를 몇 주~한 달 수준으로 줄이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 • 개빈 베이커는 AI capex 1조 달러 기준 6~9개월 지연이면 막대한 자본이 놀게 된다며 DSX Pod의 의미를 강조했고, DeepSeek가 GPU 시간당 38달러로 수익화한다는 점이 Blackwell 가격 17일 연속 상승을 설명해 줄 수 있다고 언급 2. 컴퓨트 금융화 • CME의 GPU 선물, Nebius의 15분 단위 스폿 가격처럼 컴퓨트가 상품처럼 거래되는 흐름은 범용성, 생산성, 내구성을 갖춘 엔비디아에 유리하다고 설명 • 과거 4년으로 보던 GPU 수명이 실제로는 8년 이상이며, Blackwell과 Vera Rubin도 CUDA 업그레이드가 계속되는 한 7~8년 쓸 수 있다고 전망 • 엔비디아 컴퓨트는 잔존가치가 높아 자산 자체를 담보로 대출을 받을 수 있지만 시장이 아직 이를 인정하지 않으며, 인프라 구축을 위해 다양한 금융상품이 나와야 하고 엔비디아 자산의 담보 위험은 어떤 자산보다 낮다고 발언 3. 오픈 모델 • 올해 상반기 AI 네이티브 스타트업에 약 6,000억 달러가 투자됐고 그중 80%가 오픈 모델을 쓰며, 이를 자체 데이터로 사후학습해 법률, 제조, 설계 등 분야별 "슈퍼 AI"를 만든다고 설명 • Nemotron, Reflection, TML 등 서방 오픈 모델도 프런티어 수준에 도달했으며, 가능하면 프런티어 폐쇄 모델을 빌려 쓰고 소버린 AI가 필요할 때만 직접 만들라고 조언 • 베이커는 기업들이 미국 오픈 모델을 특화한 뒤 라우터 뒤에서 프런티어 폐쇄 모델과 결합한다며 미래는 하이브리드라고 했고, 황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처럼 하이브리드 AI가 될 것이라고 동의 4. 중국 • DeepSeek와 화웨이의 칩 설계 협력 보도에 대해, 중국은 칩, 오픈 모델, AI 연구자를 대규모로 만들어 내는 데 누구보다 뛰어난 매우 심각한 경쟁자라고 평가 • 다만 미국의 프런티어 랩, 칩, 컴퓨팅 시스템, 인프라는 세계 최고이며 혁신으로 계속 앞서 나갈 것이라고 발언 • 현재 미 정부는 미국 기업의 세계 시장 경쟁을 장려하고 있으며, 엔비디아가 아프리카, 중앙아시아, 브라질, 이집트 등에 진출해 유럽과 글로벌 사우스의 인프라가 되려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고 설명 💡 의견 • 인상적인 문구 "과거 4년으로 보던 GPU 수명이 실제로는 8년 이상" "엔비디아 컴퓨트는 잔존가치가 높아 자산 자체를 담보로 대출을 받을 수 있지만 시장이 아직 이를 인정하지 않으며" • 예상보다 긴 GPU 수명과 구형모델의 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칩의 금융자산화가 생각보다 더딘 모양. (참고: 엔비디아 금융기관 $500B 파트너쉽, 이제 칩은 투자 자산군 https://t.me/therealdyor/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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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선다 피차이 구글 CEO 인터뷰 (제미나이, 컴퓨트, 버블, 에이전트)

    ✍️팩트 및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F3ItSTZNtT0 1. 제미나이 • 진행자는 Gemini 4 Argon이 코딩, 수학, 과학, 지식노동 등 여러 벤치마크에서 OpenAI와 Anthropic의 공개 모델을 앞선다며, 구글이 프런티어를 포기했다는 통념이 틀렸다고 소개 • 피차이는 성능을 감안해 이전 모델보다 안전성 테스트와 배포에 시간을 더 들였고, 출시 72시간 만에 토큰 사용량이 약 25조 개로 Gemini 3.0의 약 3배이며 서빙 용량이 부족하다고 설명했고, 코딩 등 일부 영역은 개선이 필요하다고 인정 • 프런티어에 있어야 새 역량을 먼저 볼 수 있고 클라우드 고객 수요에 대응하며 재귀적 자기개선 시대에 다음 모델 개발에도 유리하다고 발언했고, Argon 출시 후 4주간 내부 코딩 지표가 약 30% 개선되고 롤백은 약 3분의 1 줄었다고 언급 2. 컴퓨트 배분 • 최우선 원칙은 Google DeepMind의 연구와 프런티어 모델 개발에 충분한 컴퓨트를 보장하는 것이며 이는 타협 불가이고, 그 위에서 각 사업의 장기 계획과 계약 수요에 따라 배분한다고 설명 • 현재 컴퓨트는 2024년 결정의 결과이고 작년에는 에이전트 코딩의 급부상을 예상하지 못해, 지금은 모두가 계획 대비 2배를 원할 만큼 부족하며 2027년 컴퓨트를 지금 요청하면 대응이 매우 어렵다고 언급 • 클라우드는 프런티어 개발을 위해 이미 단기 매출을 포기하고 있지만, 연구자에게도 어느 정도 제약이 있어야 메모리를 덜 쓰는 효율적 알고리즘 같은 창의성이 나온다고 발언 3. 버블과 수익화 • 충분히 긴 시간 축으로 보면 지금의 구축은 합리적이며, 광섬유와 달리 놀고 있는 설비가 아니라 매일 용량 부족을 겪을 만큼 사용 중이라고 설명했고, 수요 신호, 확정 계약, 모델 궤적을 종합해 공격적이되 절제된 방식으로 계획한다고 언급 • 메모리, 전력, 전기기술자 등 2,000개 이상의 부품 중 하나가 병목이 되거나 경제에 외부 충격이 오면 과잉 구축이 생길 수 있다고 인정하면서도, 구글이 계획한 컴퓨트는 시간이 지나면 모두 쓰일 것이라고 확신 • 수십억 명이 깊게 쓰는 소비자 제품이 수익화에 실패한 사례는 본 적이 없으며, 에이전트가 상거래를 대신하면 공급자 측에서 가치를 인정하는 메커니즘이 생길 것이라고 발언 4. AI 에이전트 • 다음 프런티어는 여러 에이전트가 협업하는 형태이며, 소비자와 기업 모두 상시 작동하는 멀티 에이전트 프레임워크를 갖게 될 것이라고 전망 • 최근 기업용으로 발표한 통합 Gemini 에이전트는 쿼리마다 마이크로VM을 띄워 클라우드에서 24시간 실행되는 헤드리스 서비스로, Workspace, 검색, Gemini 앱 어디서나 부를 수 있으며 소비자에게도 가져올 예정이라고 설명 • Muse 같은 제품을 만들 것이냐는 질문에, Gemini 앱에 이미 채팅과 작업 기능이 있고 에이전트 작업 비중이 꾸준히 늘고 있으며, Argon 기반 개인 에이전트를 Gemini 앱, 검색, Gmail에 도입하겠다고 답변 💡 의견 • 구글은 클라우드 단기 매출을 희생해가면서까지 제미나이 프런티어 모델 개발에 집중. 이유는 "프런티어에 있어야 새 역량을 먼저 볼 수 있고 클라우드 고객 수요에 대응하며 재귀적 자기개선 시대에 다음 모델 개발에도 유리" • AI 에이전트 시대를 예상하지 못해 지금은 모두가 계획 대비 2배 컴퓨트를 원하고 있음 • 창업자가 AI 경영에 복귀한 이후 칼을 갈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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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삼성전자 바닥은?

    💡 의견 • 삼전 28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622조 (12% y/y) 로 추정치가 상향되고 있지만 시장은 이를 믿지 않고 28년 피크아웃에 대한 우려 존재 • 참고로 삼성전자 특별성과급은 26-28년 영업이익 200조원, 29-35년 연간 100조원을 달성해야 지급. 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1697 • 28년 영업이익 컨센 대비 70% 낮다고 가정하면, 특별성과급 하한으로 설정한 200조원보다 낮은 188조 (-66% y/y 역성장). 이때의 ROE 는 10% 중반 • LTA 파기된다고 가정해도 선수금이 있기에 최악의 경우에도 28년 영업이익 이 정도는 지키지 않을까 싶음 • 현재 21만원 주가는 위 시나리오를 가정한 28 BPS 기준 1.1x PBR. (컨센서스 기준은 0.9X 찐바닥) 지난 10년 평균 1.4X대비 낮은 수준. • 다만, 저점에서 삼전은 PBR 1배 미만에서도 거래된 적이 있어서 0.9X PBR을 적용하면 16만원. • 이것은 AI 사이클이 완전히 끝났고 중국 CXMT, YMTC 로 인해 메모리 산업이 구조적인 공급 초과에 접어든 최악의 시나리오를 가정한 수준 • 지금이 찐바닥인지는 모르겠으나 허리 아래 무릎~발목쯤은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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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트럼프 & 네타냐후, 이대로 가면 선거 패배

    ✍️팩트 및 요약 • 트럼프 지지율 최저. 미국 상원 민주당 62%, 공화당 38% (칼시 예측시장 기준) • 이스라엘 차기 총리 가디 아이젠코트 45%, 벤자민 네타냐후 30% (칼시 예측시장 기준) Trump's approval falls to record low of 31% as midterms near, Reuters/Ipsos poll finds https://www.reuters.com/world/us/trump-approval-falls-record-low-31-midterms-near-reutersipsos-poll-finds-2026-10-19/ 트럼프, 이스라엘 총선 9일 앞 네타냐후 지지…"위대한 전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384304?sid=104 미 국방장관, 이스라엘 비공개 방문···대이란 공격 재개 논의했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77326?sid=104 💡 의견 • 한편, 이번주 미국 이란 지정학 갈등 완화 발표가 예상된다는 찌라시 https://x.com/FirstSquawk/status/2112133756513640791?s=20 • 선거에서 지지 않기 위해서는 뭐라도 해야하는 상황. 종전은 어려울 것 같고 일시적 휴전일지 대규모 공습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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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앤트로픽, 지분 +5% 공익 목적으로 내놓아

    ✍️팩트 및 요약 https://www.anthropic.com/news/public-benefit-fund • Anthropic이 주주 승인을 조건으로 지분 5%를 자회사 LLC인 “Anthropic Public Benefit Fund”에 출연하고, 기업가치가 기준 대비 50% 오를 때마다 이사회 재량으로 2%씩 추가 • 펀드는 노동시장 충격 대응 등 비영리 기부나 특정 집단에 대한 직접 분배에 쓰이며, 로비와 정치 기부에는 쓰지 않음 • 공동창업자의 지분 80% 기부 서약과 직원 기부 매칭을 합하면 지분 약 20%가 공익에 배정 • 엘론머스크는 지분을 직접 대중에 주는 방안을 지지. https://x.com/elonmusk/status/2111914396490604547?s=20 데이비드 삭스는 트럼프 계좌를 활용하는 것을 지지. • OpenAI는 과거 지분 5%를 정부에 넘기는 것을 제안한 바 있음 https://www.ft.com/content/7c803eab-8e80-4431-9a87-e943bf00e00b?syn-25a6b1a6=1 💡 의견 • OpenAI와는 달리 앤트로픽은 지분을 정부에 넘기는 방안은 아님. 다만, AI 에 대한 비판적 인식을 고려한 액션을 취하는 점은 비슷 • OpenAI & 앤트로픽이 대마불사가 될 지 귀추가 주목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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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짐 크레이머 “어쩌면, 손실이 커진 헤지펀드는 깔끔하게 정리하고, 월요일에 새롭게 시작하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

    "가능한 시나리오 하나. 증권사 증거금 담당자들은 문제가 생긴 그 헤지펀드의 포지션을 하루에 걸쳐 천천히 반대매매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그런데 유가가 급등하자, '데이터센터와 그 친구들' 포지션을 장부에서 털어내려고 서둘러야 했다." https://x.com/jimcramer/status/2111161651542298802?s=46&t=BvxjJ96Hfk3K4wbT_mPcvA https://x.com/jimcramer/status/2111174993770111108?s=46&t=BvxjJ96Hfk3K4wbT_mPcvA 아직 공식 자료는 없지만 VARA AI Fund 라는 루머가 계속 도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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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VARA AI Fund 청산 루머 (제2의 레오폴드?)

    ✍️팩트 및 요약 아직 신빙성 있는 공식 자료는 없지만 소셜 미디어에서 VARA AI Fund 청산 루머가 돌고 있음. https://x.com/KawzInvests/status/2110791366913732740?s=20 22년 설립된 VARA Fund AUM은 $9.1B 으로 AI 인프라에 집중 투자. 레오폴드 SA보다는 작지만 의미있는 규모 최근 공시에 기반한 주요 포트폴리오: 네비우스, 블룸에너지, 루멘텀, 코어위브, 시게이트 등등 💡 의견 • 최근 AI 인프라 빠진 것 보면 다소 과격한 면이 있는데 그럴수 있겠다 싶음. 만약 사실이고 공식화되면 7월말 랠리가 재현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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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시장 생각

    💡 의견 • 예상보다 높은 CPI (매크로) + 앤트로픽 3분기 성장 둔화 (AI) 로 주식 폭락. • 특히 국장은 7일 연속 20% 이상 빠지며 SA 펀드 포지션 청산 때 수준의 급격한 폭락. 코스피도 5000중반으로 7월 대폭락 때 수준으로 밀림. • 이번에도 SA 펀드처럼 강제매도하는 외국 투자 펀드가 있지 않을까 추측해봄. 루머로는 프랑스 국채와 연관된 영국계라는데 누가 알겠음 ㅎㅎ • 국장은 수급 공백 (제때 주식 매도 못해서 넉놓고 있는 연기금 + 상처입은 개미) & 위에서 물린 시체가 많아서 급격한 W 자 반등은 기대하기 어려워보임. 5천~6천대 횡보를 기본 시나리오로 가정. • 특히 이번 7월 폭락 버텼던 사람들에게 지금의 하락은 큰 좌절감을 줬기에 본전에 가까워지면 매도하려는 심리가 더욱 거셀 것 같음 • 아무리 실적이 잘 나오고 밸류에이션이 싸봐야 (삼전 28 PBR 0.9배. 컨센서스, LTA 아예 안 믿고 28년 이익 90% 감익되어 연간 OP 다시 N백조 -> N십조원대로 떨어진다고 가정한 PBR 1.25배) 시장은 메모리는 시클리컬이고 조만간 AI 버블이 터지는 것을 기정 사실화하고 있음. 크레딧이 먼저 발작. (코어위브를 비롯한 AI 주식 금리 급등) • 현재 시장은 AI 버블 터진다를 정배로 이미 가격을 매기기 시작. 당장 AI 사이클이 끝나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본인이 트레이더가 아니라면 지금 가격에 매도하는 것은 실익이 크지 않아보임. • 그렇다고 풀베팅을 할 때냐? 7월 폭락때와는 달리 지금은 그만한 확신이 없음. 이익 상승 엔진이 약해졌고 28년 실적 불확실성도 있음. 게다가 사이클도 과거보다 후반부에 접어들었고 금리도 높아졌고 관련 기업들도 우후죽순 IPO. 미장도 생각보다 견조하고. 만약 나스닥이 여기서 10% 빠지면 국장은 4천대 보지 않을까 • 지금 기댈 것은 매크로 이벤트 & 중간선거 & 실적 밖에 없는것 같은데 러시아-우크라이나전쟁, 미국-이란 전쟁이 생각보다 잘 안풀리는 것 같음. 중간선거 2주 전인데 협상안이 나올거였으면 진작 나왔어야. • 예측시장을 보면 미국 중간선거도 민주당이 상원 하원 전부 장악하는 시나리오가 우세.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이 이겨야 랠리 지속 가능 •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픈IPO 전까지는 (아마도 27년 상반기) 위험자산을 쭉 홀딩해볼 생각임. 악재가 가격에 반영되었고 현재 진통을 겪고 있는 이슈들은 (금리, 전쟁 등) 인간이 해결할 수 있는 문제라 생각하기 때문. 단, 레버리지 안 쓰고 현금 비중 어느정도 유지하면서 • 설사 지금이 AI 시즌 종료 초입이라 하더라도 한 번은 데드캣바운스를 주지 않을까 하는 기대 (or 근거없는 희망)도 있음 • 원화가 별로 없어서 리밸런싱을 했는데 현금 비중을 약간 늘렸음. 비중 확대: 삼전, 원화, 비중 축소: 코인. 달러 자산은 대부분 국채, RP, 스테이블코인. • 자꾸 싸보이는 AI 반도체 주식에 눈이 가는데 이미 비중이 높아서 더 이상 급격하게 늘리지는 않기로 결정. • 이 또한 지나갈 것. 생존해 있어야 다음 기회를 잡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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