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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채널의 포스팅
273건- 조회수2,083포워드5
[FI 2027년 전망] 불안한 지루함
▶ 채권: 지루한 박스 ▶ 크레딧: Tight & Steady • 특별히 좋은 소식도, 새롭게 나타날 나쁜 소식도 딱히 보이지 않는다. 물가는 계속해서 목표 수준 위에 있겠지만 다시 한번 튀어 오를 일은 없다. 성장 사이클은 국가마다 제각각이지만 대부분 확장기의 후반부, 둔화기의 초반부에 위치하고 있다. 침체를 논하는 것은 시기상조다. 인플레이션을 대하는 중앙은행들의 태도는 전면전보다 공방전에 가깝다. 금리도 지금의 불편하고 불안한 레벨에서 지루한 등락을 거듭할 전망이다. 지루한 2027년을 예상한다 • 2027년 크레딧 스프레드는 국고 3년 금리의 상고하저 흐름에 연동돼 기준금리 인상사이클이 끝나는 상반기에 고점을 확인한 뒤 연말까지 소폭 축소되는 데 그칠 전망이다. 섹터별로는 발행유인이 약화된 은행채를 선호한다. 기업 자금조달이 회사채 시장으로 복귀하며 대출 수요가 둔화되고, 가계대출 성장 제약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한다
조회수2,484포워드21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 한국뿐만 아니라 2010년대부터 이어져왔던 장기침체론 자체가 흔들리고 전 세계 경제의 잠재성장 경로 기울기가 제고되었다고 판단 • 한국 경제도 장기적인 AI 투자 등을 통해 새로운 성장경로에 올라왔다는 것에 동의 • IMF에서도 투자 추세나 장기금리 상승이 단지 재정의 문제가 아니라 투자수익률 제고와 연관되어 있다는 것에 많은 공감대가 있었음 • 장기성장률 제고를 위한 투자는 바람직하고 필요. 현재 금융시장에서 장기투자를 위한 재원 확보 경쟁이 상당히 활발하게 이뤄지는 중 • 미국과 유럽의 장기금리 상승도 재정 상황에 따른 차이는 있지만 이러한 재원 확보 경쟁에서 비롯됐다는 데 동의 • 잠재성장률을 끌어올리는 핵심 요인은 총요소생산성. 혁신을 통해 총요소생산성 증가율을 계속 높여야 함 • 연말 전에 저희가 추계한 잠재성장률을 워킹페이퍼 형태로 공개할 예정
조회수8,595포워드57좋네
조회수3,178포워드1캬~
조회수3,194포워드1이제는 금리가 올라간다고 부르짖었지만 본격적으로 하락
조회수3,442포워드10인상 소수의견 있는 매파적 동결을 전망했지만 만장일치 동결
조회수3,440포워드9미디어 포스팅
조회수3,630포워드9미디어 포스팅
조회수3,241포워드3野이종욱 "국채 발행량 최대한 줄여야"…이형일 "종합적으로 판단"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61022180900016
조회수7,069포워드22[금통위 리뷰]
무난하게 이어질 점진적 추가 인상 ▶ 10월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기준금리 동결(3.00%) ▶ 기자 간담회: 시간을 벌었다 ▶ 시그널이 없다는 것은 시장 예상이 불편하지 않다는 것 강력한 수요 모멘텀이 이어질 공산이 큼에도 특별한 시그널이 없었다는 것은 시장이 반영한 기준금리 경로와 Terminal Rate에 큰 이견이 없다는 것으로 해석 가능. 기존 전망도 유지. 시장금리는 인하 기대를 대부분 털어내면서 견고한 하단을 형성할 것으로 예상. 11월 금통위 전까지 국고 3년 하단은 3.80% 제시
조회수4,490포워드32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 이번 동결은 호미질의 결실(선제적 연속 인상 대응으로 정책효과를 지켜볼 수 있는 시간을 확보). 연속 인상은 관행을 벗어난 결정이었지만 비용을 줄이는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 • 성장, 물가 모멘텀이 8월보다 강한 측면이 있음. 물가가 안정적인 수준에 수렴한다는 확신이 들 때까지 현재의 긴축적인 정책기조를 이어나갈 것 • 원화가 10% 강세를 보이면 1분위(저소득층) 구매력이 0.4% 이상 개선 • 물가의 외부 충격이 발생하는 빈도가 잦아졌지만 수요 측면 압력이 강해진 것도 사실 • BIS 실효환율 기준 원화가치는 여전히 예년보다 절하된 수준 • 투자재원 확보 경쟁이 심화. 회사채와 국채가 경쟁하는 구도. AI 투자 수요로 장기금리 상승은 피할 수 없는 글로벌적인 현상 • 고금리 환경에서도 투자 수요는 지속. 투자가 지속되면 이 부분이 성장으로 이어진다는 의견이 힘을 얻고 있음. 성장이 올라가면 중립금리도 자연스럽게 올라감 • 재정지출 확대는 단기적으로 총수요를 자극함과 동시에 물가 압력을 높일 수 있음. 재정승수가 낮더라도 지속 가능성을 면밀히 살펴야 함. 재정정책을 되돌리는 것이 가능한지도 고려할 필요 • 최근 주가 조정이 실물경제에도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 부의 효과가 과거보다 커졌을 수 있음. 그러나 큰 흐름에서 소비 모멘텀은 견조
조회수9,177포워드9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