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킹
뉴욕 출장때 해킹이 있네요. 한동안 포스팅 안했지만 중요한 사실 하나만 알려요. 해킹된 USDT, USDC가 아베에 담보로 많이 들어감 그리고 그걸 담보로 ETH를 많이 빌려감 그 후에 그 아베에 있는 돈이 Freeze가 됨 아베는 이제 백퍼 bad debt를 안게 되었고 이걸 어떻게 해결할지 모르겠네요. 왜냐하면 10/10과는 규모가 다릅니다. 참고로 아베는 메인 마켓 비상중지했습니다. Stay s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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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출장때 해킹이 있네요. 한동안 포스팅 안했지만 중요한 사실 하나만 알려요. 해킹된 USDT, USDC가 아베에 담보로 많이 들어감 그리고 그걸 담보로 ETH를 많이 빌려감 그 후에 그 아베에 있는 돈이 Freeze가 됨 아베는 이제 백퍼 bad debt를 안게 되었고 이걸 어떻게 해결할지 모르겠네요. 왜냐하면 10/10과는 규모가 다릅니다. 참고로 아베는 메인 마켓 비상중지했습니다. Stay safe.
동접도 잘나오고 신기하네.. 어떤날엔 다녀간 인원이 6만명 찍혔다고 적혀있네요 왼쪽위 서버 누르면 동접률 지린다 온라인 사찰 https://sansatemple.com 😨 😨 😨
OGN나 IMX는 곧 다물량 다 털거 같고,SKY 같이 시총 높은 친구들은 숏쳐도 그리 재미가 없어서 저는 좀 저시총 위주로 숏계장 까놨어요. 아 그리고 이지갑(https://debank.com/profile/0xdd6dbbe67262ccc9b1824de1257999efc6c52296)은 아직 PROM 터는거 시작도 안했는데 동결된건지 뭔지 모르겠음 이친구가 시총$100M에 물량 $5M 털려서 진짜 피날레일거 같은데 (DWF쪽 라인 프로젝트라 물량 컨트롤을 하고 있다고 가정하면 유동성풀은 더 얇을 수도 있음. 아캄 없어서 온체인 리신이라 찾기 힘들어잉) 적절선에 로스 박고 이쯤에서 시마이 할까 싶습니다. 새벽부터 대응하신분들 고생 많으셨어잉 철야한 만큼 리턴 있었으면 좋겠네요 GNGN
내가 개인보안을 철저히해서 아무리 내 코인들을 잘 보관한들 대중들은 대부분 cex를 사용할테고 코인은 해킹 때문에 위험한 자산이라고 인식이 될것같아서요 내가 개인지갑 잘 쓴다고 내가 보안을 잘 지킨다고 되는일이 아닌것같네요 사람들 믿음이 많이 깨질것같고 저 또한 많이 깨져서 코인들이 자산으로 큰 매력이 없다고 느껴집니다 비트코인만큼은 그래도 항상 들고 있었는데 오늘부로 생각이 좀 바뀔것같네요 다들 힘냅시다
블로그, 인스타 (신규 계정 추가까지), 앱 개발 후 심사 및 구글 로그인 및 카카오 로그인, 앱 심사를 위한 모든 작업이 "출시 작업 해" 라는 단어로 처리 완료. 이제 인간이 해줘야하는건 패스키가 필요한 로그인 행위뿐. computer use 도 안써서 빠름.
2026.10.29 | FY1Q27 컨콜 ► FY1Q27 실적 • 매출 $110.3억(QoQ +23%, YoY +378%), 컨센 대비 +3.1%, 회사 가이던스($103~108억) 상회 • 매출 증가분의 60%는 물량, 40%는 가격 • Non-GAAP GPM 85.1%(전분기 84.6%, 가이던스 83~85%), OPM 80.4% • EPS $49.51, 컨센($46.36) 대비 +6.8%, 가이던스($44~46) 상회 • 키옥시아 지분 평가이익 $5.1억(GAAP 반영) • 영업현금흐름 $64억, 조정 FCF $57억(마진 약 52%), 현금 $51억·무차입 • CapEx $3.8억(매출의 3.4%), FY27 연간은 매출의 한 자릿수 중반 % ► 사업부 • 데이터센터: $48억(QoQ +61%), 미국 하이퍼스케일러 3곳 포함 • 엣지: $58억(QoQ +7%), 자동차·IoT 강세, 저가 시장은 위축 • 소비자: $4.0억(QoQ -29%), 시장이 가격 상승을 소화하는 과정 • 2Q 가이던스: 매출 $122~126억, GPM 84.5~85.5%(동일 제품 가격 소폭 상승 반영), EPS $55~57(분할 반영 시 $6.88~7.13) • CY27 시장: 데이터센터 비트 수요 약 +40%(2026년 2배 이상 증가 이후), 시장의 55% 이상 차지. NBM 파이프라인이 2020년대 말까지 공급을 상회 ► 주주환원 • 1Q 자사주 약 320만 주, $50억 매입 • 최근 2개 분기 누적 600만 주(발행주식의 약 4%) • 초과현금 100% 환원 원칙 유지 • 8:1 주식분할: 11/19 신주 배분, 11/20부터 분할 기준 거래 ► HBF·신규 낸드 이슈 • 첫 HBF 메모리 다이 테이프아웃 완료, 제조 진행 중이며 2027년 샘플 제공 예정 • HBF는 장기 재무모델에 미포함, TAM·매출 시점 언급 없었음 • SLC를 DRAM 대체 용도로 쓰는 방안을 고객과 논의 중이며, 아직 매출로 이어진 단계는 아님 • 3월 분기는 보수적으로 보라는 코멘트가 나옴 • 주가: 10/29 정규장 -5.32%($1,330.05), 시간외 -1.81%($1,306) ► 컨콜 Q&A Q. NBM 추가 계약과 약정 비트 비중은? → FY27 비트의 약 50%, FY28은 2/3 이상이 약정됨. 계약 상대의 95%가 투자적격 등급 → 기존 고객들이 2차 물량을 요청하고 있고, 최대 고객과는 2차 계약을 이미 체결함 Q. 인텔의 PC 가이던스 하향, PC 시장 영향은? → PC 출하는 올해 감소했고 내년에도 한 자릿수 초반 감소 예상 → 기기당 탑재 용량이 늘어 PC·스마트폰·데이터센터 모두 내년 엑사바이트 기준으로 성장 전망 Q. 데이터센터에서 급성장한 배경은? → BiCS8·CBA 공정 경쟁력에 QLC 매출 확대가 더해짐 → 추론 아키텍처가 세분화되면서 TLC·QLC 활용처가 넓어짐 Q. 제품 믹스가 시장 비트 비중까지 올라가나? → FY27 동안 시장 비중 수준에 맞추도록 진전시킬 계획 Q. 가이던스에 반영된 가격과 물량은? → 2Q에도 가격과 물량이 모두 기여. 가격은 소폭 상승하고 연중 완만한 상승세 예상 Q. HBF와 신규 데이터센터 낸드 계층 진행 상황은? → 샘플 제공 단계로 진입, 아키텍처 논의가 활발함 → 적정 시점에 적정 성능의 제품을 적정 비용으로 내놓는 것이 원칙 Q. 노드 전환(BiCS9·10)을 앞당겨 공급을 늘릴 계획은? → 없음. 비트 출하 성장률 10%대 중후반을 유지함 Q. 데이터센터 공급 배정을 계속 늘릴 수 있나? → 웨이퍼 생산에 약 120일이 걸려 단기 조정 여지는 작고, 중장기로는 선택지가 넓어짐 Q. NBM 수요가 공급을 넘는데 Capex를 바꾸나? → 고객이 재무적 약정을 하고 있어 가시성은 높아졌지만, 아직 공급 조정을 결정하는 단계는 아님 Q. NBM 예치금을 자사주 매입에 쓸 수 있나? → 대부분 제3자 금융기관의 보증이라 대차대조표 밖에 있음. 선급금만 반영되며, 법적 제한은 없음 Q. 에이전틱 AI로 서버당 SSD 탑재량이 어떻게 변하나? → 추론·에이전트 수요는 CPU와 연동되며, CPU당 약 60~90GB로 추정 Q. 엔터프라이즈 SSD 점유율 목표는? → 점유율 목표는 제시하지 않음. 데이터센터 비중은 계속 상승할 전망 Q. BiCS9·10이 2027년 수요 대응에 도움이 되나? → BiCS9는 데이터센터 전략의 핵심임. BiCS10은 아직 BiCS8 램프 중이라 시간이 더 필요함 Q. SLC 수요가 생기면 시장 수급에 미치는 영향은? → SLC는 TLC·QLC 대비 3~4배 웨이퍼를 써서 다른 제품 공급이 줄어드는 효과가 있음 → 구체적인 전망을 내기에는 이른 단계 Q. 3월 분기 매출 방향은? → 계절적으로 QoQ가 가장 약한 분기임(지난해 비트 -19%). 모델링을 보수적으로 하라고 함 Q. 자사주 매입은 어떻게 실행하나? → 초과현금 100% 환원 원칙에 따라 실행하며, 이사회 승인 측면의 제약은 없음 Q. TLC·QLC 비중 전망은? → 70:30 유지, 이번 회계연도 남은 기간도 비슷할 전망 → QLC 제품은 인증을 마치고 고객 도입이 확대되는 중 Q. 모바일 비트 출하가 내년에 성장할 수 있나? → 저가 시장 압박으로 출하량은 줄지만, 탑재 용량이 늘어 엑사바이트 기준으로는 성장할 전망 Q. 네오클라우드 신용 우려 영향은? → 영향은 확인되지 않음. 고객 수요는 한 분기 전보다 더 강함 Q. 매출채권이 증가한 이유는? → 고객 구성이 바뀐 영향 Q. 경기 변동성이 낮아졌으니 레버리지를 활용할 생각은? → 무차입 기조를 유지하며 2030년까지의 재무모델을 실행할 계획. 가까운 시일 내 변경 계획은 없음 Q. HBF가 의미 있는 매출이 되기까지의 단계는? → 베이스 다이(컨트롤러) 테이프아웃 후 고객 인프라에서 검증하는 단계를 거침 → TAM 규모와 확산 속도는 미정 Q. SLC가 TLC·QLC 수요를 잠식하나? → 잠식이 아니라 TAM 확대로 봄. DRAM과의 비용 차이가 20~40배라 대체 가능성을 검토 중 Q. JV에서 SLC 캐파를 추가할 여지는? → 셀을 SLC·MLC·TLC 모드로 전환할 수 있어 별도 캐파로 보지 않음 → SLC가 조금만 늘어도 QLC로 환산하면 큰 물량이라 시장에 영향이 있을 것으로 봄 샌디스크 #SNDK #낸드 #NBM #HBF
2026.10.29 | 3Q26 컨콜 ► 3Q 실적 • 매출 $2,019억(YoY +12%, 환율 제외 +13%), 컨센 대비 -0.1% • 프라임데이가 2분기로 옮겨간 영향을 빼면 성장률이 약 4%p 더 높음 • 영업이익 $281억(YoY +61%), 영업이익률 13.9%로 사상 최고 • EPS $1.89, 컨센($1.97) 대비 -4.1%. 작년 같은 분기에 잡힌 앤트로픽 지분 평가이익이 기저로 작용 • 현금 Capex: 3분기 $759억, 2026년 연간 약 $2,200억 유지, 2027년은 이보다 "의미 있게 더 많이" 집행 ► 사업부 • AWS • 매출 $460억(+39.3%, 6분기 연속 가속, 약 5년 만에 최고), QoQ +$38억 • 연환산 매출 $1,840억, 영업이익 $178억(영업이익률 38.7%) • 수주잔고 $5,780억(YoY 세 자릿수 성장) • AI 매출 세 자릿수 성장, 그중 추론이 절반 이상 • Bedrock: 포천 500 기업 지출 약 7배, 토큰 사용량 약 17배 • 자체 칩 사업 세 자릿수 성장, Graviton·Trainium 매출 약정 각각 20배 이상, Trainium 외부 판매는 2027년 말 시작 • 북미: $1,129억(+6%), 영업이익률 7.7% • 해외: $431억(환율 제외 +8%), 영업이익률 3.7% • 광고: $196억(+12%) • 프라임데이 이동으로 -8.5%p 영향, NBA 중계는 2분기와 4분기에만 반영 • 4분기 성장률은 10%대 후반으로 회복 전망 • 매출 $2,400~2,470억(환율 영향 -0.6%p) • 영업이익 $285~335억 • 위성인터넷 레오 관련 비용의 자본화가 내년 1분기로 늦춰져, 4분기에는 대부분 비용으로 처리 ► AWS 중장기 전망 이슈 • AWS가 2027·2028년 각각 40% 넘게 성장하고, 5~10년 안에 매출 1조 달러 사업이 될 수 있다고 처음으로 언급함 • 수백 MW~1GW 단위 대형 용량이 미리 예약돼 있어 2027·2028년과 2029년 일부까지 가시성이 높음 • AWS 마진 가이던스는 주지 않음 • AI 비중이 커지면(마진이 더 낮음) 믹스 효과로 압박 • 메모리 등 부품 가격 상승도 역풍이라고 직접 언급함 • Capex 증액 대비 잉여현금흐름 부담에 대해서는 "평생 한 번 오는 기회이고, 자금 조달이 가능하다"는 입장만 밝힘. 구체적인 숫자는 없었음 • 주가: 10/29 정규장 -4.25%($243.79), 시간외 -5.9%($229.45, 07:00 KST 기준) ► 컨콜 Q&A Q. AWS 성장률은 가속했지만 QoQ 증가분은 줄었는데, 이유와 4분기 증설 계획은? → 분기마다 증설하는 물량이 달라서 생긴 차이이며, 향후 8~10분기 증설 계획이 잡혀 있음 → Trainium의 가격 대비 성능, Graviton(x86 대비 30~40% 우위)이 성장을 견인함 Q. 연료비가 4분기 가이던스에 미치는 영향은? → 정확한 숫자는 없지만 4분기 부담이 3분기보다 큼 → 연초 FBA 판매자에게 도입한 유류할증료로 일부만 회수됨 Q. 매출 1조 달러 전망의 근거는? → 대형 용량 예약으로 확보한 가시성, 아직 초기 단계인 기업 추론 수요, 추론 비용 하락을 근거로 듦 → 보안 분야가 향후 1~2년 토큰 사용량의 상당 부분을 차지할 수 있다는 시각도 있다고 언급함 Q. 2027년 리테일 로보틱스의 핵심 목표는? → 현재 로봇 100만 대 이상, 안전 지표는 역대 최저 수준 → 반복 업무를 대체하고 있으며, 새로 짓는 당일배송 시설은 로봇 중심으로 설계함 Q. AWS 영업이익률이 30%대 후반~40%로 유지되나? → 가이던스는 주지 않음 → 효율화와 자체 칩이 마진을 받치는 반면, AI 비중 확대와 부품 가격 상승이 압박 요인임 Q. 신선식품 당일배송이 가구당 지출을 얼마나 늘리나? → 고객이 쓸 수 있는 금액과 실제로 아마존에 쓰는 금액의 차이가 가장 큰 영역이 식료품임 → 신선식품을 사는 고객은 생필품을 7배 더 사고, 비식료품 카테고리 이용은 4배, 지출은 2배임 Q. Bedrock 시장을 어떻게 보나? → 2~3년 안에 비슷한 수준의 모델이 6~8개 나오고, 고객 대부분은 여러 모델을 섞어 쓸 것으로 봄 → Bedrock은 EC2만큼 큰 서비스가 될 수 있음 Q. Trainium 외부 판매와 내부 사용을 어떻게 나누나? → 같은 파운드리에서 배정받는 물량을 나눠 써야 하는 문제임 → 외부에 팔면 매출을 바로 인식하고, 내부에서 쓰면 5~6년에 걸쳐 더 큰 매출과 FCF를 만듦 → 2027년 말 외부 판매를 시작하고, 배분은 매년 검토할 예정 Q. 40% 성장에 필요한 Capex와 투자 회수 기간은? → 손익분기 시점을 계속 앞당기고 있고, 장비 내용연수를 늘리는 방법도 찾고 있음 → 필요한 Capex는 상당하지만 자금 조달이 가능하다고 답함 Q. Bedrock이 Trainium 위에서 돌아가는데, 마진에는 어떤 영향이 있나? → Bedrock 대부분이 Trainium으로 운영되며, 마진도 좋다고 봄 → 네오클라우드를 쓰면 장기 임대보다 영업이익률이 약 35%p 낮음 → 아마존은 데이터센터를 직접 보유하거나 장기 임대하고 자체 칩까지 쓰기 때문에 구조적인 원가 우위가 있다고 설명함 아마존 #AMZN #AWS #트레이니엄 #Capex
• 10명짜리 회사에서 한달에 7.7만건의 배포를 수행. 하루 100회 이상 • 지난달 토큰에만 310만불을 사용 • 모든 실무는 사람의 승인 없이(human-in-the-loop) 에이전트가 자동으로 수행 • Fable이 등장하기 전에는 이런 방법이 동작하지 않았음. 다른 모델은 여러가지 이유로 실패함. Fable 5.1 이 나온 뒤로는 훨씬 더 좋아짐 • 군집 속의 개미처럼 스스로 에이전트들이 명시적 지시 없이 특정 목표를 향해 수렴하도록(즉 merge conflict 등이 발생하면 스스로 리베이스한다던가) 설계 • 코딩 에이전트는 실수를 하지 않나요? 함. 그러면 스스로 배포 전 테스트 실패나 배포 후 버그를 보고 스스로 복구하도록 함. 당연히 adversarial review도 수행함. 롤백은 전체 배포 중 0.9%만 이루어짐. • 배포는 항상 24시간 내내 이루어져야함. 1시간 동안 배포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최고 수준의 장애로 간주. ㅋㅋ • 다음으로 필요한 기능은 무엇일까? 작성자는 두 가지를 제시함. 첫 번째는 사용자의 취향을 반영하는 것(대부분의 steering 이 사용자의 선호를 Claude와 정렬하는 작업이었음). 두 번째는 엔트로피(혹은 상상력). • 지금 이미 존재하는 기성 대형회사들은 이러한 업무방식을 도입하기는 어려울 것임. 이러한 closed loop 방식은 본질적으로 (고장날) 위험성을 내포함. 이를 감수해야 함. 또한, 억지로 AI 모델을 인간 중심 사고틀에 맞추려고 하면 안 됨. 개인적으로 기대되는 건 이러한 extreme tokenmaxxing을 1년 뒤면 개인 수준의 자금력에서도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 그 전에 빠르게 이 agent swarm 방식에 적응해야 할 것 같음. 스타트업하기 너무 좋은 시대 아닌가 https://x.com/jsnnsa/status/2115623382721126826 한국어: https://rosettalens.com/s/ko/how-i-built-the-most-ai-pilled-company-in-the-world
털린 방법에 대한글
예정가 65.1% 파격 투찰로 1순위 낙찰 KAI 제치고 초소형 SAR 군집위성 따내 악천후·야간에도 지상 24시간 정밀 감시 연간 100기 제주센터 양산 물량 대거 확보 한화시스템이 국방과학연구소(ADD)가 발주한 군 정찰용 초소형 합성개구레이더(SAR) 군집위성 개발 사업을 따냈다. https://v.daum.net/v/20261030140301323?from=newsbot&botref=KN&botevent=e
걍 해커아저씨도 스크립트가 아니고 순수 손으로 하나하나 털고 있기도 하고 엄청 정직하게 따로 복잡하게 지갑 믹싱도 안하다보니 맵핵키고 숏치는게 가능했어요 MM들이 이런 기분이였을까.. ERA 다 털고 나면 NIL, SOPH이 다음 순서일거 같은데 여기까지만 숏 치고 저는 관망할듯
100불 플랜: 5x -> 10x 200불 플랜: 20x -> 10x -> 20x 500불 플란: 25x -> 50x
단일 전송으로 60개 토큰이 핫 월렛에서 25억 3천만 달러가 인출되었음 > 이 계약 호출에 필요한 자금은 토네이도 캐시(Tornado Cash)를 통해 조달된걸로 추정
성당버전도 있다네요 @Ox_nana 알려주심 😨 바낸 해킹때매 날새서 정신없는데 사찰 켜놓으니 그래도 편안하네요...
글이 날아가서 쿼트를 할 수가 없는데 하여간 그 당시에는 환불정책이 "배송 시작 전에만 환불하면 전액 환불" 이었는데, 오늘 다시 보니 사이트가 리뉴얼되면서 "주문 후 30일 이내에 취소 시에만 전액 환불, 그 뒤에는 75%만 환불"로 바뀌었어요. 혹시 사신분은 없겠지만 참고하시라고 공유합니다... 전 맥 오면 진짜 필요가 없어질거 같은데 환불할까 고민중
이게 진짜로 일어나버렸습니다.. 코덱스 사용량 2배 영구 적용 Pro100은 Plus의 10배 Pro200 : Plus의 20배 Pro500 : Plus의 50배 자 그럼 ChatGPT X Codex 통합사용량 사이즈는 더욱더 명확해졌다고 보면 되겠다. 이말이야
웹 지피티에서 일부 소수 유저들에게 ChatGPT + Work (Codex) 통합 페이지가 잠시동안 노출되었다고 합니다. 유출 짤이 돌아다니는거 보니 챌린지 막바지 쯤 출시할 것 같네요 뭐 이전부터 이렇게 진행 될 것이라는건 기정사실이긴 했는데, 역시 중요한건 사용량은 어떻게 조절 될 것인가..겠네요. 현재 : 웹지피티 사용량 (Pro제외 무제한) / 코덱스(Work) 사용량 별도 예상 : 웹지피티+코덱스(Work) 사용량 통합 사용량 통합은 진짜 안했으면 좋겠는데.. https://x.com/testingcatalog/status/2115599706843758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