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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주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defence_24

    메모리 칩 현물 시장 위기 직면; 뱅크 오브 아메리카, 9월 가격 20% 추가 상승 전망

    메모리 칩 현물 시장은 심각한 수급 불균형에 직면해 있으며, 공급 충족률이 50%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뱅크오브아메리카(BofA)는 9월 현물 가격이 10~20% 추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16Gb DDR4 현물 가격은 전년 대비 879% 급등했고, 256Gb NAND 웨이퍼는 979% 상승했습니다.

    엔비디아가 2027 회계연도 매출 성장률을 약 70%로 전망한 것이 메모리 업계의 주요 촉매제가 되었으며, 이에 따라 BofA는 2027년 전 세계 DRAM 매출 성장률 전망치를 80% 이상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은 주요 기술 고객사에 대한 생산 능력 확보에 우선순위를 두고 있어, 일반 DRAM과 NAND 공급이 제한되고 있습니다.

    한국의 반도체 수출액은 8월 첫 20일 동안 260억 달러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7월과 8월에 하락세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메모리 관련 주식은 연초 대비 2~3배 상승했으며, BofA는 현재 주가 수준이 비싸지 않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https://finance.biggo.com/news/86e30c48-934d-40af-9e95-b506c95e8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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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29 06:08
  2. NA
    NA만의숲@btcbullforever

    근데 어쩔수가 없는 유혹이 밈쪽엔 존재함

    열심히하고 실력으로 유명해지면

    => 지갑 달라고 지랄함

    선의로 공개를 하건 아니건

    당분간은 무적수익임

    => 지갑 공개하지말라고 지랄함

    왜 혼자 쳐먹냐고 지랄임

    글고 저시총의 달콤한맛을보고 본인의 이론이 퍼지는게 얼마나 짜릿하겠음

    같이 하던 사람들끼리 이거어때 저거어때 저시총이다 콜한번하자

    쉽게 벌수있는 유혹인데 99퍼가 저항 못한다고봄

    금방 성장했다면 더 어쩔수없지

    밈쪽은 의도가 좋건 아니건 팬과 안티가 항상 생길수밖에 없고

    몇년을 봐도 결국 이미지는 어쩔수없이 나락가는게 일반적인 루트임

    뭐 어쩔수가 없다 밈판이 원래 그런곳이니

    걍 알아서들 적당히 걸러듣고 본인뷰로 매매하는게 낫지

    괜히 또 남탓하지말고

    근데 남탓안하기도 어렵긴함 증일이 십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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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29 13:22
  3. NA
    NA만의숲@btcbullforever

    밈하는 사람중에 정상(깨끗한) 사람 아직까지 못봤는데

    비정상이지만 정직한 새기 룰루햄..

    대신 돈은 못범

    https://t.me/lululalaInsigh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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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29 13:15
  4. AI
    AI 리서치 딥다이브_Seoul to Wall St.@aicorporateanalysisdeepdive

    삼성SDI '북미 ESS' 속도전…전기차 캐즘 뚫을 구원투수 되나

    2026.08.28 / SR타임스 김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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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핵심 한 줄

    ① 삼성SDI가 보유 중이던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5%를 4조4500억원에 처분했다.

    ② 확보한 유동성은 북미 에너지저장장치(ESS) 생산 라인 증설과 신규 거점 투자에 투입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업계 중론이다.

    ③ 전기차 수요 회복이 더딘 가운데 ESS가 배터리 업계의 돌파구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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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지분 처분 내역

    ① 삼성SDI는 8월 21일 이사회에서 삼성디스플레이 주식 1308만8235주를 계열사에 전량 양도하기로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양도예정일은 8월 27일이다.

    ② 양도금액은 4조4499억9990만원, 주당 34만원이다.

    ③ 삼성디스플레이 발행주식총수 2억6182만5475주 대비 정확히 5.00%에 해당한다.

    ④ 처분 후 삼성SDI의 잔여 지분율은 기존 15.22%에서 10.22%로 낮아진다.

    ⑤ 양도금액은 삼성SDI 자산총액의 10.53%, 자기자본의 18.88% 규모다. 외부 평가는 현금흐름할인법으로 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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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북미 단독 생산 거점 전환

    ① 삼성SDI는 인디애나주 뉴칼라일에 짓고 있던 제너럴모터스와의 합작법인 시너지셀즈에서 GM 지분 49.99% 전량을 인수해 북미 첫 단독 생산 공장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② 기존 연간 27GWh 규모 설비를 최대 36GWh로 확대하고, 이 중 1~2개 라인은 ESS 전용으로 전환해 운영한다.

    ③ 증권업계는 삼성SDI의 북미 ESS 생산능력이 올해 말 연간 30GWh에서 2028년 말 50GWh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④ 시장 상황에 맞춰 전기차용과 ESS용 라인을 탄력적으로 조정하는 전략이 가능해진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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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하반기 양산 일정

    ① 스텔란티스와 설립한 합작법인 스타플러스에너지를 통해 오는 10월부터 ESS용 각형 리튬인산철(LFP) 셀 양산에 들어간다.

    ② 연내에는 이를 모듈화한 일체형 ESS 솔루션 '삼성배터리박스 2.0' 형태로 현지 주요 고객사에 공급할 계획이다.

    ③ 각형 폼팩터는 글로벌 ESS 시장 점유율 90% 이상을 차지하며 공간 활용도와 열 관리, 구조적 안전성에서 강점이 있다.

    ④ 삼성SDI는 미국 내에서만 각형 배터리 관련 특허 1200건 이상을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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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수요와 실적

    ① 미국 빅테크의 AI 데이터센터 신설과 노후 전력망 교체 주기가 맞물리며 대용량 ESS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② 삼성SDI는 올해 2분기 영업이익 2038억원을 기록해 7개 분기 만에 흑자로 돌아섰다.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은 482억원이다.

    ③ 전기차 시장 침체에도 전력용 ESS 판매 호조와 소형 전지 믹스 확대가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④ 다만 대규모 투자가 집행되는 만큼 중장기 수주 가시성과 현지 정책 리스크 관리가 선행돼야 한다는 시각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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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한 줄 요약

    SR타임스는 삼성SDI가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5%를 4조4500억원에 처분해 북미 ESS 투자 재원을 확보했다고 보도했다. GM 합작 지분을 인수해 인디애나 공장을 단독 거점으로 전환하고 10월부터 ESS용 각형 LFP 셀 양산에 들어간다. 2분기 7개 분기 만의 흑자 전환에 이어 ESS가 수익성을 견인할지가 관건이다.

    http://www.sr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211118

    #삼성SDI
    #ESS
    #LFP
    #북미배터리
    #삼성디스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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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29 12:26
  5. 양파
    양파농장@Onionfarmer

    https://blog.naver.com/onion_asset/224394096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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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29 03:43
  6. AI
    AI 리서치 딥다이브_Seoul to Wall St.@aicorporateanalysisdeepdive

    [2026년 8월 29일 모닝 시황]

    워시 매파 발언에 3대 지수 약세, 엔비디아·마벨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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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약>

    금일 미국 3대 지수는 하락 마감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의 잭슨홀 매파 발언에 9월 금리인상 확률이 57.5%로 급등하며 투자심리 위축

    전일 급등했던 엔비디아(-4.57%)·마벨(-10.28%) 차익실현에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3.47%

    AI 생산성 긍정 평가에 아마존·MS·알파벳 등 대형 기술주는 수급 쏠리며 강세

    미시간대 소비자심리 확정치 51.7, 1년 기대인플레이션은 4.0%로 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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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지수 종합>

    다우존스: 53,559.99 (-0.02%)

    S&P 500: 7,711.76 (-0.25%)

    Nasdaq: 26,402.42 (-0.52%)

    KOSPI200 야간선물 (-0.36%)

    DRAM ETF (-1.76%)

    미국 10년물: 4.7200 (+0.05%)

    미국 30년물: 5.2060 (+0.02%)

    원/달러: 1,380.50원 (-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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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지표>

    1.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확정 51.7)

    예비치 51.0보다 양호한 51.7로 상향 조정됐으나 기업여건 둔화, 중산층·주식 미보유 가계 심리 하락이 확대된 상황

    1년 기대인플레이션은 이전 4.3%에서 4.0%로 하향되며 시장 예상(4.4%)을 하회

    2. 고용 연간 벤치마크 잠정 수정 (민간고용 -17.8만)

    노동통계국이 2026년 3월까지 1년간 민간고용을 17.8만건 하향 조정

    전체 수정폭이 고용 불안을 야기할 정도는 아니나 예상보다 부진했던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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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크로>

    1. 워시 연준 의장 잭슨홀 첫 연설, 물가와의 싸움에 무게

    워시 의장은 물가가 2% 목표를 향해 분명하고 충분한 속도로 내려간다는 확신이 없다면 "할 일이 남아 있다"며 금리인상 가능성을 시사

    경제·고용이 견조하고 금융여건도 긴축적이지 않아 금리인하를 서두를 상황이 아니라는 판단

    단기물 금리가 10bp 가까이 급등하며 9월 금리인상 확률이 전날 35.4%에서 57.5%로 급등한 상황

    2. 외사, 워시 발언 해석은 엇갈려

    BoA·골드만삭스는 연준이 2% 목표를 단호히 밝힌 매파적 신호로, TD는 추가 인상 가능성을 반영하는 것으로 해석

    반면 UBS는 최근 물가·고용 지표상 긴축 근거가 부족하다며 9월 16일 FOMC 동결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 유지

    3. 미국 반도체 관세·대중 AI 칩 수출통제 불확실성

    트럼프 행정부가 반도체가 탑재된 노트북·서버 등 IT 완제품까지 대상으로 하는 광범위한 추가 관세를 검토 중이라는 보도

    상무부는 중국 기업이 태국·싱가포르 등 해외 데이터센터의 미국산 첨단 칩을 원격 사용하는 허점을 차단하기 위해 KYC 절차를 요구하는 새 수출통제 규정을 마련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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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자재>

    (8/28 현지 정산가 기준, 이후 실시간 변동)

    1. 금, 은 가격

    금 $4,504.10 (-2.29%), 은 $67.090 (-3.37%)

    2. 유가

    WTI: $83.44 (-0.11%), 브렌트유: $88.29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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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테마>

    [AI 반도체·메모리]

    1. 엔비디아 (-4.57%)

    전일 실적 발표 후 급등했으나 미국이 중국의 해외 AI 칩 우회 접근 차단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차익실현 매물 출회

    다만 증권사 평가는 양호해 톰 리는 AI 인프라 랠리 속 최고치 경신을, 레이몬드 제임스는 루빈 생산 조기화 등 실적·주주환원을 긍정 평가(평균 목표주가 306달러)

    2. 마벨 테크놀로지 (-10.28%)

    2분기 매출 27.4억 달러·EPS 0.94달러로 컨센을 상회하고 FY28 매출 전망을 165억→180억 달러로 상향했으나, 구글 TPU 매출의 본격 기여가 FY29+로 미뤄질 수 있다는 점에 실망 매물 출회

    JP모건은 목표가 305달러·OW를 유지했고 모건스탠리(224→246), 울프리서치(250→280)도 목표가 상향

    3. 브로드컴 (-0.74%)·AMD (-2.33%)

    메모리는 SK하이닉스의 2030년까지 부족 지속 언급, 창신메모리의 하반기 공급부족 전망에 상승하기도 했으나 금리 급등과 창신메모리의 범용 DRAM 공급 확대 우려에 하락 전환

    창신메모리는 상반기 매출이 전년 대비 급증하며 중국 메모리 자립에 따른 기존 3사 가격결정력 부담이 재부각된 상황

    [빅테크]

    1. 아마존 (+3.97%)

    워시 의장의 AI 생산성 긍정 평가와 함께 향후 가치가 플랫폼·소비자로 확산될 수 있다는 언급에 수급 쏠림

    에버코어가 소매업계 강세 추세를 이유로 목표주가를 315→355달러로 상향

    2. 애플 (+1.63%)

    신제품 발표를 앞두고 애플TV 월 구독료와 애플 ONE 요금을 각각 2달러 인상하며 서비스 매출 증가 기대에 상승

    3. 알파벳 (+1.53%)·메타 (+1.21%)

    인도 증권당국이 Jio 플랫폼의 IPO를 승인했다는 소식이 영향, 각각 지분 7.7%·9.9%를 보유

    [소프트웨어]

    1. 엘라스틱 (+19.31%)

    대형 고객 증가 등 실적 발표에 힘입어 급등, AI가 기업 데이터 분석 생산성을 높인 점이 우호적

    2. 워크데이 (+5.76%)·서비스나우 (+4.54%)

    워크데이는 신규 고객 절반 이상이 AI 상품을 선택하는 등 구독 매출 증가가 긍정적으로 작용

    씨티는 "엔비디아보다 소프트웨어에 주목하라"며 사이버보안·기업 소프트웨어의 실적 서프라이즈 흐름을 강조

    3. 세일즈포스 (+1.57%)

    cRPO 성장과 4년 만에 가장 강한 순신규 연간 주문에 강세 지속, 다만 씨티는 목표가 상향에도 중립 의견 유지

    [소비재]

    1. 갭 (+12%)

    이익 전망 상향과 핵심 브랜드 올드 네이비 신임 CEO 임명 소식에 급등

    모건스탠리는 올드 네이비 호조를 반영해 목표가를 21→23달러로 상향

    2. 얼타뷰티 (-4.18%)

    2분기 매출 30.4억 달러(+8.9% YoY)·희석 EPS 6.55달러(+13.3% YoY)로 컨센을 상회하고 연간 가이던스도 상향

    K-뷰티가 향수·헤어케어와 함께 가장 강한 카테고리로 부각되며 시장 리더 지위 유지

    [기타]

    1. 테슬라 (-1.71%)

    BYD 실적에서 상반기 중국 내 판매가 약 40% 급감하는 등 중국 전기차 수요 둔화가 확인되고, 워시 발언 후 단기금리 상승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까지 확대

    2. 바이오엔테크 (-8.37%)

    독립위원회가 생존율의 수치상 불균형과 성공 가능성 부족을 지적하며 대장암용 mRNA 백신 2상 임상을 중단해 급락

    3. 스트레티지 (-7.34%)·코인베이스 (-6.33%)

    워시 의장의 매파 발언에 금리 상승·달러 강세가 겹치며 비트코인이 하락하자 관련 종목 동반 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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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29 00:12
  7. 나의
    나의 문어 선생님 (AI & 마케팅)@nimdaltg

    Claude가 생성한 글의 워터마크 적용에 대한 이해

    Claude가 만든 글에도 앞으로 워터마크가 들어가는건 아마 한번쯤 지나가다 들으셨을 것 같아요.

    코딩애플님의 영상을 보시면 이해하기 쉬우니 참고해보시고..

    앤트로픽식 워터마크는 글 사이에 안 보이는 특수문자를 숨기거나, 복붙할 때 따라오는 정보를 넣는 지금까지 일반적인 방식이 아닙니다.

    Claude는 글을 쓸 때 다음에 올 수 있는 여러 단어 중 하나를 골라 문장을 이어가는데요.

    예를 들면

    • 오늘 회의는 예상보다 + 길었다 / 오래 이어졌다 / 늦게 끝났다

    셋 중 뭘 골라도 크게 이상하진 않죠.

    워터마크가 적용된 Claude는 이 단어를 고르는 과정에 앤트로픽만 아는 비밀 규칙을 섞습니다.

    한 문장, 단어 한두 개만 보면 당연히 티가 안 나지만,

    이런 선택이 긴 글에 수백 번 쌓이면 일정한 통계 패턴이 생기게 됩니다.

    앤트로픽은 나중에 그 패턴을 검사해서 "이 글은 Claude가 작성에 관여했을 가능성이 높다"

    정도는 판단할 수 있게 되는 것.

    서식에 워터마크가 박힌 게 아니라, Claude가 실제로 선택한 단어와 그 순서에 패턴주어 '워터마크'로 표현한거에요

    단, 주의할점은..

    • 짧은 글이나 숫자·사실 위주의 글은 탐지가 어려울 수 있음

    • 정답이 정해진 코드 역시 워터마크가 상대적으로 약할 수 있음

    • 현재 모든 Claude 모델의 모든 답변에 이미 적용됐다는 뜻도 아님

    심심하신 분은 코딩애플님 영상도 한번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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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29 05:19
  1. 코인
    코인씨커의 일기장@honey_box_main

    혼란을 틈타 셀프 홍보

    https://theddari.com/trends/telegram/2405573737

    어쩌다보니 아카이브 기능으로 쓰이는중.

    가끔 지워달라고 오는 경우도 꽤 있음. 물론 본인이 요청하면 지워줌.

    왜냐하면 게제 금지 요청이 오면 지워주는게 원칙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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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29 12:58
  2. 코인
    코인씨커의 일기장@honey_box_main

    이분은 언제까지 고통받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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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29 13:16
  3. 저스
    저스트코인@JUSTCRYT

    큻로드가 뭐 하나 존나 못하겠다고 하길래,

    "너는 최고연구자야 " 가스라이팅 존나하니까 되네요.

    진짜...한 다섯번했음 상황극으로 이달의 연구자상도 한 세번정도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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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29 03:10
  4. AI
    AI 구독료 벌어야하는 레오@leo_autotrading

    이번달 목표 10% 채우고 이틀 잘 힐링하고왔습니다!

    내일부터 다시 착석해서 열심히 보따리 싸기.

    티~원(펜타킬하는 톤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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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29 13:05
  5. Mu
    Mutt Technologies@mutt_tech

    AI 수요가 두가지로 분화되고 있다고 생각함.

    카테고리 1: Fable 로 대표되는, 초고비용 초고성능 프론티어 AI. 가드레일 푼 상태의 Sol/Fable 은 이미 샌드박스를 뚫고 몇가지 사고를 칠 정도로 (https://www.felonybench.com/) 사람을 뛰어넘는 문제해결능력, 실행력을 보여줌. 너무 강력해서 오히려 수출규제를 해야 할 수준. 암호분석 같이 몇가지 용도에서는 파괴적일 것이라고 예측되고 이거 때문에 투자를 믿도끝도 없이 하는 양자컴퓨터가 겹쳐 보임

    카테고리 2: DeepSeek(그리고 최근 나온 Qwen4 아키텍쳐, GLM-5.3 Flash) 으로 대표되는 저렴한 오픈웨이트 모델. 한세대 정도 모자란 성능을 보이지만 매우 저렴하며, 지난 몇년간의 연구를 통해(Sparse Attention, GDN, 임베딩 분리 등등) 동일 체급에서도 추론 비용을 엄청나게 절감하고 있음(물론 OpenAI도 이런 최적화를 내부적으로 다 하고 있을거임).

    카테고리 2의 현재 수준은 사용방식/체급에 따라 프론티어와 대략 3-6개월 정도 격차를 보임.

    400만원 내외 예산에서는 Qwen3.8-27B 를 돌릴 수 있으며 이는 25년도 11월에 출시된 Opus 4.5보다 근소하게 좋다고 평가됨 (medium 기준. xhigh 에서는 4.6을 능가하지만 사고가 너무 장황해서 사람이 쓰라고 있는 수준이 아님)

    800만원 내외 예산에서는 DeepSeek V4 Flash (0731) 이나 Qwen3.8-Flash-Next 를 돌릴 수 있으며 이는 26년 2월에 출시된 Opus 4.6과 비슷함

    1500만원 내외 예산에서는 GLM-5.3 Flash를 돌릴 수 있고 이는 26년 5월 28일에 출시된 Opus 4.8과 동급임.

    로컬 모델은 다중사용자에게서 오는 규묘의 경제, 배칭, 전문가 분산의 효과를 누리지 못해 손해를 봄에도 불구하고 이정도로 격차가 줄어든 것은 시사하는 바가 있음. 이들 모델을 OpenRouter 에서 사용하면 하루에 스벅 커피 한잔 시키는 정도로 자동화된 작업을 하루종일 돌리고도 남을 정도임. (GLM-5.3 OpenRouter $0.25/1M output)

    사견으로, 우려가 되는 점은 "돈을 부어서 초지능 프론티어 모델을 개발한다" 에서 오는 기대와 "AI 모델을 만인에게 제공해서 돈을 번다" 에서 오는 기대의 괴리가 커지고 있는게 아니냐는 거임. 전자는 양자컴퓨터와 같은 전략무기로서의 속성을 가지면서 규모의 경제가 중요하지 않게 됨. 후자는 확실히 규모의 경제고 지금도 상당히 치열하게 가격절감 경쟁을 하고 있음. 단적으로 DeepSeek V4 Flash 는 최근까지 가성비 압도적 최강의 모델이었지만 (Pro 구독하고 쓰는 GPT-5.6 Luna 정도가 비빌 수 있음) Qwen3.8-Flash-Next 등이 최신 접근법들을 차용하면서 입지를 위협하고 있음. 초지능 모델을 만들면 알아서 자기를 개선하는 RSI가 되어서 다 씹어먹을 거라는 기대가 있기는 하지만 ROI 와 같이 숫자로 정량화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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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29 06:42
  6. 우잭
    우잭의 밈, AI 그외 잡설@wojack_capital

    진짠가요 이거

    진짜 맞는듯…?

    어쩐지 ca 를 너무 많이 던진다 했어 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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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29 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