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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ELD & SPREAD
Telegram · @yieldnspread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게시
2026.10.02 07:18
조회
2,404
포워드
17

(강경파, 투표권 있음)

• 추가 기준금리 인상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하며, 9월 전망에서는 올해 한 차례, 2027년 한 차례 추가 인상을 제시. 10월 인상 여부에는 강한 견해가 없고(I don't have a strong view) 인상 속도에 대해서는 열린 입장(open-minded)

• 기준금리를 얼마나 높여야 할지는 알 수 없으나, 인플레이션을 목표로 되돌리기 위해 필요한 일을 할 것(We will do what we need to do)

• 현재 통화정책은 그다지 긴축적이지 않을 가능성(probably not particularly restrictive)

•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너무 높은 수준(still too elevated)

• 새로 입수한 지표상 경제는 예상보다 더 양호하며, 관세와 이란 분쟁 속에서도 나타난 회복력에 놀라는 중

• 시장에서 시스템 리스크의 증거는 보이지 않으나 은행 부문은 면밀히 지켜볼 필요

Philip Jefferson 연준 부의장
(중립·강경 편향, 당연직)

• 9월 FOMC의 기준금리 25bp 인상(3.75~4.00%)에 찬성.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을 안정적으로 고정하고 2% 목표를 적시에 달성하리라는 대중의 신뢰를 확인하기 위한 중요한 조치

• 향후 정책 조정은 데이터 추세, 전망 변화, 위험 균형을 면밀히 검토해 결정. 9월 회의 이후 전 만기에 걸쳐 시장금리가 추가 상승했으며, 위원들이 판단을 내리는 데 시간이 더 걸릴 수 있음(may take more time). 인플레이션이 충분한 속도로 목표에 복귀할지를 계속 평가

• 에너지 가격 상승, AI 투자 급증, 무역정책 변화 등 연쇄적 충격(cascade of shocks)을 하나씩 떼어 볼 여유가 없으며(We do not have the luxury) 경제 전체에 미치는 영향을 함께 고려해야 할 것

• 경제가 최대고용에 상당히 근접해 지금은 물가 책무에 집중할 여지가 더 큼. 기대인플레이션을 확인하는 데 필요한 일을 할 준비가 돼 있어야 함

• 인플레이션은 너무 오랫동안 너무 높았음. 8월 PCE 물가 상승률은 3.4%로 5년 넘게 2% 목표를 웃돌았고, 최근 헤드라인 상승의 주된 요인은 에너지 가격. 에너지 가격 상승이 인플레이션 전반의 지속적 상승으로 번질 위험을 우려

• 주거 제외 근원 서비스 물가가 명목임금 상승률 둔화에도 올해 오름세이고, AI 관련 수요 급증으로 근원 상품 가격도 상승. 그간 디스인플레이션 요인이던 주거 서비스 물가의 하락 추세는 올해 멈춤

• 단기 기대인플레이션은 높지만 장기 기대는 2%에 부합하는 수준에서 안정. 기본 시나리오는 단기적으로 높은 인플레이션이 이어진 뒤 충격이 사라지며 다시 하락하는 것이나, 지정학적 상황과 예상보다 강한 총수요로 위험은 상방에 치우침(tilted to the upside)

• 실업률은 8월 4.1%로 최대고용 부근이며 연말까지 현 수준을 유지할 전망. 채용이 봄·여름에 다소 늘고 해고는 낮으며, 실업자 대비 구인 비율은 다시 1을 상회. 고용 전망의 위험은 대체로 균형

• 상반기 GDP 성장률은 2.4%로 잠재성장률과 비슷하며, AI 관련 투자에 힘입어 단기 성장률도 비슷한 속도를 유지할 전망. 다만 저소득층을 중심으로 가격 민감도가 높고 소비 수요가 약해진다는 일화적 증거가 이어지는 상황

Michelle Bowman 연준 금융감독 부의장
(중립, 당연직)

• 9월 FOMC의 기준금리 25bp 인상에 동의했으나, 현재로서는 추가 조치가 시급하다고 보지 않음(I don't currently see an urgent need for further action)

• 인플레이션은 목표를 웃돌지만, 9월 조치 이후 경제의 기조적 흐름과 금융여건이 어떻게 변하는지 더 잘 이해할 필요. 데이터 전체를 파악하되 위험에는 계속 주의

• eSLR 재조정 이후 딜러의 국채 보유가 조정 초기 약 6,000억달러에서 4월 말 7,000억달러 이상으로 증가. 호가 스프레드 축소, 입찰 주기 중 일중 변동성 감소 등 국채시장 유동성과 기능이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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