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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딘스
    딘스티커 Dean's Ticker@d_ticker

    중간선거 전망

    상원에선 35석(공화당 22 / 민주당 13)을 두고 겨룸
    이 가운데 공화당 16석 / 민주당 10석은 양당의 텃밭

    나머지 경합주 9석 가운데 공화당 3석만 차지해도
    상원에서 과반인 50석을 확보하게 됨

    하원의 경우 민주당 223~229, 공화당 206~212 예상
    결론적으로 상원 공화당 / 하원 민주당 전망

    by 미국 정치 컨설팅 기업 D&A 어드바이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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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18 00:07
  2. KK
    KK Kontemporaries@kkkontemp

    MS:

    일본은행(BOJ)이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25bps(0.25%p) 인상했습니다. 동결을 주장하는 반대표가 2표(아사다 위원, 사토 위원) 나왔으나, 이는 대체로 예상되었던 수준입니다.

    시장 일각에서는 타카타 위원이 50bps 인상을 주장하며 반대표를 던질 수도 있다는 기대감이 있었고 (가장 매파적인 시나리오는 타카타 위원과 타무라 위원 두 사람 모두 50bps 인상을 요구하며 반대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러한 기대치와 비교하면 이번 결정은 상대적으로 비둘기파(통화완화 선호)적인 성향에 가까워 보입니다.

    이제 모든 시선은 오늘 한국시간 15:30(SGT 14:30)부터 시작되는 기자회견에 쏠리고 있습니다.

    위험자산 서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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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18 03:16
  3. 에테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aetherjapanresearch

    진짜네 ㅋㅋㅋㅋ

    이란 분쟁이 시작된 이후 처음으로, 당사는 기본 시나리오(baseline view)를 갖고 있지 않습니다. 우리는 최종 국면(endgame)을 어떻게 모델링해야 할지 그야말로 알지 못합니다.

    초기에는 알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사는 미국 행정부가 넘기를 꺼릴 경제적 레드라인이 있다고 가정했습니다. 배럴당 100달러의 유가, 갤런당 5달러에 근접한 휘발유 가격, 4%의 헤드라인 인플레이션, 또는 10년 만기 국채 수익률의 5%대 진입이 그것입니다. 이러한 제약들은 당사에 암묵적인 타임라인을 제공했고, 당사는 6월까지 해협 재개방을 위한 어떤 형태의 합의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6개월이 지난 지금, 그러한 레드라인 중 상당수가 넘어섰음에도 출구 전략은 더 명확해지기는커녕 오히려 불분명해졌습니다. 유가는 100달러를 넘었고 10년물 수익률은 5%대에 들어섰습니다. 휘발유는 4.37달러로, 드라이빙 성수기가 지났음에도 계절 조정 기준 사상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더 우려스러운 점은, 계절적 수요가 정점에 이르는 겨울철을 앞두고 디젤이 갤런당 6.31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는 반면, 재고는 사상 최저 수준에 머물러 있다는 것입니다.

    당사가 보기에 시장은 극도로 긴장해 있습니다. 현재의 수급 여건을 바탕으로 당사는 9월 적정 가치를 90달러로 추정하지만, 브렌트유는 106달러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공급 차질 1 mbd당 가격이 약 4달러 상승한다는 당사의 경험칙을 적용하면, 이 16달러의 프리미엄은 시장이 확정적이고 지속적인 공급 감소라기보다는, 이미 차질을 빚고 있는 10 mbd에 더해 추가로 4 mbd의 손실이 발생할 리스크를 가격에 반영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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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18 08:14
  4. 쿠쿠
    쿠쿠쿱 koob 6.0@kookookoob

    신비한 건축사전 유튜브 뭔 논란인지, 도대체 어떤 영상들을 올렸길래 난리인지 찾아봄

    운영하던 다른 유튜브 채널 : 정치 네트워크TV (구독자 70,100명, 평균 조회수 5866. 영상 923개, 활동 기간 2022.06.30 ~ 2025.10.06, 채널 삭제일 2026.08.14)

    * 전한길 선생님이 말하는 윤석열 대통령이 계엄을 할수밖에 없었던 이유 (2025.02.14)

    *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에서 문형배가 보여준 황당한 태도 (2025.02.14)

    * 전한길 선생님이 눈물로 호소하며 말하는 충격적인 대한민국 상황 (2025.02.13)

    * 전한길 선생님이 윤석열 대통령의 진심을 느낀 순간 (2025.02.13)

    * 전한길 선생님이 말하는 민주당과 헌법재판소의 수상한 관계 (2025.02.12)

    *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심판에서 직접 밝힌 민주당의 충격적인 패악질 (2025.02.12)

    * 전한길 선생님이 말하는 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국민의 신뢰를 못 받는 이유 (2025.02.11)

    * 윤석열 대통령 탄핵시키고 조기대선 주장하는 배신자 국힘의원 박살내는 전한길 선생님의 한마디 (2025.02.11)

    * 전한길 선생님이 더불어 민주당이 아니라 더불어 고발당 , 더불어 독재당이라고 비난한 이유 (2025.02.10)

    * 전한길 선생님이 민주당 이재명 대표를 강도높게 비판한 이유 (2025.02.10)

    * 전한길 선생님이 말하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심판하는 헌법재판관 정정미의 충격적인 사실 (2025.02.09)

    * 전한길이 말하는 헌법재판소에서 윤석열 탄핵 인용하면 생기는 일 (2025.02.09)

    *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과 민주당의 패악질 뒤에 숨겨진 진실 (2025.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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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18 12:46
  5. KK
    KK Kontemporaries@kkkontemp

    SOX 반도체 지수의 50일선 저항선까지 남은 상방 여력은 약 2%.

    이번 저항선 돌파 여부가 본격적인 불마켓(강세장) 재진입을 확인하는 열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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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18 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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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대에 은퇴번복한 머피@murphybus

    KBW 티켓을 받아왔습니다!

    작년에도 썼지만 KBW는 세션 듣는 것보다 가서 팀원들 실제로 만나보는게 제일 큰 것 같아요.

    구글폼 작성해주시면 적당한 핸드픽으로 10분께 티켓 드리겠습니다

    저도 가고싶은데 올해는 애기봐야해서 못가겠네요

    구글폼은 이번 주말인 20일까지 받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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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18 12:16
  7. 🌸
    🌸Crypto Judy🐰🌸@lovejudylee

    [속보] 여의도역 5번 출구서 화재 발생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6091818011663702

    다들 몸 조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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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18 09:25
  8. 폐지
    폐지줍는 츄카피@chukapikac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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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15

    ⭐️ 당첨자 발표 : 11월 중 개별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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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18 01:03
  9. 쿠쿠
    쿠쿠쿱 koob 6.0@kookookoob

    한국 기업들 팔아먹는 알트코인 파트너십 발표 팩트체크 꿀팁

    https://x.com/kimyg002/status/2100882024055922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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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18 09:38
  10. AI
    AI 리서치 딥다이브_Seoul to Wall St.@aicorporateanalysisdeepdive

    시장은 지금 이걸 의심하는 겁니다 / 윤지호 경제평론가 (풀버전)

    와이스트릿 - 지식과 자산의 복리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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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핵심 요약

    ① 코스피가 낮은 PER(저평가)에도 6월 이후 박스권(약 6,500~6,600선 하단, 9,000선 돌파 실패)에 갇혀 있는 이유는 수급 문제가 아니라 '이익 성장 전망 자체에 대한 시장의 의심' 때문이라는 진단

    ② AI 밸류체인의 중심인 엔비디아의 CDS 프리미엄이 7월 초 급등한 이후 좀처럼 내려오지 않고 있어, 오픈AI·앤트로픽·소프트뱅크로 이어지는 AI 캐펙스 순환금융 구조에 대한 의심이 여전히 해소되지 않았음

    ③ 빅테크 AI 캐펙스는 분기마다 약 7,000억 달러대까지 계속 늘어나고 있음에도 주가는 이를 따라가지 못하는 '내러티브와 숫자의 괴리'가 존재

    ④ 투자심리는 공포→실망→의심→기대 순으로 움직이는데, 현재 시장은 공포는 지났지만 실망 단계에 머물러 있고 아직 '의심'의 벽을 충분히 넘지 못했으며, 이 벽을 넘어야 추세적 상승이 시작된다는 프레임 제시

    ⑤ 전환점(추세적 반등 출발점)은 미국 중간선거(2026년 11월) 전후인 올해 4분기~내년(2027년) 상반기 초가 될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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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바이어스를 인정하고 출발하는 시장 진단

    ① 지난 6월 코스피가 9,000선까지 급등할 때 오히려 반도체 비중을 미리 줄였고, 이후 시장을 놓치고 있다는 느낌도 받았다고 고백

    ② 9월 시장을 부정적으로 예상했으나 실제로는 금리 이슈, 저저번증·아스트라 등 이슈에도 6,600선을 지키며 견조했다고 평가

    ③ 누구나 자신의 포지션에서 비롯된 편향(바이어스)을 갖고 있으며, 이를 인지한 채로 시장을 봐야 한다는 점을 전제로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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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금리 인하 사이클에 대한 과거 경험

    ① 지난 약 20년간 다섯 차례 정도의 통화정책 전환(인상↔️인하) 국면에서 초기에는 대체로 주가가 부진했던 경험 언급

    ② 2022년 급격한 금리 인상 당시 주가가 크게 무너졌던 사례를 들어 정책 전환기 불확실성의 위험성 지적

    ③ 이번 FOMC는 인하 확률이 90%대로 이미 반영돼 있어, '인하냐 아니냐'보다 '왜 이렇게 낮은 PER에도 주가가 오르지 못하나'가 더 본질적인 질문이라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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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코스피 급락과 박스권 형성 과정 복기

    ① 코스피 9,000선 고점 돌파 기대가 있었으나 실제로는 5,000대까지 급락하며 시나리오를 크게 벗어남

    ② 당초 20% 조정(약 7,500선)에서 끝날 것으로 예상했지만 실제 낙폭은 훨씬 컸다고 복기

    ③ 현재는 상단 돌파를 논하기보다 박스권 하단(약 6,500~6,600선)을 다시 시험할 가능성까지 고민해야 하는 국면으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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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공포-실망-의심-기대, 투자심리 사이클 프레임

    ① 사이클은 의심에서 기대로, 기대가 확산되며 폭발하는 순서로 진행된다는 프레임 제시

    ② 현재는 공포는 지났지만 아직 '실망' 단계 정도이며, 의심 단계에도 충분히 진입하지 못했다고 판단

    ③ 의심의 벽을 넘어서야 의미 있는 바닥과 추세적 상승의 출발점이 형성된다는 논리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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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PER이 싸다'는 것이 객관적 진실은 아니다

    ① 밸류에이션(가치평가)은 과학이 아니라 주관적 판단이 개입되는 영역이라는 다모다란의 저서(인베스먼트 밸류에이션)를 인용

    ② 2000년대 닷컴버블 당시 미국 SEC 청문회에서도 '밸류에이션은 객관적일 수 없다'는 결론이 났던 선례를 언급

    ③ PER이 낮으면 무조건 주가가 올라야 한다는 인과관계는 일종의 '신앙'에 가깝다고 지적, 워런 버핏도 PER 등 상대가치법을 크게 신뢰하지 않았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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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이익 전망치와 주가 사이의 시차

    ① 주가는 매일 변동하지만 이익 전망치는 더디게 반응하며, 주가가 먼저 꺾이고 이익 전망치가 나중에 하향된다는 소로스의 견해 인용

    ② 겉으로는 10배 PER처럼 보여도, 향후 이익 전망치가 하향되면 실질적으로는 20배 수준일 수 있다는 '숨은 재평가' 우려가 저평가 논리를 가로막고 있다고 설명

    ③ 최근 환율 하락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이익 추정치는 오히려 올라가는 등 '더 싸졌다'는 인식이 있지만, 이것이 곧바로 주가 상승을 보장하지는 않는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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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AI 밸류체인의 핵심, 엔비디아·오픈AI·소프트뱅크를 둘러싼 의심

    ① 오픈AI와 앤트로픽이 현재 AI 사이클의 중심 두 종목이며, 이들의 수익화가 엔비디아를 비롯한 밸류체인 전체로 이어지는 구조라고 설명

    ② 엔비디아의 CDS 프리미엄이 7월 초 고점을 찍은 이후 현재까지도 잘 내려오지 않고 있다는 점에서 순환금융(circular financing) 구조에 대한 시장의 의심이 지속되고 있다고 진단

    ③ 오픈AI·앤트로픽의 스폰서 격인 소프트뱅크가 외부 차입에 의존하며 주가가 급락과 급등을 반복하는 등 불안정성이 있다고 지적

    ④ 빅테크들의 AI 캐펙스가 분기마다 약 7,000억 달러대까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음에도, 이 캐펙스 증가가 곧바로 주가 상승으로 연결되지 않는 괴리가 존재한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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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투자자가 볼 포인트

    ① FACT: 코스피는 저PER 매력에도 불구하고 6월 이후 6,500~6,600선 박스권에 갇혀 있으며, 이는 수급이 아니라 이익 성장 전망 자체에 대한 시장의 의심에서 비롯된다는 진단이 제시됨

    ② FACT: 엔비디아 CDS 프리미엄이 7월 초 급등한 이후 낮아지지 않고 있어, 오픈AI·앤트로픽·소프트뱅크로 이어지는 AI 캐펙스 순환금융 구조에 대한 신뢰가 아직 회복되지 않았음이 확인됨

    ③ INFERENCE: 이 의심이 해소되지 않는 한 반도체(HBM·GPU) 등 AI 밸류체인 관련주의 추가적인 재평가는 제한적일 수 있으며, 빅테크 캐펙스 확대가 실질적인 주가 상승으로 연결되려면 오픈AI·앤트로픽의 실제 매출·현금흐름 개선 확인이 선행될 가능성

    ④ 앞으로 확인할 KPI: 미국 중간선거(2026년 11월) 전후 시장 심리 변화, 오픈AI의 IPO 진행 여부 및 시점, 엔비디아·오라클 등 실적발표 시 현금흐름·선수금 관련 지표, 엔비디아 CDS 프리미엄 추이, 빅테크 분기별 AI 캐펙스 가이던스와 실제 집행 규모

    https://www.youtube.com/watch?v=lhZbBAHzBIc

    #코스피
    #밸류에이션
    #PER
    #엔비디아
    #AI캐펙스
    #순환금융
    #중간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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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17 23:42
  1. 딘스
    딘스티커 Dean's Ticker@d_ticker

    [단독] CXMT, 낸드 시장도 진출한다

    사안에 정통한 3명에 따르면 중국 DRAM 업체인 CXMT가 급성장하는 낸드플래시 시장에 진출할 준비도 하고 있다고 함

    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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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18 07:53
  2. 돈타
    돈타쿠@dontak00

    아스트라랑 어사이드를 쓰면서...

    지금까지의 AI와는 확실히 다르다는 것을 많이 느끼는 요즘입니다.

    최근엔 제가 쓰던 외부 툴들을 그냥 다 만들어서 써보고 있는데...

    그렇게 쓰다보니 데이터를 많이 저장하는 서비스의 경우엔 나 혼자 쓰면 가성비가 안 나오는 단점이 있더군요...ㅋㅋ

    그래도 모든 환경을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제 컴퓨터는 거래량이 터지면 "돈타쿠 컴퓨터에 착석!!" 이라고 존나 소리치게 만들어놨음..ㅋㅋ

    막 변동성 크게 나오면 비상사태 노래 나오면서 집안 조명 번쩍 번쩍 하게 만들 수도 있는데... 그건 귀찮아서 안하는 중.

    좌우지간... 매매일지도 원래 죽어도 안 쓰던 인간이었는데..

    아스트라로 내 매매기록 땡겨다가 AI 그 당시 시황 / 차트 분석 써놓고

    나는 밑에다가 복기 기록 쓰고... 그렇게 진행을 하니 저절로 쓰게 되더라구요.

    포지션 진입할 때 / 종료할 때 저절로 아스트라가 거래기록 땡겨와서 입력하라고 하니까.. 습관이 잘 지켜지고..

    심지어 이거 웹페이지 들어가서 쓰기도 귀찮을땐 어사이드 켜서 어사이드한테 최근 매매 찾아서 이렇게 이렇게 적어줘~ 하면 다 적어줌...ㅋㅋ

    1년 전에 쓰던 AI를 떠올려보면 조온나 멍청하고 계속 쓰다보면 내가 AI를 혼내고 있었는데... 격세지감입니다.

    지금은 AI가 저를 존나 혼내는게 맞는데.... 저는 혼나야 되는 인간인데... AI가 많이 착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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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18 15:13
  3. 카이
    카이에 de market@cahier_de_market

    * Figure AI, Helios 2.5 공개

    사전학습을 완료한 휴머노이드가 전혀 새로운 30개의 주택 안에서도 과제(장난감 정리, 침구 정리 등)를 수행할 수 있는지 확인

    "스케일링 법칙은 데이터와 연산량을 늘리면 다음 토큰 예측 성능이 예측 가능한 방식으로 향상된다는 사실을 보여주며 언어모델 개발 방식을 바꿨습니다. 이를 통해 소규모 학습 결과로 대규모 학습의 성과를 미리 추정할 수 있게 됐습니다.

    우리는 사람에게서 배운 지식을 로봇으로 이전하는 과정에서도 비슷한 스케일링이 나타나는지 살펴봤습니다.

    Index 데이터가 두 배로 늘어날 때마다 손실은 예측 가능한 방식으로 감소했습니다. 우리가 아는 한, 이는 휴머노이드에서 측정된 최초의 인간→로봇 전이 스케일링 법칙입니다. 즉, Index 사전학습은 로봇의 다음 행동 예측 성능을 예측 가능한 방식으로 개선합니다.

    "사전학습에서 폭넓게 배우고, 수행할 행동을 한 번 학습시킨 뒤, 실제 배치 환경에서는 이를 일반화하는 것입니다.

    Index에는 현재 매초 약 35분 분량의 새로운 인간 경험 데이터가 쌓이고 있습니다. 우리는 Helix 학습을 위해 35억 달러 규모의 컴퓨팅 자원을 확보하기로 약정했습니다. Helix 2.5의 결과가 향후에도 이어진다면, 더 많은 데이터와 연산량은 로봇이 새로운 집에 들어가기 전에 물리적 세계를 더 많이 학습하는 것으로 직접 연결될 것입니다.

    이제 규모를 키울 때입니다(It's time to scale up)."

    https://www.figure.ai/news/helix-2-5-zero-shot-30-home-general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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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18 00:22
  4. 돈타
    돈타쿠@dontak00

    역시나 악재에 안 떨어지는 것만큼 강력한 시그널은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증명하는구나!

    반대로 호재에 못 오르면 반드시 조심할 것... (ex 마이크론 역대급 실발이후 전닉 폭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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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18 14:17
  5. 폐지
    폐지줍는 츄카피@chukapikachu

    🍀 인천광역시 민선 9기 시정 슬로건 선호도 조사

    🎁 문화상품권 1만원 (300명)

    1️⃣ 네이버 폼으로 들어가서 선호도 조사를 진행해주시면 참여완료

    ✅ 참여 난이도 ⭐️ ⭐️⭐️⭐️⭐️(약 1분 소요)

    🕗 ~ 09/23 (18:00)

    ⭐️ 경품발송 : 개별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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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18 06:46
  6. 카이
    카이에 de market@cahier_de_market

    미국은 수십년만에 가장 큰 투자 사이클 진입

    그에 맞는 금리의 레벨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해봐야 할것

    (워시의 잭슨홀 연설 풀버전으로 읽어봐야함)

    https://t.me/cahier_de_market/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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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18 01:25
  7. 🌸
    🌸Crypto Judy🐰🌸@lovejudylee

    오늘 이재명 대통령이 힌트 줬음

    알아서들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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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18 10:33
  8. 트릴
    트릴리온@Trillion_labs

    우크라이나가 모스크바의 주요 정유 시설 중 하나인 야노스 정유소를 가동 중단

    연간 생산 능력은 1500만 톤입니다. AVT-3 설비는 40%가 손상되었고, AVT-4 설비는 이미 33% 가동이 중단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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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18 03:17
  9. 호그
    호그니엘@hogniel

    1. 지지율 떨어진건 이해가 안간다 (실제로 한말 발췌)

    2. 지금 국정운영은 모두 개혁을 위한것이다.

    3. 검찰해체든 국방부해체든 부동산규제든 증세든 방향이 변하는건 없다.

    4. 민주당 욕하는 세력은 대한민국 앞길 막는 세력들이다.

    5. 청해부대에 증원하는식으로 파병할껀데 참전은 아니다. 세월호 사건 때문에 위험지역 항해 관련 행정이 어려운것이 있다.

    6. 전통 민주당 지지층이 나를 지지하지 않는것은 친노 친대중 친문 정신을 이은 나를 이해하지 못해서이다.

    7. 경제 상황이 안좋은건 내란에 의한 회복기여서 그렇다.

    8. 미국 북한간 대화에 대해서 아는것 없다.

    9. 인사 관련해선 최선을 다한것이고 싫어하는 입장 알겠는데 신중하게 결정한 것임.

    10. 임기기간동안의 부동산 가격 폭등은 지난 윤석열과 오세훈의 부동산 공급 부족 때문이다.

    11. 2분기 명목 경제성장률은 20%를 넘길것으로 예상한다. (1970년대 이후로 처음이다)

    12. 전세는 사라질것이다라고 말했지 사라져야 한다고 한적없다.

    13. 레버리지 etf 무슨내용인지 모른다 ㅇㅅㅇ. 누가한지도 모른다 누군가 했겠죠 ㅇㅅㅇ. (이건 놀랍게도 진짜 실제로 한 말임..)

    14. 레버리지 etf 인한 손실은 사실 상장시기가 상승기 마지막이여서 그런거다.

    15. 대미투자는 복잡하다. 안하고싶었다. 즉흥적인 압박과 강요에 흔들리면 안되기 때문에 현재 얘기중이다.

    16. (15) 이후 하핫 미국 얘기는 아닙니다~ (실제로 한말 발췌)

    17. 부동산 정책 관련해서 국민 소통 관련 계획은 이것저것 있을꺼니까 뭐 좋은거 있으면 알려달라.

    18. 미국에 반도체 팹 짓고있는데 논쟁거리이다.

    19. 인사는 확실하게하고 권한도 확실히 준다. 마치 내가 성남과 경기도에서 거둔 성공처럼. 책임은 내가 진다. 각 부처가 결정할 일들은 알아서 잘 하면 된다.

    20. 미프진(먹는낙태약)은 본인이 직접 지시한것. 안그랬으면 임기끝까지 그냥 지지부진했을 것. (실제로 한말)

    21. 많은 국민, 아니 일부 국민이 본인을 원망에 대상으로 삼고있는걸 알고있다.

    22. 농지법 관련 전수조사는 변함없이 진행될것이고 농지법 관련 매도세력은 부동산 투기세력이 분탕치는것임. 근데 오해임. 그냥 농사 안짓는 땅을 국가가 매입하려는 것 뿐임.

    23. (22) 관련 찬성하는 사람은 가만히 있는데, 불이익을 입는 사람들은 주변에 선동도 하고 막 콘크리트 같지만 이해한다 (실제로 한말)

    24. 임기 끝날때 가서 나라가 좋아지면 아 이재명이 잘했구나 라고 느낄것이라고 함.

    25. 결과에 집중하다보니 과정이 부족했다. 하지만 당초 하기로했던것은 변함없이 계속해나갈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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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18 04:19
  10. AI
    AI 리서치 딥다이브_Seoul to Wall St.@aicorporateanalysisdeepdive

    텅스텐 2년 9배 폭등, 공급망 균열과 수혜주 구조 분석

    핵심

    텅스텐 가격이 2년 만에 9배 폭등한 것을 두고 작성자는 단순 랠리가 아니라 중국 수출통제·미국 자국 우선배정·영국·베트남·짐바브웨 등 각국의 자원 무기화가 겹친 구조적 공급 균열로 해석한다. 동시에 AI 서버 PCB 고다층화(초경합금 드릴 수요)와 3D NAND 고적층화(WF6 수요)가 맞물려, 광물 테마가 아닌 반도체·방산 밸류체인의 원가·공급 리스크로 봐야 한다고 주장한다

    주요 내용

    • 영월 상동광산을 운영하는 알몬티 인더스트리(미국·캐나다 상장)는 연 2,300톤 중 2,100톤을 미국 수출 계약해 45년 매장량을 확보한 상태

    • 중국 수출통제, 미국 자국 우선배정, 영국·베트남·짐바브웨의 자원 무기화가 동시에 진행되며 공급축이 흔들림

    • 초경합금 공구업계는 OSG·스미토모가 연속 가격 인상 중이며 국내 와이지원도 동조 가능성이 있어 원가 상승을 판가로 전가하는 국면

    • 78층 초고다층 PCB 제조 병목(이수페타시스·심텍·대덕전자)의 마이크로 드릴 소재라는 점에서 AI 서버 공급망 이슈와도 연결

    시장 포인트

    작성자는 텅스텐 공급 균열을 반도체 공정가스(WF6)·초경합금 공구·방산 관통재의 원가·공급 리스크로 규정하며, 원가 부담을 판가 인상으로 전가할 수 있는 업체(초경합금 공구, 특수가스)와 이미 물량을 확보한 공급자(알몬티)를 구분해 수혜 강도가 다르다고 본다. 다만 9배 급등 이후 대체소재·리사이클링 확대, 중국의 수출통제 완화 가능성은 되돌림 리스크로 지목한다

    확인할 변수

    • APT(파라텅스텐산암모늄) 로테르담 가격 추이

    • 미국 텅스텐 스크랩 수출금지 연장 여부

    • 중국 수출쿼터·통제 강도 변화

    • 알몬티 실적(생산량·판가·수주잔고) 및 초경합금업체 판가 인상 공시 여부

    관련 산업

    반도체 · 방산 · 희소금속

    관련 기업

    알몬티 인더스트리 · SK머티리얼즈 · 후성 · 와이지원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풍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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