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 중…
연결 중…
전체 보기

라운지›뉴스·소셜

Telegram · 포스팅 피드

주식 텔레그램 포스팅

최신글 순으로 바꾸면 3일·7일·30일·1년 기간을 고를 수 있어요.
  1. 여의도섬 탈주노예@yeouidoslave

    트럼프 대통령, 민주당 텍사스 주 연방상원의원 제임스 탈라리코 후보가 "사실은 비건인데 텍사스 유권자에게 어필하려고 억지로 고기를 좋아하는 척한다" 주장하며 삼켰던 고기를 억지로 토하며 신음 소리를 내는 조롱을 했는데...

    신음 소리와 "나는 고기를 사랑해"라는 발언 내용, 특정 유사성행위를 떠올리는 손 동작, 엡스타인 파일에서 "Bubba(빌 클린턴의 별칭)를 blow(영어에서 blow-job을 하다의 동사형)했다"는 기록과 합쳐서 "도대체 빌 클린턴은 얼마나 거대(?)했던 거냐" "그렇게 좋았냐" 등의 인터넷 밈으로 바이럴되고 있는 중.

    조회수8,504포워드21
  2. DYOR 투자 - 아는 것이 힘이다@therealdyor

    삼성전자 3Q26 실적 & 이재용 회장 증여

    ✍️팩트 및 요약 *27년 메모리 수급 AI 연관 제품 주도의 메모리 수요 증가폭이 매우 높아, 공급 부족 현상은 올해 대비 오히려 심화될 것으로 전망 *주주환원 2026년 총 주주환원 규모 90~110조원에서 '26년중 이미 집행/확정된 규모 35조원을 감안하면, 잔여재원은 55~75조원 수준 회사는 보통주와 우선주 간 가격 차이에 대한 시장 관심을 인지하고있으며, 자사주 매입∙소각時 시장 상황을 반영하여 우선주 매입 비중을 적극적으로 고민해서 조정해 나갈 예정 2027년 1월말 이사회에서 차기 주주환원 정책과 2026년 잔여 재원 최종 주주환원 규모 및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함께 확정하여 발표 *이재용 회장 증여 홍라희 여사 -> 이재용 회장 2.6조원 증여 증여세는 11월 12일 증여일 기준 앞뒤 2개월 총 4개월 종가 평균으로 계산. (2026년 9월 12일부터 2027년 1월 12일) 💡 의견 • LTA 등에 대한 코멘트는 컨톨 때 구두로 할 것 같음 • 대주주 증여세 산출 기준이 끝나는 내년 1월까지 주가 부양할 인센티브가 없어보임. 다만, 내년 1월부터는 주주환원에 대해 적극적일 가능성이 높고 실제로 회사도 이렇게 소통 • 우선주에 대해서 별도로 코멘트한 것은 우선주 주주에게는 긍정적인 부분

    조회수6,704포워드258
  3. 카이에 de market@cahier_de_market

    26년 잔여 환원 재원 55~75조원이 있고 이는 현금배당과 상당한 자사주매입소각을 할 거긴 한데,

    현금배당이야 내년 초 결산기에 발표해도 되는 거고, 현재 자사주 매입 발표가 없는 것이 주가하락 원인으로 보임 4분기 중 하긴 할거면 조만간 발표한다는 건데, 왜 시장이 모두 주목하는 이벤트인 컨콜날에 발표하지 않는 건지, 이해가 좀 안됨

    조회수29,129포워드312
  4. 주식과 부동산@slowstockT

    #메르 님

    SK하이닉스 실적발표 내용과 솔리다임 상장의 뒷 이야기 한줄 코멘트. SK하이닉스는 예상을 초과하는 분기실적을 발표했고, D램과 낸드 공급부족을 언급하고 있음. 다롄의 모드 B 공장건물을 완공해놓고 설비만 넣으면 생산이 가능한 솔리다임은 은 딜레마에 빠진 상황임. 미국 보조금을 먼저 받고 다롄을 키우면 보조금을 토해낼 위험이 있고, 미국 공장없이는 장비허가가 안나올 수 있음. 다롄을 포기하고 미국 보조금만 받으면, 장비만 넣으면 큰 돈을 벌 수 있는 모드B를 활용하지 못하게 됨. "뉴욕주에 공장을 짓겠다. 보조금은 주고, 다롄 모드B는 예외로 인정해 달라"는 연계협상 상황을 로이터가 보도한 배경으로 보임. 백악관은 중간선거전에 공장 건설을 발표해 선거에 활용하고 싶어 할 것 같음. 선거가 끝나면 협상력이 약해질 가능성이 있는 이유임. https://m.blog.naver.com/ranto28/224454861477

    조회수8,087포워드87
  5. 카이에 de market@cahier_de_market

    • 알파벳, 마솦 컨콜 소감

    • 현재 AI 산업의 방향성에 의문을 가져야 할 요소는 개인적으로 하나도 찾지 못함(오히려 양사 모두 핵심 사업부의 성장과 마진 가속을 확인) • 시간외 알파벳의 급락은 현금흐름 적자 확대와 검색을 중심으로 기타 사업부의 부진 때문인듯 • (의식한듯) 피차이는 TPU 시스템의 판매를 위한 선제적 재고확보와 여기에서 오는 현금흐름의 부정적 영향을 강조했고, 검색과 기타사업부의 환율 영향을 강조 • 현재 일부 리뷰들에서 검색이 AI 때문에 카니발 당하고 있다고 분석하고 있는데, 일부 영향이 있겠지만, 이번 분기 구글 검색의 쿼리증가율은 5년내 최고를 기록. 구글 검색사업부가 망가지고 있다고 결론내릴 수 있나? • 분기 capex가 양사 모두 컨센을 하회한 걸로 'capex 둔화'로 결론내리는 사람들이 벌써 한트럭 보이는데, 마솦은 3자용량 확보 지연 때문(다음 분기 설치), 알파벳은 연간 가이던스를 유지하면서 내년 significant 증가를 언급. 분기 변동성은 신경쓸 부분이 아님

    조회수15,504포워드338
  6. KK Kontemporaries@kkkontemp

    IR이 다소 미흡했던 점은 인정하지만, 증여세 때문에 의도적으로 주가를 누르고 있다는 주장은 억측에 가깝다고 봄..

    국내 기업 지배구조에 문제가 많다 한들, 이미 사법 리스크를 두 번이나 겪은 경영진이 굳이 자금 부족도 아닌 상황에서 그런 무리한 의혹을 남길 이유가 없다고 봄.. 내년 주총부터 적용되는 상법 개정안의 효과를 극대화하려면, 주식시장 참여자들이 이 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우리 자본시장의 체질 개선을 이끌어내야.. 문제점이 많다는 것은 역설적으로 개선하고 발전시킬 여지 또한 많다는 뜻이기 때문..

    조회수17,820포워드185
  7. KK Kontemporaries@kkkontemp

    FOMC 요약

    최근의 성장은 인플레이션을 자극하는 수요 과열이 아닌, 생산성 향상에 기반한 공급 측면 성장으로 해석하여 공격적인 긴축의 필요성이 줄어들었음을 시사 금리 변화가 AI 관련 설비투자(CapEx)를 포함한 경제 전반의 "균열 사이로 스며들고 있다"고 진단 시장 일각의 "AI 지출은 고금리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견해를 부인하며, 신용 스프레드 확대 등 시장 참여자들의 자본 배분이 신중해지고 있음을 지적 25bp 금리 인상을 요구하는 두 건의 반대의견이 있었는데, 하나는 예상대로 해맥(Hammack) 위원이었고, 다른 하나는 매우 뜻밖에도 쿡(Cook) 위원. 매파적 인물이었던 쿡은 백악관의 해임 시도 및 11/12월 청문회 일정과 맞물려 '정치적 동기'에 의한 반대라는 해석이 제기되었으나, 워시 의장은 정치적 영향력을 부인 대차대조표 TF의 최종 보고서 제출 시점이 2027년 1분기로 지연. 이에 따른 실질적인 대차대조표 정책 변화/시행은 2027년 2분기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 Fed의 대차대조표 축소가 미국의 국채 수요와 달러 조달시장에 미칠 영향을 묻는 한국 언론의 질문에 "내가 한국 경제에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새로운 기술 투자 붐에 필요한 투입재의 상당 부분이 한국과 일본에서 오고 일부는 싱가포르에서 온다"며 "한국 경제를 살펴보는 것은 비행기나 선박을 통해 미국으로 무엇이 들어오는지를 알려주기 때문"이라고 설명 차트: 미국 국채 2년물 5일 추이 https://t.me/kkkontemp/2661

    조회수14,370포워드170
  8.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valuefinder

    ✍️ THE E&M(089230, KQ)

    : 총사업비 약 1.8조원 규모 청라 영상문화복합단지, 개발계획 변경안 원안 가결되며 프로젝트 본격화 탐방일자: 2026.10.22 / 발간일자 : 2026.10.29 시가총액 : 913억원 / 현재주가 : 2,310원 [밸류파인더 지후] https://t.me/valuefinder ✅ 투자 SUMMARY 1. 청라 영상문화복합단지 개발사업 추진, 총사업비 약 1.8조원 규모 2. KT·CJ ENM 등 대형 컨소시엄 제치고 2023년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3. 2026년 10월 19일 청라 개발계획 변경안 원안 가결, 프로젝트 불확실성 제거 4. 현대건설/금호건설/Shadowbox Studios 등 글로벌 시공·운영 파트너 확보 5. 현대건설 책임준공 및 힐스테이트 브랜드 적용 예정, 분양수익 기대 6. PFV 지분 30.1%, 개발이익과 영상제작시설 장기 운영을 통한 추가 수익 기대 → 보고서 전문 PDF 다운로드: https://valuefinder.co.kr/bbs/board.php?bo_table=report&wr_id=408

    조회수8,257포워드30
  9. 폐지줍는 츄카피@chukapikachu

    🍀 레어온 공식 카카오톡 커뮤니티 오픈 기념 이벤트

    🎁 (시즌1) 1만원 상당의 랜덤박스 (50명) 1️⃣ 레어온 공식 오픈채팅방에 입장해주세요 2️⃣ 구글폼을 작성해주시면 이벤트 참여완료 ✅ 매일 저녁 8시에 랜덤박스를 5명 추첨 후 지급하는 보너스 이벤트도 진행한다고해요 🕗 ~ 11/08 ❔ 랜덤박스 구성품 🔘 기아 EV3 (2명) 🔘 실물 순금 10돈 🔘 순금 1돈 🔘 레어온 기념주화 (은 5돈) 🔘 갤럭시 Z 폴드 8 🔘 에드미우송 실착 친필 사인 유니폼 🔘 레어온 포인트 (1만, 3만) 🔘 스페셜 한정판 HOBBY 카드 (전체 구성의 90%) ✏️ 랜덤박스 에어드랍 이벤트로 참여방법이 어렵지 않아서 가볍게 도전해보셔도 괜찮을듯해요 KOL

    조회수592포워드21
  10. 트릴리온@Trillion_labs

    현재 전쟁이나 블럭화 혼란이 잦아들면서 멀쩡해질거라고 하는 인간들중에서 에너지 포트가 있는 인간들이 없다.

    트럼프 타코멘트 수십번씩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매번 거짓말을 쳐도 멀쩡해질거라고 믿는 사람 vs 에너지 사태가 길어질거고 안좋아질거니까 에너지섹터에 투자해야겠다 하는 사람 암만 떠들어대봐야 에너지 업사이클 탐사 시추는 시대의 흐름이다. 다음 대장주가 될것이라고 굳게 믿는다. 글적는거에서 포지션이 들어나게됨. 에너지 많이 가진사람들은 탱커에서 배당나오고 업스트림에서 미친듯이 돈뽑히는데 사태가 빨리 끝나길 기원하면 등신 아닌가? 포지션이 세계 블럭화나 전쟁이 길어지면 내려가는 섹터인거임. 반대로 세계가 불안정해질수록 버는 섹터에 넣은사람들은 그걸로 버는거고. 또 반도체 외 섹터를 보는 korea 맨들은 반도체가 죽길 바라지 살길 바라는 사람 없지. 시장 크기가 콩알만해서 수급이 반도체로 다빨리니까 반도체 외 섹터 보유자들은 박스피장세가 훨씬 유리한 장세가 온다는걸 아니까.

    조회수1,559포워드35
  11. AI 리서치 딥다이브_Seoul to Wall St.@aicorporateanalysisdeepdive

    [10월 FOMC] 긴축 기조 유지하되, 과잉 긴축은 경계

    2026.10.29 | 하나증권 박준우 ➤ 핵심 연준이 기준금리를 3.75~4.00%로 동결했고, 쿡 이사와 해맥 총재 2명이 25bp 인상 소수의견을 냄. 워시 의장은 금융환경 긴축 효과를 강조하면서도 수요 측 물가 압력이 제한적이라고 평가해 완화적 신호도 함께 냄. 시장은 단기금리 하락·장기금리 상승으로 장단기 스프레드가 확대되며 추가 긴축 필요성을 반영했고, 하나증권은 12월·내년 3월 인상(최종 4.50%) 전망을 유지함. ➤ 주요 내용 • 결정·성명서: 동결은 시장 예상(90% 이상)에 부합함. 성명서는 '추가적인 정보 축적이 필요하다'는 문구만 추가됐고 9월과 사실상 동일함. 7월 인상 소수의견이던 카시카리·로건은 이번엔 동결에 찬성했고 쿡 이사가 새로 인상을 주장함 • 워시 기자회견: 상반기 GDP는 소비·투자 호조로 상향 조정됐고, 기업 CapEx가 넓어지고 있다고 평가함. 경제는 매우 강하지만 과열은 아니며, 수요가 인플레이션을 만들지 않는다고 언급함. 금융환경은 9월 인상 이후 변화가 보이기 시작했으나 '긴축적'이라고 보긴 어렵다고 밝힘 • 회의 방식 변경: 기준금리 결정 회의를 2027년 7회, 2028년 6회로 줄이고, 나머지 1~2회는 통화정책 '전략' 논의에 쓸 계획임 • 시장 반응·금리 전망: 2년 금리 약 5bp 하락, 장기금리 약 2bp 상승함. 하나증권은 10년 금리 적정 수준을 5.0%로 보고, 당분간 5.0~5.25% 범위 등락을 예상함 ➤ 시장 포인트 하나증권은 견조한 실물 경제에 비해 위험자산 조정이 아직 부족하다고 보고, 12월과 내년 3월 두 차례 추가 인상으로 최종 4.50%를 전망함. 생산성 향상은 물가 압력을 낮추지만 동시에 실질 중립금리를 높이는 요인으로 꼽히며, 시장의 중립금리 전망도 3.50%까지 올라감. 다만 워시가 기대 인플레이션 안정과 제한적인 수요 측 물가 압력을 언급한 부분은 완화적으로 해석될 여지가 있어, 12월 인상 여부는 아직 확정되지 않음. 핵심 변수는 수요 측 물가 압력의 확대 여부와 주가 하락·크레딧 스프레드 확대 같은 금융환경 긴축 신호의 강도임. ➤ 관련 산업 채권 · 금리 · 통화정책 ➤ 관련 기업 연방준비제도 · 미국 국채 FOMC #연준 #워시 #기준금리 #미국채

    조회수4,252포워드28
  12. 양파농장@Onionfarmer

    메모리 기업들의 주가는 [asp의 절대값]이 아니라 [asp 상승률의 절대값]에 영향을 많이 받음.

    그니까 디램 가격이 오르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디램 가격이 오르는 폭이 더 중요함. 이건 주가랑 겹쳐보면 더 잘보이는 부분. 실제로 전닉은 하락사이클의 바닥에서는 asp가 하락하는게 멈추는 시점에서 바닥을 잡지 않고 asp 하락의 절대값이 줄어드는 구간에서 바닥을 잡음. 그니까 여기서 순수 산업의 사이클 힘만으로 주가가 올라가는 것은 과거를 돌이켜봤을 때 많이 버거운 상황이라고 해석을 해볼 수 있음

    조회수6,959포워드173
  13. AI 리서치 딥다이브_Seoul to Wall St.@aicorporateanalysisdeepdive

    알파벳(GOOGL) - 클라우드 YoY +103%·백로그 $561B, 26년 CapEx 가이던스 유지·27년 "대폭 증가" → 시간외 −11%

    2026.10.28 발표 | Q3 FY2026 ► 3Q 실적 • 매출 $127.6B (컨센 $124.6B) / YoY +25% • OPM 31.8% (전년 30.5%), 클라우드 OPM 36.2% (전년 23.7%) • EPS $2.12 (컨센 $2.99) / 스페이스X 지분 평가손으로 영업외 −$8.2B • CapEx $51.4B / FCF −$9.1B (TPU 재고 축적, EU 과징금 $5.2B 지급 영향) • 클라우드 백로그 $561B, 이 중 55% 남짓을 24개월 안에 매출로 인식 ► 가이던스 • 26년 CapEx $1,950~2,050억 유지(상향 없음) → 4Q에 $630~730억 집행 필요, 27년은 "대폭 증가" • 4Q 클라우드: TPU 시스템 판매 확대 후 27년 의미 있는 매출 램프 • 4Q 클라우드 마진: 캐파 부족으로 외부(3P) 컴퓨트를 빌려 쓰기 시작해 단기 마진 역풍 • 4Q 검색: 달러 강세에 따른 환율 역풍 확대, 작년 하반기 고성장 기저 부담 • 감가상각·전력비 증가가 손익 부담으로 계속됨 시간외 −10.7% ► 컨콜 Q&A Q. 쿼리는 5년 내 최고 성장인데, 검색 매출 성장은 왜 둔화했나? (JPM) → 2Q 대비 둔화의 가장 큰 원인은 환율(달러 강세로 해외 매출 환산액 감소) → 업종 요인: EU 소액 면세 폐지로 아시아 리테일 광고주 위축, 6월 월드컵에 몰렸던 미디어 광고비가 정상화 → AI 모드 쿼리가 빠르게 늘었는데 광고 수익화가 낮음. AI 오버뷰·AI 모드 광고를 해외·멀티턴으로 확대 중 Q. 4Q 이후 검색 기저는? (MS) → 3Q에 25년 하반기 고성장 기저로 약 3%p를 반납했고, 4Q에도 2%p 안팎의 기저 부담 지속 → 현재 환율이면 4Q도 환율이 역풍 Q. 컴퓨트 배분 우선순위, 클라우드 vs 외부 TPU 판매는? (GS) → 단기 배분이 아니라 사업부별 장기 계획을 ROIC 기준으로 평가함. 수요 신호는 전 영역에서 매우 강함 → TPU를 의미 있게 쓰는 고객이 100곳 이상(AI 랩·금융·기업) → TPU를 고객 데이터센터에 직접 설치하고, 오라클·Crux AI(블랙스톤 JV)로 유통 채널을 넓히는 중 Q. TPU 시스템 판매의 매출 인식·마진은? CapEx 강도가 줄어드나? (바클레이즈) → 제품별 재무는 공개하지 않음 → 계약 체결 → 백로그 반영 → 재고 선확보 → 납품 시 매출 인식 구조라, 전통적 CapEx가 아니라 '재고 → 현금 회수' 사이클 → 그래서 지금은 재고 쌓느라 현금이 먼저 나가고, 매출은 27년에 본격 인식 Q. TPU 판매가 좋은 사업인 이유는? (BofA) → 칩이 아니라 하드웨어·네트워킹·소프트웨어를 묶은 시스템. 가격 대비 성능 우위와 가속 컴퓨트 부족으로 규모가 커질수록 마진을 개선할 계획 → TPU 재고는 전부 확정 계약에 연동된 것 → 고객 데이터센터·외부 시설 설치로 시장을 넓히고, 자체 시설 선건설 부담도 줄임 Q. TPU 제외 클라우드 성장률은? 외부 캐파 들어오면 가속하나? (번스타인) → 3Q 매출 대부분이 GCP이고, TPU 판매를 빼도 성장률이 "매우 매우 강했음"(숫자 미공개) → Gemini 사용이 컴퓨트·스토리지·DB·보안 수요로 번지는 구조. 신규 고객 유입도 가속 → 캐파만 있으면 언제든 더 많은 수요를 받을 수 있지만, 성장 속도를 신중히 관리 중 Q. 경쟁사(모델·클라우드)에도 TPU를 파는 이유는? (모펫네이선슨) → TPU는 '제품'이 아니라 '플랫폼'. 애플과 모델 협업처럼 경쟁사에도 공급하는 게 기회를 넓힘 → 가장 까다로운 고객을 놓고 시장에서 경쟁해야 TPU 팀이 최전선을 유지함 Q. 에이전트가 검색을 잠식하나? (BofA·번스타인) → 에이전트는 검색에 '추가적'이고, 광고 기회도 큼(선택지를 비교·제안하는 구조) → 엔터프라이즈에 먼저 출시했고, 연말에 Gemini 앱 사용자 10억 명에게 확대 → 사용자들이 안전·신뢰를 가장 중시함. 수십 년간 쌓은 신뢰가 차별화 요인 Q. 27년 생산성은? (JPM) → 내부 코딩에 'Organ'·'Carbon' 모델을 투입한 뒤 생산성이 크게 뛰었음. 27년은 '생산성의 황금기' ► 함의 • 클라우드 백로그 $561B, 2년 내 55% 인식 → 27년까지 클라우드 고성장은 이미 확보 • 26년 CapEx 유지 + 4Q 집행 급증 + 27년 "대폭 증가" → HBM·서버·광통신 밸류체인에는 확실한 긍정 신호 • 주가 하락의 핵심은 FCF 적자와 TPU 재고 선투자 → 현금 회수는 27년 TPU 매출 인식부터 • 외부 컴퓨트 임차는 '캐파가 부족할 만큼 수요가 강하다'는 뜻이지만, 단기 클라우드 마진엔 부담 • 검색 둔화는 환율·기저·AI 모드 수익화 지연 → 4Q까지 역풍 지속 GOOGL #알파벳 #TPU #구글클라우드

    조회수352포워드18
  14. YIELD & SPREAD@yieldnspread

    Kevin Warsh 연준 의장

    (중립, 당연직) • FOMC의 판단은 통화정책 효과가 어느 정도 나타나기 시작했지만 확고한 결론은 없다는 것. 더 많은 정보가 쌓이면 물가를 2% 목표로 적시에 되돌리는 데 적절한 정책 기조를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며 위원회는 물가 안정을 달성할 것(The committee will deliver price stability) • 물가는 여전히 너무 높으며(inflation is still too high) 물가를 낮추는 것이 연준의 책임. 최근 몇 주 에너지 관련 가격이 다시 올랐음 • 경제활동은 강한 속도로 확장 중. 상반기 GDP 증가율이 1.8%에서 2.4%로 상향 수정됐고 3분기는 소비 주도로 더 빠른 성장이 나타난 것으로 판단. 국내 지출은 견조하고 생산성 증가세가 강하며 설비투자도 활발한 편 • 고용 측면 여건은 상당히 긍정적이며, 일자리 증가가 노동력 증가에 보조를 맞추고 실업률은 거의 변하지 않았음 • 전반적인 금융여건은 더 긴축적이 됐지만 긴축적이라고 부를 수는 없다는(I’m unwilling and unable to call them tight) 판단 • 이번 결정에 정치는 아무 역할도 하지 않았다는(Politics played no role in the decision) 언급. 2027년부터 연 8회 회의 중 1회는 기준금리 결정 없이 전략 논의에만 쓰고 2028년에는 2회로 늘릴 계획

    조회수6,925포워드100
  15. Fund Easy@fundeasy_choi

    capex 분기 숫자가 밀리는 이유도 비슷합니다. 구글 capex는 설비 대금을 실제로 낸 시점 기준입니다. 서버, 메모리, 전력 장비 모두 공급이 부족하니 물건이 늦게 들어오면 지급도 늦어집니다. MS와 마찬가지로 "안 사서"보다 "아직 못 받아서"에 가깝습니다.

    하드웨어 쪽에서 볼 숫자는 분기가 아니라 27년입니다. 구글은 27년 capex "대폭 증가"를 다시 확인했습니다. 결국 두 회사 모두 분기 capex는 예상보다 적었지만, 연간과 내년 계획은 늘었습니다. 하드웨어 수요의 방향은 바뀌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주목할 점이 있습니다. 구글은 capex를 예상보다 덜 썼는데도 잉여현금흐름이 -91억 달러였고, 주가는 9% 빠졌습니다. 4분기에 630~730억 달러를 쓰면 현금 유출은 더 커집니다. 시장의 불만이 쌓일수록 경영진이 27년 숫자를 조절하고 싶어질 수 있습니다. 하드웨어 리스크는 이번 분기 숫자가 아니라 이쪽에 있습니다.

    조회수4,944포워드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