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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리서치 딥다이브_Seoul to Wall 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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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장기 국채 금리 급등의 근본 원인과 금융 억압(Financial Repression)의 부활 가능성
유튜브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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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한 줄
①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 장기 국채 금리 급등의 근본 원인은 정부 부채 증가에 따른 이자 지급 부담이며, 부채가 금리를 올리고 금리가 다시 이자 비용을 늘리는 순환 참조 구조가 형성되고 있다.
② 과거 정부들은 금리를 인위적으로 낮게 묶는 '금융 억압(Financial Repression)' 정책을 통해 부채 부담을 줄이고 인플레이션과 명목GDP 상승으로 부채비율을 낮춰 자본주의 황금기를 이끌었다.
③ 현재는 온라인 시스템과 암호화폐 등으로 과거식 자본 통제가 어려워 금융 억압의 재현 가능성에 의문이 제기되며, 대안으로 금과 비트코인 등 가치 저장 자산이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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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장기 금리 급등의 배경
① 과거 100년간 버블 붕괴는 기업 스스로가 아니라 은행, 연기금, 국부펀드 등 자본 공급자가 투자를 멈추면서 발생했으며, 금리 상승이 그 핵심 조건이다.
② 오픈AI 등 미국 진영의 가격 인하는 프론티어 모델 수요 문제에 대한 대응으로, 향후 가격 인하를 통한 점유율 확보 경쟁이 예상된다.
③ 미국 30년물 국채 금리 급등은 전 세계적 현상으로 유럽과 일본도 역사상 최고 수준까지 금리가 상승했다.
④ 정부 부채 비율이 높을수록 30년물 금리가 높아지는 경향이 있으며, 일본은 세계 최고 부채비율에도 단기 금리는 낮지만 장기 금리는 높은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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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과거의 해법: 금융 억압
① 1930~40년대 미국은 물가가 15~20%까지 올라도 정부가 금리를 1% 미만으로 강제 고정하는 금융 억압을 시행했다.
② 이를 통해 이자 비용 절감, 인플레이션을 통한 실질 부채 가치 축소, 대출을 통한 인플레이션 헤지 투자 확대로 경제가 활성화되며 1950~60년대 '자본주의 황금기'가 열렸다.
③ 연준의 장기 국채 매입(QE), 은행의 장기 국채 의무 편입, 낮은 예금 금리, 워본드 발행 등으로 국채 매입을 유도했다.
④ 해외 송금·외환 거래·금 보유 금지 등 자본 통제를 통해 자금이 국내에 머물도록 강제했으나, 이는 당시 미국이 승전국이었던 특수성에도 기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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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현재 적용의 한계와 대안
① 레이 달리오는 정부 적자의 최대 원인을 이자 지급으로 지목하며, 국방비보다 이자 지급액이 많아지면 국가 패권 상실 요인이 될 수 있고 연준 독립성 유지가 어려워질 것으로 본다.
② 예산 긴축(디플레이션 유발)과 금리 인하(인플레이션 유발)가 균형을 이루면 부작용 없이 부채를 줄일 수 있다는 분석이 제시된다.
③ 부채 해결 방식은 긴축 재정, 디폴트, 금융 억압(인플레이션 유발) 세 가지로, 역사적으로 사회적 혼란이 적은 금융 억압이 가장 현실적인 대안으로 꼽힌다.
④ 온라인 시스템과 암호화폐로 과거식 자본 통제가 어려워진 점이 금융 억압 재현의 한계로 지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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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인플레이션 국면의 투자 시사점
① 고정금리 채무자, 부동산·금 등 실물자산 투자자, 가격 결정력 있는 기업(필수재, 맥도날드, 코카콜라 등)은 인플레이션에 유리한 반면 현금·예금 보유자, 임금 근로자, 채권 투자자는 불리하다.
② 금융 억압은 실질 금리와 통화 가치 하락을 유발해 외국인 자금 유출과 대규모 유동성 이동(머니 무브)을 일으키며, 과거 가치 저장 자산은 최소 10배 이상(예: 유가 20배) 상승한 사례가 있다.
③ 금은 가치 저장 수단으로 꾸준히 분할 매수하는 전략이 거론되며, 비트코인도 잠재적 후보로 평가되나 위험자산과의 동조성 및 화폐 3요건(저장·교환·가치척도) 충족 여부가 과제로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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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한 줄 요약
이 글은 미국을 포함한 전 세계 장기 국채 금리 급등의 근본 원인이 정부 부채 증가와 이자 지급 부담에 있다고 분석하며, 과거 미국이 2차 대전 후 높은 부채를 금리 통제와 자본 통제를 결합한 '금융 억압' 정책으로 해소하고 '자본주의 황금기'를 이끌었던 사례를 조명했다. 다만 현재는 암호화폐 등으로 과거식 자본 통제가 어려워 금융 억압 재현에 의문이 제기되며, 레이 달리오의 분석을 인용해 긴축·디폴트보다 인플레이션을 동반한 금융 억압이 현실적 대안으로 거론되고, 이 국면에서 실물자산·가격결정력 기업과 함께 금·비트코인 등 가치 저장 자산이 투자 대안으로 언급됐다고 전했다.
[뉴스] 케이씨텍, SKC 앱솔릭스에 유리기판용 CMP 장비·슬러리 공급
디일렉 /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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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한 줄
① 케이씨텍이 SKC 자회사 앱솔릭스에 반도체 유리기판용 CMP(화학기계연마) 장비·슬러리를 단독 공급, 올해 4분기부터 공급 개시
② 케이씨텍의 유리기판용 CMP 시장 첫 진입 사례
③ 기존 실리콘 웨이퍼 중심 CMP 사업을 첨단 패키징 기판으로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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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상세 내용
① 앱솔릭스는 초기엔 CMP 공정을 두지 않았으나, 제품 사양이 높아지면서 공정을 추가 — 미세 배선과 유리관통전극(TGV) 공정의 평탄도 요구 수준 상승이 배경
② CMP 공정은 기판 표면 단차를 정밀하게 줄여 수율을 높이는 역할
③ 케이씨텍은 장비 공급에 더해 지속적인 슬러리(소모성 소재) 매출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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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배경·맥락
① 앱솔릭스는 SKC가 미국 조지아주에 설립한 유리기판 전문 자회사로, AI 가속기·HPC 반도체용 차세대 패키징 기판을 생산
② 유리기판은 실리콘·유기 기판 대비 미세 배선·대면적·열 안정성에 강점이 있는 차세대 패키징 소재로 부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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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시장 시사점
① 케이씨텍: 성장성 높은 유리기판 CMP 신시장 진입으로 장비+슬러리 반복 매출 구조 확보, 첨단 패키징 밸류체인 편입 기대
② SKC/앱솔릭스: 고사양 유리기판 양산을 위한 CMP 공정 국산 장비 협력 체계 구축으로 해석 가능
③ 유리기판·첨단 패키징 소부장 테마 전반에 긍정적 신호로 해석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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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한 줄 요약
케이씨텍이 SKC 앱솔릭스에 유리기판용 CMP 장비·슬러리를 4분기부터 단독 공급하며 첨단 패키징 신시장에 첫 진입, 장비·소재 반복 매출 확보가 관전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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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법 10%룰' 묶인 삼성전자, 110조 주주환원 자사주 소각 '딜레마'
2026.08.24 / 디지털타임스 김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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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한 줄
① 삼성전자가 최대 11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 방안을 내놨지만 금산법 10%룰에 막혀 자사주 소각 계획 없이 배당 중심으로 발표됐다
② 삼성생명·삼성화재의 삼성전자 지분이 합산 10%에 근접해 추가 소각 시 금산법 한도를 초과할 우려가 있다
③ 증권가는 잔여 재원 60~80조원 중 10~20조원 수준의 자사주 매입·소각을 예상하며, 의결권 없는 우선주 비중 확대 가능성을 제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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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배당 중심 주주환원, 금산법 10%룰이 배경
① 삼성전자는 8월21일 이사회에서 90조~11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 시행방안을 의결했다
② 3분기 기준 약 30조원의 특별현금배당은 10월 이사회에서 확정하고, 잔여 60~80조원의 배당·소각 배분은 2027년 1월 이사회에서 결정한다
③ 별도로 임직원 성과급 재원 목적의 자사주 15조원 매입을 8월24일부터 11월21일까지 진행하기로 했다
④ 류영호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자사주 소각 시 삼성생명·삼성화재의 지분율 상승으로 금산법 10% 한도를 초과할 가능성이 배당 중심 정책의 배경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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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삼성생명·삼성화재 지분율 10%에 근접
①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6월 말 기준 삼성생명과 삼성화재는 삼성전자 지분을 각각 8.51%, 1.49%(보통주 기준) 보유하고 있다
② 추가 자사주 소각으로 발행주식이 줄면 지분율이 10%를 초과해 지배구조 리스크가 커질 수 있다
③ 지난 3월 자사주 소각(7336만주)을 앞두고 삼성생명·삼성화재는 각각 624만주(0.11%), 109만주(0.02%)를 블록딜로 매각했으며 매각 규모는 약 1조500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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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우선주 매입 확대 가능성
① DS투자증권은 잔여 60~80조원 중 10조~20조원이 자사주 매입·소각에 투입될 것으로 진단했다
② 우선주는 의결권이 없어 금산법 한도 산정에서 제외되는 것으로 해석되며, 자사주 소각 재원에서 우선주 매입 비중이 늘어날 가능성이 거론된다
③ 손인준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성생명·삼성화재의 추가 지분 매각을 동반한 소각 확대 가능성도 열려 있다고 언급했다
④ 김수현 DS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은 배당에만 재원을 집중하면 SK하이닉스 대비 주주환원 질에 대한 시장 평가절하 가능성이 있으며, 우선주 배분 확대가 금융계열사 지분 매각 부담을 줄이고 우선주 괴리율 축소 명분도 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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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한 줄 요약
디지털타임스는 삼성전자가 최대 11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 방안을 발표했지만 금산법 10%룰에 막혀 자사주 소각 계획이 빠진 채 배당 중심으로 우선 제시됐다고 보도했다. 삼성생명·삼성화재의 삼성전자 지분이 합산 10%에 근접해 추가 소각 시 지분율 초과 우려가 있으며, 증권가는 잔여 60~80조원 재원 중 10~20조원 수준의 자사주 매입·소각과 함께 의결권 없는 우선주 매입 비중이 늘어날 가능성을 전망했다.
<8.24 마감 시황> *2:16기준
-코스피 -2.74%, 코스닥 +1.61%
-지난주 금요일 전자 주주환원 실망 매물이 출회되며 코스피 하방 압력으로 작용. 닉스는 자사주 매입 40조원으로 하방을 다지는 모습이나, 전자와 동조되어서 윗꼬리 달면서 하락
-지난주 금요일에도 미국채 금리가 상승했지만, 30년물 데드라인인 5.3% 근처에서 상방이 막혀있는 모습을 보였고, 이내 다시 하락. 이에 코스닥이 다시 부각받으며 금일 코스피 대비 아웃퍼폼 (외국인 & 기관 순매수)
-전체적으로 금요일 낙폭 확대에 대한 되돌림 유입
-강세 섹터: 2차전지/ESS, 바이오, 화장품, 방산, 조선, 유리기판, 인터넷/SW,
-약세 섹터: 음식료, 금융
[반도체]
-전자 -8.08%, 닉스-1.91%. 지난주 금요일 전자가 26년 주주환원 재원을 90~110조를 결정한 가운데, 닉스 대비 자사주 매입/소각에 대한 특별한 언급이 안나오면서 하락
> 금산법으로 인해 보통주를 추가로 소각할 경우 삼성생명과 삼성화재의 전자 지분율이 10%를 초과하게됨
> 이에 따라 주주환약 70조원 (90~110조원에서 3Q 현금배당 30조원 제외) 중 대부분이 배당 규모 50~60조원으로 집행될 것을 전망 (DS증권 추정)
> 다만, 우선주는 금산법과 관련이 없기 때문에 현재 보통주와 프리미엄이 30% 가량 벌어져있는 상황에서 자사주 매입 기대
-한편, 마이크론은 Hot Chips 2026에서 메모리 병목 피력. 특히 AI모델 연산 능력이 2년마다 3배 성장하는 것 대비 HBM 대역폭 성장이 2배미만에 그치는 점이 병목으로 작용
[소부장]
-미국채 30년물 금리가 5.3% 에서 상방이 막히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금요일 낙폭에 대한 되돌림 유입
-특히 기판, 소켓쪽에 대한 리바운등이 크게 나타남
1) 티엘비 (+9.49%): 기존 연 케파 3,500억에서 3Q부터 안산 2공장 + 베트남 1공장붙으면서 4,000억까지 늘어남. 28년도 베트남 2공장까지 붙으면 8,000억까지 상승할 전망
-27년 쏘캠 비중 확대에 따른 수익성 확대가 포인트
2) 심텍 (+6.62%): 메모리3사에 쏘캠 기판 (모듈 패키징 기판) 유일하게 모두 납품. 쏘캠 ASP가 기존 메모리 모듈 PCB 대비 높은 수준인 가운데, 26년도 OPM은 10% 초반대에 불과함 (VS 22년도 연간 피크 마진 22%)
3) 인텍플러스 (+1.56%): 2Q 기준 수주잔고 1,262억 (1Q 수주잔고 609억). 그중 반도체쪽이 1,040억 (1Q 365억원). 반도체쪽 포션이 늘어나면서 실적 개선 기대
3) 티에스이 (+12.16%): 전자, 마이크론쪽으로 HBM 프로브카드 공급 확대 + CXMT쪽으로 2Q부터 물량 점진적 확대. 27년 컨센은 매출액 8.857억, 영업이익 2,470억 (현 시총: 2.7조원)
4) 샘씨엔에스 (+2.10%): 프로보카드에 들어가는 세라믹stf 사업 영위. 메모리 3사 + CXMT에 물량 다 대응 (프로브카드사 통해서 들어감)
-신규 고객사인 Technoporobe쪽으로 HBM 프로브카드에 들어갈 것으로 기대 (수익성 UP)
-27년 컨센 매출액 1,596억원, 영업이익 470억원 (VS 현 시총: 8,000억원)
[2차전지/ESS]
-최근 에너지 쇼티지로 태양광 설치가 늘어나면서 ESS 동반 성장. 특히 북미 6월 ESS 설치량은 YOY 76% 증가
-또한 최근 PJM이 전력이 부족할 때, 자체 발전원/전력 공급원을 확보하지 못한 50MW 이상 신규데이터를 우선적으로 차단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는 소식에 ESS 투심 부각
-지난주 삼성 SDI (+7.74%) 가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5% 매각 자금을 ESS 전환 투자를 위해 활용될 것으로 예상되며 상승
-엘앤에프 (+17.22%), 포스코퓨처엠 (+10.01%) 뿐만 아니라, 한중엔시에스 (+10.45%), 서진시스템 (+3.59%) 등 ESS 관련주도 부각
[인터넷/SW]
-트럼프가 클래리티법의 의회 통과를 지속적으로 촉구하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디지털자산기본법 논의가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되며 관련주 상승
> 특히 금일 오후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금융위원장이 참여하는 전체 회의를 열 예정
-최근에 디지털자산 관련 통합안이 다음달에 발의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면서 투심 부각
-다날 (+3.12%), 카카오페이 (+5.76%), 헥토파이낸셜 (+7.51%)
[바이오]
-한미약품 (+29.96%): 로슈 자회사 제넥텍과 HM17321 (체중 감량과 근육 보존을 동시에 구현할 수 있는 계열 내 최초 신약)의 독점 L/O 계약을 체결하며 투심 부각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28.32%): 최근 세포유전자치료자쪽 글로벌 빅파마로부터 5억원가량의 수주를 확보하며 지속 부각 (플루토 HT 도입)
> 이에 따로 이번 분기에만 2건의 멀티 유닛 판매가 발생한 점이 고무적 (과거: 한대씩 판매 늘려가는 방식 -> 처음부터 여러대 검토)
-그 외 보로노이 (+10.06%), 오름테라퓨틱 (+17.74%), 큐리언트 (+8.06%) 등 기타 바이오주들도 강세
두나무 "美 상장 결정된 바 없어…주식교환 후 IPO 추진"
2026.08.24 / 뉴스1 황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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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한 줄
① 두나무가 네이버파이낸셜과의 포괄적 주식교환 이후 IPO를 추진할 계획이지만 미국을 상장지로 확정한 바는 없다고 밝혔다
② 미국 회계기준(US GAAP) 전환설도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③ 양사는 주식교환 완료 후 1년 이내 IPO위원회를 구성해 상장을 신속히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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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미국 상장·회계기준 전환설 부인
① 두나무는 네이버파이낸셜과 포괄적 주식교환이 마무리되면 상장을 추진할 계획이나 상장 국가는 아직 결정된 바 없다고 설명했다
② 미국 상장을 염두에 두고 US GAAP로 회계기준을 전환했다는 내용도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③ 두나무 관계자는 회계기준은 바뀌지 않았으며 미국 상장 시 반드시 미국 회계기준을 써야 하는 것도 아니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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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주식교환 후 상장 추진 일정
① 두나무와 네이버파이낸셜은 주식교환 완료 후 네이버파이낸셜의 증시 상장을 추진할 계획이다
② 신속한 상장 추진을 위해 주식교환 완료 후 1년 이내 IPO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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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주식교환 개요
① 두나무와 네이버파이낸셜은 지난해 9월부터 포괄적 주식교환을 추진해왔다
② 양사 기업가치는 두나무 약 15조 원, 네이버파이낸셜 약 5조 원으로 산정됐으며 두나무 주식 1주당 네이버파이낸셜 주식 2.54주가 배정된다
③ 관련 주주총회는 11월 19일, 주식교환은 12월 31일 이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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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한 줄 요약
뉴스1은 두나무가 네이버파이낸셜과의 포괄적 주식교환 이후 IPO를 추진할 계획이지만 미국 상장 확정이나 US GAAP 회계기준 전환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두나무 측은 상장 국가가 아직 결정되지 않았으며 회계기준도 바뀌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양사는 두나무 기업가치 약 15조 원, 네이버파이낸셜 약 5조 원을 기준으로 두나무 주식 1주당 네이버파이낸셜 주식 2.54주를 배정하는 교환 비율을 정했으며, 11월 19일 주주총회를 거쳐 12월 31일 주식교환을 완료하고 이후 1년 이내 IPO위원회를 구성해 상장을 추진할 방침이다.
[뉴스] 엔비디아, 300억 달러 이상 밸류에이션에 퍼플렉시티 투자 논의…기술 라이선스 딜도 검토
The Information / 2026.08 (정확 일자 미확인)
※ 원문 일부(제목·리드)+관련 보도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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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한 줄
① 엔비디아(Nvidia)가 AI 검색 스타트업 퍼플렉시티(Perplexity)에 300억 달러 이상 기업가치를 전제로 투자하는 방안을 논의 중
② 단순 지분 투자를 넘어 '기술 라이선스(tech licensing) 딜' 형태도 함께 검토
③ 300억 달러+는 직전 라운드(2025년 9월, 약 200억 달러)를 크게 웃도는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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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상세 내용
① 취재진(Phoebe Liu·Valida Pau·Amir Efrati)은 엔비디아가 퍼플렉시티 신규 투자를 논의하고 있으며 밸류에이션이 300억 달러를 넘는 선에서 거론된다고 보도
② 투자 구조로 '기술 라이선스 딜'이 검토됨 — 최근 엔비디아가 AI 코딩 스타트업 풀사이드(Poolside)에 60억 달러 규모 라이선스를 지급하기로 한 방식과 유사한 형태로 해석 가능
③ 엔비디아는 2023년 11월 퍼플렉시티에 첫 투자한 이후 대부분의 후속 라운드에 참여해 온 기존 주주 (관련 보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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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배경·맥락
① 퍼플렉시티 밸류에이션은 2025년 7월 180억 달러 → 9월 약 200억 달러로 상승, 이번 300억 달러+ 논의는 추가 급등을 시사
② 엔비디아는 2026년 들어 스타트업에 대한 가장 공격적 투자자로, '투자→포트폴리오사 GPU 구매→매출·지분가치 증가'의 순환 구조를 형성 중 (관련 보도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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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시장 시사점
① 엔비디아(NVDA): AI 생태계 락인(lock-in)을 강화하는 자본 배분 전략으로, GPU 수요 선순환 기대와 '자기 고객에 자금 지원' 논란이 병존
② AI 인프라·검색 테마: 구글 검색에 도전하는 퍼플렉시티의 밸류에이션 재평가 신호로 해석 가능
③ 라이선스 딜 구조가 확정되면 엔비디아의 스타트업 지원 방식이 지분투자에서 IP·기술 라이선스로 확장되는 흐름으로 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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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한 줄 요약
엔비디아가 퍼플렉시티를 300억 달러+ 밸류에이션에 투자·기술 라이선스 방식으로 끌어안는 방안을 논의하며 AI 생태계 락인 전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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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 지속되는 외부 IP 기반 신작 도전
2026.08.24 / 교보증권 김동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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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주가 47,000원 (유지, 기존 47,000원) · 투자의견 BUY 유지 (현재가 31,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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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한 줄
① 2Q26 연결 매출 1,570억원(YoY -15.0%)이나, 마케팅비·지급수수료 등 변동비 효율화로 영업이익 72억원(YoY +420.7%, OPM 4.6%) 개선
② 8/26 출시 '제우스: 오만의 신'(MMORPG)이 2H26·27년 이익 추정치의 핵심 변수 — 2H26 880억원, 27년 957억원 매출 기여 예상
③ 신작 온기 반영 + 지급수수료율 인하로 27년 영업이익 YoY +112.0% 본격 성장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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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Q26 실적 — 매출 감소를 비용 효율화로 상쇄
① 서머너즈 워 하향 안정화로 RPG 매출 YoY -15.0%, 이를 KBO·MLB 야구게임 성장(스포츠 매출 YoY +11.4%)이 일부 상쇄
② 자회사 경영효율화·컨텐츠 선별 제작으로 연결 매출 1,570억원(YoY -15.0%)
③ 마케팅비 YoY -30.0%(별도 매출 대비 11.5%), 지급수수료 YoY -17.4%(별도 매출 대비 37.6%) 등 변동비 효율화로 영업이익 72억원(YoY +420.7%, OPM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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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제우스: 오만의 신' — 2H26 반전 시도
① MMORPG(에이버튼 개발, 컴투스 퍼블리싱), 2026.08.26 출시 예정, 한국 모바일/PC
② 2H26 880억원(평균 일매출 7.1억원), 27년 957억원(평균 일매출 2.6억원) 매출 기여 전망
③ 해당 기여로 2H26 연결 매출은 하락 추이를 벗어나 YoY +13.4% 성장, 영업이익 225억원(YoY 흑자전환) 개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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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투자포인트 — 27년 본격 이익 성장
① 2H26 출시작(도원암귀 등) 매출 온기 반영
② '데스티니 차일드' IP 방치형 RPG, '가치아쿠타: The Game'(애니 IP PC/콘솔 액션 RPG) 등 외부 IP 신작 파이프라인 출시
③ 구글 플레이스토어 지급수수료율 인하 권역 확대 → 27년 영업이익 YoY +112.0% 성장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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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밸류에이션·투자의견
①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7,000원 유지 (현재가 31,800원, 시가총액 3,845억원)
② '제우스: 오만의 신'의 2H26·이익 추정치 비중이 커, 단기 주가는 출시 초기 성과(양대 마켓 매출 순위)에 따라 높은 변동성 전망
③ 26년 PER 31.8배 → 27년 PER 9.8배, EV/EBITDA 10.6배 → 5.8배로 이익 정상화 시 밸류에이션 부담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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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한 줄 요약
8/26 출시 '제우스: 오만의 신'의 흥행이 하락 추이를 반전시키고 27년 이익 성장(YoY +112.0%)의 방아쇠가 될지가 관건이라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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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캐즘 버틴 삼성SDI, 4.4조 실탄 확보…ESS 승부수 띄운다
마이데일리 /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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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한 줄
① 삼성SDI가 보유 중인 삼성디스플레이 주식 1,308만8,235주를 4조4,499억원에 장외 처분해 채권·유증 없이 대규모 현금을 확보(거래 종결 8월 27일)
② 현금및현금성자산이 단순 계산 기준 상반기 1조5,055억원에서 6조원대로 급증할 전망
③ 확보 자금은 북미 ESS 생산라인 전환·증설과 전고체 배터리 파일럿 라인 확대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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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상세 내용
① 처분 대상은 삼성디스플레이 지분(15.2%) 중 일부로, 자산 유동화만으로 실탄을 마련한 점이 특징
② 재무 개선세: 상반기 부채비율 77.45%(2024년 말 88.2%), 총차입금 12조1,109억원
③ R&D 확대: 상반기 연구개발비 8,586억원으로 전년 동기(7,044억원) 대비 21.9%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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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배경·맥락
① 전기차 캐즘(수요 둔화) 국면에서 배터리 업계가 ESS로 무게중심을 이동하는 흐름
② GM 합작법인 시너지셀즈 지분 49.99%를 인수해 단독 소유로 전환, 내년 말 완공 예정 인디애나주 공장(연산 27GWh)으로 북미 첫 단독 생산 거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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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시장 시사점
① 무차입 방식의 대규모 현금 확보로 재무 부담 없이 ESS·전고체 등 미래 투자 여력을 갖춘 점은 삼성SDI 주가에 긍정적 재료로 해석 가능
② 북미 ESS 전환·전고체 파일럿 확대는 2차전지 소재·장비 관련주에도 낙수 효과로 이어질 수 있음(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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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한 줄 요약
삼성SDI가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으로 4.4조원을 무차입 조달해 캐즘을 버티며 북미 ESS·전고체 승부수를 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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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HM17321(LA-UCN2) 기술이전 계약 체결 (공시)
2026.08.24 / 한미약품 DART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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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한 줄
① 한미약품이 미국 제넨텍(Genentech)과 장기 지속형 UCN2 유사체 'HM17321' 기술이전 계약 체결
② 총 계약규모 US$ 23억 500만 달러(약 3조 1,892억원)·계약금 US$ 1억 9,000만 달러(약 2,629억원)
③ 계약지역은 전 세계(대한민국 제외)·로열티 기간 만료일까지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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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계약 개요
① 계약상대방은 Genentech, Inc.(미국)·계약체결일은 2026년 8월 24일
② CRF2 수용체를 선택적으로 활성화하는 장기 지속형 UCN2 유사체 'HM17321'에 대한 기술이전
③ 계약기간 중 한미약품이 제넨텍에 연구·개발·제조 및 상업화에 대한 독점적 라이선스를 부여
④ 계약지역은 전 세계(대한민국 제외)·계약기간은 로열티 기간 만료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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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계약금액 구조
① 총 계약금액 US$ 23억 500만 달러(약 3조 1,892억원)
② 계약금(Upfront) US$ 1억 9,000만 달러(약 2,629억원)
③ 마일스톤(Milestone) US$ 21억 1,500만 달러(약 2조 9,263억원)·임상개발·허가·상업화에 따른 단계별 수령 예정
④ 경상기술료(Royalty)는 시판 후 연간 순매출액에 따라 수령·마일스톤 및 경상기술료 세부사항은 공개 불가·원화 환산은 8월 24일 최초 매매기준율(USD/KRW 1,383.60)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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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한 줄 요약
한미약품은 DART 공시를 통해 미국 제넨텍과 CRF2 수용체를 선택적으로 활성화하는 장기 지속형 UCN2 유사체 'HM17321'의 기술이전 계약을 총 23억 500만 달러(약 3조 1,892억원) 규모로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금 1억 9,000만 달러(약 2,629억원)에 임상·허가·상업화 단계별 마일스톤 21억 1,500만 달러와 순매출 기반 경상기술료가 더해지는 구조로 전 세계(한국 제외) 독점 라이선스를 부여하는데, 앞서 정리한 바이오 기술이전·제약 모멘텀 흐름과 맞물리는 대형 L/O이나 임상·품목허가 성공 여부에 따라 수익 인식이 달라질 수 있다는 투자유의사항이 병기됐다.
[이그전] 장기금리의 상승 (1편): 시장이 너무 비관적인가?
이그전(KB증권 이은택) / 202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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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한 줄
① 부채비율과 장단기 금리차의 상관계수가 0.7958까지 치솟으며, 장기금리 급등의 핵심은 성장·인플레가 아닌 '재정 신뢰도 불신'으로 이동
② 블룸버그 설문 응답자의 66%가 올해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5% 돌파를 전망(이 중 28%는 3분기 내)
③ 저자는 이런 시장 전망이 "지나치게 비관적"이라며, 아직 남은 정책 수단을 고려하면 근시일 내 붕괴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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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상세 내용
① 미국 30년물 국채금리가 이슈로 부상했으나, 일본·서유럽 상황이 더 심각 — 일본 30년물은 역사상 최고 수준, 영국 등은 1998년 이후 약 30년 만의 최고치에 근접
② 30년물 금리는 본래 장기 인플레·수급·성장 기대를 반영하지만, 현재는 "정부가 원금과 이자를 제대로 갚을 수 있는가"라는 재정 지속가능성 의문이 지배
③ 부채비율과 금리차의 상관성은 2012년 대비 훨씬 강해졌으며, 재정 우려가 금리에 직접 반영되는 구조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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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배경·맥락
① 선진국 전반의 재정적자 확대와 국채 공급 부담이 장기물 금리 상승 압력으로 작용
② 시장이 문제를 인식하기 시작한 국면 — 저자는 "문제의 본질이 분명해진 뒤에는 정책 대응이 뒤따른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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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시장 시사점
① 활용 가능한 정책 수단으로 재정 건전화, 스테이블코인 도입, 오퍼레이션 트위스트, 유사 QE, 은행규제 완화, 관세·국채 매입 유도 연계 등을 제시 — 이 중 스테이블코인·국채 매입 유도는 단기 국채 수요 진작책으로 해석 가능
② 경제 펀더멘털(인플레·고용)상 즉각적 금리 폭등 환경은 아니라는 판단 → 금리 급등 베팅은 과도할 수 있음. 다만 장기 재정 우려 자체는 유효해 장기채·금리 민감 섹터(성장주, 리츠, 은행) 변동성 확대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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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한 줄 요약
장기금리 급등의 본질은 재정 신뢰 불신이나, 남은 정책 수단과 펀더멘털을 감안하면 시장의 '5% 돌파' 비관론은 다소 성급하다는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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