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력기기 호황, 전력을 확보하는 방식이 바뀐다>
1. 싼 전기보다 제때 쓰는 전기 IBK·다올·유안타 세 보고서를 엮어서 정리. IBK의 H100 모형(가동률 80%, 0.08달러/kWh)에서 감가상각이 원가의 약 75%, 전기요금은 약 9%. 비싼 장비를 가진 고객에겐 요금 절약보다 가동을 앞당기는 게 더 중요해짐. 2. 전력 소비자가 인프라 투자자로 빅테크가 망 증설 비용을 부담하고, 자체·전용 발전을 확보하고, 장비 조달까지 관여. 다만 AEP Ohio 사례처럼 최초 요청, 유료 검토, 구속력 있는 계약은 구분해서 봐야 함. 3. 데이터센터 = 하나의 전력계통 ✔ 온사이트 발전: 가스터빈·연료전지 ✔ 내부 배전: 중전압 변압기·스위치기어·저장장치 ✔ 800VDC·SST: 변환 단계를 줄이는 제품 구성 변화 병목을 우회하는 선택이 새로운 설비 수요와 또 다른 병목을 함께 만드는 셈 4. 결국 속도 차이 요청이 계약·공사로 넘어가는 속도, 증설 물량이 인증을 마치고 출하되는 속도가 수혜 제품과 시점을 가름. (사진은 1kWh로 올리는 매출, 소재 산업 vs AI 연산) [[블로그글 링크]](https://blog.naver.com/capitalism_academy/2244489092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