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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사관학교

진정한 인간지표의 눈물 겨운 생존기! 왜 나에대한 기준만 엄격한건데😢 텔레그램 공지 https://t.me/Capitalism_Academy 오픈채팅 https://open.kakao.com/o/gizO1EGd 블로그 https://in.naver.com/hoya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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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전력기기 호황, 전력을 확보하는 방식이 바뀐다>

    1. 싼 전기보다 제때 쓰는 전기 IBK·다올·유안타 세 보고서를 엮어서 정리. IBK의 H100 모형(가동률 80%, 0.08달러/kWh)에서 감가상각이 원가의 약 75%, 전기요금은 약 9%. 비싼 장비를 가진 고객에겐 요금 절약보다 가동을 앞당기는 게 더 중요해짐. 2. 전력 소비자가 인프라 투자자로 빅테크가 망 증설 비용을 부담하고, 자체·전용 발전을 확보하고, 장비 조달까지 관여. 다만 AEP Ohio 사례처럼 최초 요청, 유료 검토, 구속력 있는 계약은 구분해서 봐야 함. 3. 데이터센터 = 하나의 전력계통 ✔ 온사이트 발전: 가스터빈·연료전지 ✔ 내부 배전: 중전압 변압기·스위치기어·저장장치 ✔ 800VDC·SST: 변환 단계를 줄이는 제품 구성 변화 병목을 우회하는 선택이 새로운 설비 수요와 또 다른 병목을 함께 만드는 셈 4. 결국 속도 차이 요청이 계약·공사로 넘어가는 속도, 증설 물량이 인증을 마치고 출하되는 속도가 수혜 제품과 시점을 가름. (사진은 1kWh로 올리는 매출, 소재 산업 vs AI 연산) [[블로그글 링크]](https://blog.naver.com/capitalism_academy/224448909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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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톰 게이너의 네 가지 렌즈와 레버리지의 경계>

    1. 30년간 안 바뀐 네 가지 기준 '작은 버크셔' 마켈의 공동 CEO 톰 게이너의 투자 필터. ▪ 레버리지 과하지 않으면서 자본수익률 좋은 사업 ▪ 재능과 진정성을 함께 갖춘 경영진 ▪ 재투자 기회 또는 좋은 자본 규율 ▪ 상대적으로 공정한 가격 2. 레버리지는 취약성 과도한 레버리지는 게임 도중 누가 패를 빼앗아 가는 위험이라는 표현. 하룻밤 단위로 재가격되는 신용한도와 30년 고정금리 자금은 근본적으로 다른 것. 제가 틀렸을 때 돈을 잃지 않도록 안전 마진, 오차 마진을 만들고 싶습니다. 3. 가장 많이 변한 건 '가격' 그레이엄식 순운전자본 계산에서 출발했지만, 지금은 스프레드시트에 안 들어가는 정성적 판단에 더 기댐. 판단 능력을 과대평가하지 않되, 그 판단이 중요하니 두려움과 겸손을 갖고 어쨌든 판단하고 나아간다 4. 생존이 복리의 전제 2020년에도 전략은 유지하고 전술만 신중하게. "사슬이 끊기면 복리는 일어날 수 없으니까요" [[블로그글 링크]](https://blog.naver.com/capitalism_academy/224449304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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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AI 냉각, 장비보다 소재가 오래 버는 이유>

    1. 냉각이라는 이름보다 중요한 것 IBK투자증권 「지능의 체온」의 핵심은 매출이 신규 출하에 묶이는지, 누적 설치 기반에 묶이는지임. 장비는 데이터센터를 새로 지을 때 수주가 몰리고, 냉각액·열계면소재·실링은 초기 공급 뒤에도 보충과 유지보수가 이어짐. 2. 예시 모델로 본 냉각 소재 시장 2030년 냉각 소재 시장 약 41억달러 반복분 비중 27년 7% → 30년 21% 27~30년 반복 시장 연평균 82%, 1회성 시장 21% 설비투자가 40% 줄어도 소재 시장 전체 감소 폭은 약 25%라는 계산. 다만 확정 실적이 아니라 가정에서 나온 숫자임. 3. M&A 가격도 갈렸음 🔸 Eaton의 Boyd Thermal 인수: 26년 예상 EBITDA 약 22.5배 🔸 Vertiv의 PurgeRite 인수: 약 10배 시장은 성장의 속도엔 값을 치르고, 성장의 지속성엔 아직 값을 치르지 않고 있다 4. 확인할 지표 서비스·유지보수 매출 별도 공시, 연간 공급 계약, 고객 인증 목록. 가장 확실한 검증은 장비 출하가 둔화된 분기에 소재 매출이 버티는지. (사진은 냉각 밸류체인 4단계 비교표) [[블로그글 링크]](https://blog.naver.com/capitalism_academy/224449334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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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남자 아이돌에게 세계관은 필요한가>

    1. 세계관 = 장기 IP BTS·ATEEZ·TXT·ENHYPEN은 청춘의 성장통과 극복이라는 공통 서사를 7~10년에 걸쳐 음반·영상·웹툰으로 연결함. 서구권 팬덤은 자신들의 현실적 고민을 대변하는 아티스트의 서사에 강한 지불 의사를 보임 그 결과가 빌보드 200 1위, 북미 스타디움 투어. 2. 세계관 없이 자작곡으로 간 스트레이키즈 ✔ 데뷔 4년 만에 빌보드 200 1위, 이후 9연속 1위 ✔ 3racha의 EDM·덥스텝·하드힙합 + 훅의 음을 낮추는 안티 드롭 ✔ 지난 투어 210만 명 모객, 비아시아 비중 58% 3. 국내 음원 순위와 빌보드는 따로 간다 투어스: 이지리스닝·아시아 중심, 초동 100만장 이상, 멜론 연간 1위, 빌보드 200 미진입, 투어 18만 명 보이넥스트도어: 국내 음원 최고 7위, 빌보드 200 진입, 북미 포함 투어 35만 명 국내 대중성이 글로벌 성공에 반드시 선행될 필요는 없다는 것. 다만 장기 수익은 공연 재방문·앨범 판매·지역별 비용까지 봐야 하고, 차트 순위만으로 실적을 확정할 순 없음. (하나증권 리서치 요약) [[블로그글 링크]](https://blog.naver.com/capitalism_academy/2244481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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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음(-) × 음(-) = 양(+), 2027년 채권시장 전망>

    1. 두 개의 음(-)이 만드는 양(+) 첫 번째 음은 성장 기대의 추가 상승 여력 축소, 두 번째 음은 물가 상승 압력과 국채 공급 부담 완화임. 25·26년 두 해 연속 금리 상승을 겪은 채권시장에 27년은 상승의 관성이 약해지는 해. 다만 양(+)은 금리의 일방적 하락이 아니라, 추가 상승 압력 약화와 캐리·선별적 매수 기회 확대 2. 27년 국내 금리 경로 연초 제한적 하락 → 2~3분기 재상승 → 연말 하락 기준금리는 1분기 3.50% 도달 후 연말까지 동결 예상 연간 밴드: 3년 3.60~4.10%, 10년 4.00~4.50%, 10년−3년 스프레드 30~45bp 3. 수출은 달리는데 내수는 느림 23년 4Q=100 기준 26년 2Q 수출 실질수준은 116.6, 설비투자 107.8, 민간소비 104.6. 설비투자는 전기비 6.6%(1Q) → 0.2%(2Q), 수출도 5.9% → 1.3%로 둔화. 4. 인상 종료 = 채권 강세? 아직은 아님 🔸 서비스 물가 🔸 확장재정·차환 공급 부담 🔸 AI 투자 효과가 고용·소비로 퍼지는지 이게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는지 확인해야 함. (사진은 미국 10년 국채금리 시나리오 표, iM증권 리서치 요약) [[블로그글 링크]](https://blog.naver.com/capitalism_academy/22444728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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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운동하면 더 피곤하다? 미토콘드리아 피로와 활동후쇠약>

    1. 미토콘드리아는 근육의 근육 미토콘드리아는 포도당과 산소로 ATP를 만드는 세포 발전소임. ✔ 근력 운동 = 엔진 마력↑ ✔ 유산소 운동 = 미토콘드리아 네트워크와 연비↑ 한두 번 달려선 안 늘어남. 최소 1주 이상 꾸준해야 함. 2. 피로 = 미토콘드리아 탓? 대부분 아님 피로 원인 대부분은 수면장애·생활습관·우울·스트레스. 원발성 미토콘드리아 질환은 0.1%, 약 5,000명 중 1명 먼저 수면무호흡, 빈혈, 갑상선, 우울증부터 확인해야 함. 3. 핵심 신호는 PEM(활동후쇠약) 가벼운 활동 뒤 24~48시간 지나서 전신이 털리듯 지치고, 8시간 넘게 자도 회복이 안 되는 상태임. PEM이 있으면 운동보다 에너지 페이싱이 우선이고, 없으면 유산소·근력·HIIT 다 해도 됨. 4. 보충제보다 기본기 🔸 수면 리듬, 식단, 스트레스 관리 🔸 공복혈당·인슐린저항성, TG/HDL, hs-CRP, ApoB 체크 [[블로그글 링크]](https://blog.naver.com/capitalism_academy/224447313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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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연준, 3년 만에 금리 인상…AI 투자·에너지 쇼크가 긴축을 다시 불렀다

    미 연준은 기준금리를 0.25%p 올려 3.75~4.00%로 인상함. 지난해 경기 둔화를 막기 위해 금리를 내렸지만, 고용은 버텼고 인플레이션은 2025년 중반 이후 사실상 개선되지 않음. • 18명 중 16명의 연준 위원이 올해 최소 한 차례 추가 인상을 예상함. 연말 금리는 4%를 웃돌 가능성이 커짐. • 이란 전쟁으로 유가와 에너지 비용이 상승함. 정제 병목까지 겹치며 디젤 가격은 기업의 운송·항공 비용을 크게 압박하고 있음. • AI 데이터센터 투자도 수요를 끌어올리고 있음. 연준은 AI 투자를 직접 막기보다 경제의 다른 수요를 식혀 물가 압력을 줄이려는 상황임. • 미 10년물 국채금리는 5%를 넘었고, 30년 모기지 금리는 약 7%까지 상승함. 가계와 기업은 기준금리보다 장기금리 상승의 충격을 더 크게 받고 있음. 다음 변수는 에너지 가격과 AI 투자 속도임. 두 요인이 계속 강하면 이번 인상은 일회성이 아니라 새로운 긴축 사이클의 시작이 될 수 있음. ➡️ 지금 연준의 문제는 경기 과열 하나가 아님. 공급 충격과 AI 투자 붐이 동시에 물가를 밀어 올리면서, 금리 인하 국면이 예상보다 빠르게 끝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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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BNK투자증권) 전력기기; 노후망 교체와 AI 수요로 슈퍼사이클 최소 2035년까지 지속 전망. 조정 시 비중확대

    💡 BNK는 최근 주가 조정을 실적 훼손이 아닌 밸류에이션 하락으로 판단했습니다. 빅테크 투자 둔화와 업황 정점 통과 우려에도 노후망 교체 수요와 공급 제약이 장기 호황을 뒷받침한다는 분석입니다. 1️⃣ 노후망 교체가 성장의 기반, AI는 추가 수요 미국 초고압 변압기의 70% 이상이 내구연한 30~40년을 초과했습니다. 업계는 교체 수요만으로도 2030년까지 연평균 6~8%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했으며, 보고서가 인용한 Gartner의 2026년 글로벌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 전망은 전년 대비 26.4% 증가한 565TWh입니다. 2️⃣ 공급 병목과 고단가 수주가 이익률 상승을 견인 공급망 제약과 숙련공 부족으로 납기가 길어지는 가운데, 2023~2025년 고단가 수주가 실적에 반영되며 영업이익률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국면으로 분석했습니다. 글로벌 주요 업체들은 호황 지속 전망을 기존 2030년에서 최소 2035년으로 연장했으며, BNK는 생산 병목 해소 중심의 보수적 증설로 2030년 이후에도 공급자 우위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3️⃣ 기술 전환은 기업별 추가 성장 기회를 차별화 전압형 초고압 직류송전(HVDC) 발주와 AI용 직류 배전 전환이 고부가 시장을 확대하는 흐름으로 분석했습니다. 효성중공업 $298040은 북미 현지화·독자 HVDC, LS일렉트릭 $010120은 차세대 직류 배전 상용화 역량을 투자 근거로 제시했습니다. 🎯 비중확대 기회, 최선호주는 HD현대일렉트릭 노후망 교체 기반 실적 가시성이 가장 높은 HD현대일렉트릭 $267260을 최선호주로, 효성중공업·LS일렉트릭 순으로 추천했습니다. 촉매는 고단가 수주 매출 반영과 HVDC 발주 확대입니다. ⚠️ 빅테크 투자 부담과 이익 회수 지연, 계통 연계 병목, 공급망 변동성 및 증설에 따른 업황 정점 통과 우려가 변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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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KB증권) 중국 휴머노이드; 저가 H/W 양산 뒤 승부처는 데이터. 로보티즈 최선호주

    💡 중국 휴머노이드 산업은 전기차 공급망을 활용한 가격 경쟁력으로 양산기에 진입했습니다. KB증권은 향후 경쟁의 기준이 출하량보다 현장 배치와 실제 데이터 확보 능력으로 이동할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1️⃣ 단기 가격 경쟁은 보급 확대와 업체 간 격차를 동시에 키웁니다 하드웨어 판가는 2년간 30% 하락했고 출하량은 1년간 약 4배 증가했습니다. 중국 Newstart의 유성감속기 최저가는 500위안으로 일본 Nidec Shimpo의 4분의 1, 독일 Wittenstein의 8분의 1 수준입니다. KB증권은 선제적으로 생산능력을 늘린 업체가 물량과 마진을 함께 확보할 것으로 봤습니다. 2️⃣ 양산 이후 병목은 하드웨어에서 실제 행동 데이터로 이동합니다 2025년 Unitree 판매처는 연구·교육 74%, 산업용 9%로 본체 생산과 현장 작업 능력 사이의 간극이 컸습니다. 정부 지원도 보조금에서 지분투자·데이터센터·컴퓨팅 인프라로 전환되고 있어, 로봇 배치→데이터 축적→모델 개선의 선순환 구축 속도가 핵심 경쟁력이 됐습니다. 3️⃣ 데이터 플라이휠과 공격적 증설 여부가 기업별 승패를 가릅니다 산업 현장 출하와 자체 모델을 갖춘 UBTECH $09880, 공장 자동제어시스템 점유율 45.1%의 중공기술 $688777이 중국 관심주입니다. 국내에서는 2027년 생산능력 100만대를 목표로 한 로보티즈 $108490와 50만대를 추진하는 삼현 $437730이 차별화됩니다. 🎯 로보티즈 최선호주, 삼현 차선호주 촉매는 산업 현장 배치 확대, 실제 데이터 축적, 국산 엣지 컴퓨팅 생태계 성장입니다. ⚠️ 중국의 로봇 두뇌 기술이 미국보다 뒤처진 가운데 산업용 적용이 지연되거나 가격 경쟁이 증설 효과를 압도하면 마진 개선 전망이 약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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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하나증권) 유틸리티·2차전지; 민간 전력망과 태양광 ESS가 새 성장축을 연다. 비중확대

    💡 송전망 건설의 민간 개방은 한전의 단기 재정부담을 덜고, 에너지 안보 중심의 태양광 확대는 국내 ESS 수요를 구조적으로 키울 전망입니다. 다만 배터리사의 직접적인 EPS 효과보다 북미 공급과 AMPC 확보를 뒷받침하는 후방기지 구축이 핵심입니다. 1️⃣ 민간 자본이 송전망 투자 공백을 메우지만 장기 비용은 증가 전력망 특별법에 따라 2029년 말까지 민간 사업자의 건설 후 양도(BT)가 허용됩니다.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의 수요 전망 상향으로 송변전 투자비는 기존 계획의 72.8조원을 크게 웃돌 전망입니다. 한전은 단기 현금흐름 부담을 줄일 수 있지만 민간의 높은 조달금리와 사업마진은 장기 비용을 높일 수 있습니다. 2️⃣ 2040년까지 태양광 확대가 175GWh의 ESS 잠재 수요를 창출 2040년 태양광 목표는 171GW로, 2026년 6월 말 32.7GW보다 약 138GW의 신규 설비가 필요합니다. 신규 태양광의 37%가 ESS와 연계되고 출력비율 0.7배, 평균 5시간을 적용하면 ESS 배터리 수요는 약 175GWh입니다. 풍력까지 포함한 향후 14년간 연평균 수요는 15.6GWh로 전망했습니다. 3️⃣ 배터리는 국내 매출보다 탈중국 공급망과 북미 대응력이 중요 국내 ESS 시장만으로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의 EPS가 급증하지는 않습니다. 하나증권은 국내 생산기지가 북미 공급 대응과 AMPC 수취를 지원한다는 전략적 가치에 주목했습니다. SK이터닉스는 PPA 선호 상승과 ESS 중앙계약시장 확대의 수혜가 예상됩니다. 🎯 비중확대: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이터닉스 최선호 목표가는 LG에너지솔루션 48만원, 삼성SDI 66만7천원, 한국전력 4만5천원, SK이터닉스 6만6천원이며 모두 매수입니다. 촉매는 제12차 송변전설비계획과 ESS 발주 확대입니다. ⚠️ 민간 조달비용 상승, 태양광·ESS 연계율 미달, 국내 시장의 제한적인 EPS 기여가 리스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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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AI의 병목은 모델 아래로 내려갔다…칩·전력·냉각이 투자 경쟁 좌우

    벤 호로위츠와 동료들은 AI 수요 확대에 비해 칩·메모리·전력·데이터센터 공급이 부족해 인프라 전반의 재설계가 필요하다고 진단했다. 1️⃣ AI 수요는 공급 확장 속도를 앞서고 있다 출연진은 주요 공급이 사실상 2028년까지 예약됐고 GPU 가격도 반등했다며, 현재 수요를 충족하는 데만 주요 메모리 업체의 3년 치 생산능력이 필요하다는 업계 발언을 근거로 제시했다. 2️⃣ 추론과 에이전트가 컴퓨트 소비를 더 키운다 추론·장기 실행 에이전트는 작업당 더 많은 토큰을 사용하며, 활용 범위도 개발자에서 10억 명이 넘는 지식 노동자와 백오피스 업무로 확장될 가능성이 거론됐다. 3️⃣ 기존 데이터센터는 AI 워크로드에 맞지 않는다 메모리 계층과 칩 간 연결부터 전력 공급, 액체 냉각, 건물 구조까지 다시 설계해야 하며, 칩 생산과 데이터센터 건설에 수년이 걸려 공급 격차를 단기간에 해소하기 어렵다는 설명이다. 4️⃣ 하드웨어 효율이 AI 사업의 수익성을 결정한다 대규모 모델에서는 효율 개선의 경제적 가치가 커져 맞춤형 ASIC과 전력·냉각 기술이 투자 기회가 될 수 있지만, 실제 성과에는 시스템 전체를 이해하는 창업팀과 기술적 돌파가 필요하다. 🔗 네이버 블로그 · [[블로그글 상세 링크]](https://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capitalism_academy&Redirect=View&logNo=224396589848&categoryNo=34&isAfterWrite=true&isMrblogPost=false&isHappyBeanLeverage=true&contentLength=179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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