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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사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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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K투자증권) 전력기기; 노후망 교체와 AI 수요로 슈퍼사이클 최소 2035년까지 지속 전망. 조정 시 비중확대
💡 BNK는 최근 주가 조정을 실적 훼손이 아닌 밸류에이션 하락으로 판단했습니다. 빅테크 투자 둔화와 업황 정점 통과 우려에도 노후망 교체 수요와 공급 제약이 장기 호황을 뒷받침한다는 분석입니다.
1️⃣ 노후망 교체가 성장의 기반, AI는 추가 수요
미국 초고압 변압기의 70% 이상이 내구연한 30~40년을 초과했습니다. 업계는 교체 수요만으로도 2030년까지 연평균 6~8%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했으며, 보고서가 인용한 Gartner의 2026년 글로벌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 전망은 전년 대비 26.4% 증가한 565TWh입니다.
2️⃣ 공급 병목과 고단가 수주가 이익률 상승을 견인
공급망 제약과 숙련공 부족으로 납기가 길어지는 가운데, 2023~2025년 고단가 수주가 실적에 반영되며 영업이익률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국면으로 분석했습니다. 글로벌 주요 업체들은 호황 지속 전망을 기존 2030년에서 최소 2035년으로 연장했으며, BNK는 생산 병목 해소 중심의 보수적 증설로 2030년 이후에도 공급자 우위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3️⃣ 기술 전환은 기업별 추가 성장 기회를 차별화
전압형 초고압 직류송전(HVDC) 발주와 AI용 직류 배전 전환이 고부가 시장을 확대하는 흐름으로 분석했습니다. 효성중공업 $298040은 북미 현지화·독자 HVDC, LS일렉트릭 $010120은 차세대 직류 배전 상용화 역량을 투자 근거로 제시했습니다.
🎯 비중확대 기회, 최선호주는 HD현대일렉트릭
노후망 교체 기반 실적 가시성이 가장 높은 HD현대일렉트릭 $267260을 최선호주로, 효성중공업·LS일렉트릭 순으로 추천했습니다. 촉매는 고단가 수주 매출 반영과 HVDC 발주 확대입니다. ⚠️ 빅테크 투자 부담과 이익 회수 지연, 계통 연계 병목, 공급망 변동성 및 증설에 따른 업황 정점 통과 우려가 변수입니다.
🤖 KB증권) 중국 휴머노이드; 저가 H/W 양산 뒤 승부처는 데이터. 로보티즈 최선호주
💡 중국 휴머노이드 산업은 전기차 공급망을 활용한 가격 경쟁력으로 양산기에 진입했습니다. KB증권은 향후 경쟁의 기준이 출하량보다 현장 배치와 실제 데이터 확보 능력으로 이동할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1️⃣ 단기 가격 경쟁은 보급 확대와 업체 간 격차를 동시에 키웁니다
하드웨어 판가는 2년간 30% 하락했고 출하량은 1년간 약 4배 증가했습니다. 중국 Newstart의 유성감속기 최저가는 500위안으로 일본 Nidec Shimpo의 4분의 1, 독일 Wittenstein의 8분의 1 수준입니다. KB증권은 선제적으로 생산능력을 늘린 업체가 물량과 마진을 함께 확보할 것으로 봤습니다.
2️⃣ 양산 이후 병목은 하드웨어에서 실제 행동 데이터로 이동합니다
2025년 Unitree 판매처는 연구·교육 74%, 산업용 9%로 본체 생산과 현장 작업 능력 사이의 간극이 컸습니다. 정부 지원도 보조금에서 지분투자·데이터센터·컴퓨팅 인프라로 전환되고 있어, 로봇 배치→데이터 축적→모델 개선의 선순환 구축 속도가 핵심 경쟁력이 됐습니다.
3️⃣ 데이터 플라이휠과 공격적 증설 여부가 기업별 승패를 가릅니다
산업 현장 출하와 자체 모델을 갖춘 UBTECH $09880, 공장 자동제어시스템 점유율 45.1%의 중공기술 $688777이 중국 관심주입니다. 국내에서는 2027년 생산능력 100만대를 목표로 한 로보티즈 $108490와 50만대를 추진하는 삼현 $437730이 차별화됩니다.
🎯 로보티즈 최선호주, 삼현 차선호주
촉매는 산업 현장 배치 확대, 실제 데이터 축적, 국산 엣지 컴퓨팅 생태계 성장입니다. ⚠️ 중국의 로봇 두뇌 기술이 미국보다 뒤처진 가운데 산업용 적용이 지연되거나 가격 경쟁이 증설 효과를 압도하면 마진 개선 전망이 약해질 수 있습니다.
⚡ 하나증권) 유틸리티·2차전지; 민간 전력망과 태양광 ESS가 새 성장축을 연다. 비중확대
💡 송전망 건설의 민간 개방은 한전의 단기 재정부담을 덜고, 에너지 안보 중심의 태양광 확대는 국내 ESS 수요를 구조적으로 키울 전망입니다. 다만 배터리사의 직접적인 EPS 효과보다 북미 공급과 AMPC 확보를 뒷받침하는 후방기지 구축이 핵심입니다.
1️⃣ 민간 자본이 송전망 투자 공백을 메우지만 장기 비용은 증가
전력망 특별법에 따라 2029년 말까지 민간 사업자의 건설 후 양도(BT)가 허용됩니다.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의 수요 전망 상향으로 송변전 투자비는 기존 계획의 72.8조원을 크게 웃돌 전망입니다. 한전은 단기 현금흐름 부담을 줄일 수 있지만 민간의 높은 조달금리와 사업마진은 장기 비용을 높일 수 있습니다.
2️⃣ 2040년까지 태양광 확대가 175GWh의 ESS 잠재 수요를 창출
2040년 태양광 목표는 171GW로, 2026년 6월 말 32.7GW보다 약 138GW의 신규 설비가 필요합니다. 신규 태양광의 37%가 ESS와 연계되고 출력비율 0.7배, 평균 5시간을 적용하면 ESS 배터리 수요는 약 175GWh입니다. 풍력까지 포함한 향후 14년간 연평균 수요는 15.6GWh로 전망했습니다.
3️⃣ 배터리는 국내 매출보다 탈중국 공급망과 북미 대응력이 중요
국내 ESS 시장만으로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의 EPS가 급증하지는 않습니다. 하나증권은 국내 생산기지가 북미 공급 대응과 AMPC 수취를 지원한다는 전략적 가치에 주목했습니다. SK이터닉스는 PPA 선호 상승과 ESS 중앙계약시장 확대의 수혜가 예상됩니다.
🎯 비중확대: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이터닉스 최선호
목표가는 LG에너지솔루션 48만원, 삼성SDI 66만7천원, 한국전력 4만5천원, SK이터닉스 6만6천원이며 모두 매수입니다. 촉매는 제12차 송변전설비계획과 ESS 발주 확대입니다.
⚠️ 민간 조달비용 상승, 태양광·ESS 연계율 미달, 국내 시장의 제한적인 EPS 기여가 리스크입니다.
AI의 병목은 모델 아래로 내려갔다…칩·전력·냉각이 투자 경쟁 좌우
벤 호로위츠와 동료들은 AI 수요 확대에 비해 칩·메모리·전력·데이터센터 공급이 부족해 인프라 전반의 재설계가 필요하다고 진단했다.
1️⃣ AI 수요는 공급 확장 속도를 앞서고 있다
출연진은 주요 공급이 사실상 2028년까지 예약됐고 GPU 가격도 반등했다며, 현재 수요를 충족하는 데만 주요 메모리 업체의 3년 치 생산능력이 필요하다는 업계 발언을 근거로 제시했다.
2️⃣ 추론과 에이전트가 컴퓨트 소비를 더 키운다
추론·장기 실행 에이전트는 작업당 더 많은 토큰을 사용하며, 활용 범위도 개발자에서 10억 명이 넘는 지식 노동자와 백오피스 업무로 확장될 가능성이 거론됐다.
3️⃣ 기존 데이터센터는 AI 워크로드에 맞지 않는다
메모리 계층과 칩 간 연결부터 전력 공급, 액체 냉각, 건물 구조까지 다시 설계해야 하며, 칩 생산과 데이터센터 건설에 수년이 걸려 공급 격차를 단기간에 해소하기 어렵다는 설명이다.
4️⃣ 하드웨어 효율이 AI 사업의 수익성을 결정한다
대규모 모델에서는 효율 개선의 경제적 가치가 커져 맞춤형 ASIC과 전력·냉각 기술이 투자 기회가 될 수 있지만, 실제 성과에는 시스템 전체를 이해하는 창업팀과 기술적 돌파가 필요하다.
📈 대신증권) 9월 KOSPI 전략; 역사적 저평가가 하단을 지지, 불신 완화 시 8,500선 돌파 시도
💡 시장은 9월 미국 금리 인상과 2027년 실적 둔화를 우려하지만, 대신증권은 금리 동결과 반도체 이익 개선 가능성을 더 높게 봤습니다. 변동성을 매도보다 저평가 주도주 비중 확대 기회로 판단했습니다.
1️⃣ 선행 PER 5.63배는 추가 하락보다 정상화 가능성을 시사
KOSPI 선행 PER은 6배를 밑도는 역사적 저점권으로, S&P500 20배의 약 3분의 1 수준입니다. 3분기 이익이 사상 최대를 경신할 가능성이 큰 만큼, 2027년 실적 불신이 완화되면 PER 7배 회복과 KOSPI 8,500선 돌파·안착을 시도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2️⃣ 시장이 우려하는 9월 FOMC가 오히려 반등 촉매가 될 수 있습니다
잭슨홀 이후 9월 금리 인상 확률이 60%대로 높아졌지만, 대신증권은 동결을 예상했습니다. 8월 근원 CPI가 2.4% 수준으로 둔화되고 인상 기대가 약해지면 채권금리와 달러가 안정되며 외국인 수급이 개선될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3️⃣ 반도체 실적 검증과 저평가 주도주의 순환매가 핵심입니다
엔비디아 실적 서프라이즈로 HBM·범용 DRAM 호황이 2027~2028년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한국 수출과 마이크론 실적·가이던스가 이를 검증할 변수이며, 반도체·자동차·조선·방산·2차전지 등 낙폭과대·이익개선 업종의 비중 확대를 제시했습니다.
🎯 투자전략: KOSPI 6배 이하에서는 보유 또는 매수 강화
9월 FOMC, 한국 수출, 미국 물가와 마이크론 실적이 주요 촉매입니다. 마이크론 발표일은 원문에서 22일과 30일로 상충합니다. ⚠️ 2026·2027년 점도표가 인상 경로를 공식화하거나 반도체 가격·이익이 정점을 통과하면 리레이팅 전망이 훼손될 수 있습니다.
💵 LS증권) 원·달러 환율; 수급 변동성보다 펀더멘털의 하락 압력에 주목. 연말 1,346~1,452원
💡 최근 원화 약세는 한국에 집중된 수급 충격으로 변동 폭이 커졌지만, 달러의 구조적 약세와 한국의 성장·금리 여건을 고려하면 원·달러 환율은 상승보다 하락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입니다.
1️⃣ 급격한 환율 변동은 펀더멘털보다 국내 수급이 주도
원·달러 환율 변동 폭은 2분기 109.4원에서 3분기 160.2원으로 54% 확대됐습니다. 아시아 통화와 방향은 비슷했지만 원화의 움직임이 더 컸다는 점에서, LS증권은 해외투자와 외국인 매매 등 한국 고유의 수급이 변동성을 증폭했다고 판단했습니다.
2️⃣ 지정학적 불안에도 달러 상승이 제한돼 장기 약세 신호가 뚜렷
재정적자와 미국 국채의 불확실성, 미국의 고성장 국면 종료, 위안화 결제 확대가 달러에 구조적 하방 압력을 가하고 있습니다. LS증권은 달러의 장기 약세가 이미 시작됐다고 판단했습니다. 다만 지정학적 위험과 AI·반도체 관련 달러 결제 수요는 단기 급락을 막는 요인입니다.
3️⃣ 한국의 금리·성장·환전 수요는 원화 강세에 우호적
한국은행은 두 차례 연속 금리를 인상했고, 성장률 전망을 2026년 2.6%에서 3.3%, 2027년 2.1%에서 2.9%로 높였습니다. 기업의 주주환원과 국내 투자 확대가 경상수지 흑자의 환전 유입을 늘릴 가능성도 환율 하락 근거입니다.
🎯 환율 전망: 연말 1,346~1,452원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안정과 기업의 달러 매도 확대가 원화 강세 촉매입니다. ⚠️ 지정학적 위험 심화, AI 관련 달러 수요 증가, 외국인의 급격한 국내주식 순매도 재개는 환율을 다시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휴지부족한 남정네들은 사라. 역대가 급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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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지 가든 플라워 3겹 천연펄프 화장지, 30cm, 30M, 30롤, 2팩
📊 하나증권) 9월 주식시장 전략; 조정보다 고금리 대응이 핵심입니다. ROA 주도형 업종으로 4분기에 대비해야 합니다
💡 국내 증시의 가격 조정은 끝났지만 과거 위기처럼 금리 인하 공조에 기댄 강한 반등은 어렵습니다. 9월 변동성을 활용해 부채 의존도를 낮추면서 자산 수익성을 높이는 업종으로 포트폴리오를 재편해야 한다는 판단입니다.
1️⃣ 9월보다 10~11월의 반등 가능성이 높습니다
1980년 이후 미국 중간선거 연도의 9월은 S&P500과 코스피의 월평균 수익률이 모두 마이너스였고 상승 확률도 45%에 그쳤습니다. 반면 10~11월에는 평균 수익률과 상승 확률이 개선됐습니다.
2️⃣ 미국 금리가 증시 밸류에이션의 상단을 결정합니다
미국 10년물 금리가 5%에 가까워질수록 지수 하락 압력이 커집니다. 2027년 S&P500 EPS 증가율 전망치 13%를 적용한 기대수익률은 11%이며, 미국 10년물 금리 4.0~4.6%를 가정한 코스피 상단은 7,900~8,350포인트입니다.
3️⃣ 고금리에서는 레버리지보다 ROA 개선 기업이 유리합니다
하나증권은 재무레버리지를 낮추면서 총자산이익률과 ROE를 높이는 기업이 상대적으로 강할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국내에서는 전력기기, 방산, IT하드웨어, 화장품, 제약·바이오가 해당하며 미국 제조업 확장에 따른 이익 추정치 상향 가능성도 선별 기준입니다.
🎯 전략 판단과 향후 변수
9월에는 위 업종 중심으로 4분기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필요가 있습니다. 반도체는 PER 정상화로 절대수익률 회복이 가능하지만 주주환원형 산업으로 전환되는 동안 지수 대비 초과수익은 제한될 수 있습니다. ⚠️ 미국 10년물 금리의 5% 접근과 기준금리 인상은 밸류에이션을 추가로 압박할 핵심 리스크입니다.
엘리트의 성과는 승리보다 오늘 통제할 행동에서 시작된다
Dr. K는 결과에 자신을 걸기보다 현재의 행동과 책임질 수 있는 영역에 집중하는 태도가 지속적인 성과에 더 유리하다고 본다.
1️⃣ 결과 중심 동기는 승패에 따라 흔들릴 수 있다
마이클 조던의 증명 욕구는 강력했지만, 그것이 성공의 원인인지 성공한 선수라 가능했던 전략인지는 불분명하며 목표 실패나 평범해지는 경험은 동기를 약화할 수 있다.
2️⃣ 현재에 머물러야 수행에 쓸 인지 자원을 지킨다
코비 브라이언트는 승리를 갈망하거나 패배를 두려워하는 대신 배움과 눈앞의 경기에 집중했으며, 글은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 현재의 판단과 행동에 쓸 자원을 빼앗는다고 설명한다.
3️⃣ 최고의 결과는 매일의 준비에서 축적된다
마이클 펠프스와 톰 브래디는 메달이나 챔피언십보다 식사·수면·회복·연습 같은 행동을 중시했고, 연습과 실전의 간격을 줄이는 태도가 압박 대응력을 키운다고 봤다.
4️⃣ 통제 가능한 작은 몫에 책임을 집중해야 한다
매일 최선을 다하는 능력은 반복을 통한 컨디셔닝으로 커질 수 있으며, 타이거 우즈의 사례처럼 통제할 수 없는 99가지보다 바꿀 수 있는 한 가지를 찾는 믿음이 다음 행동을 만든다는 것이 글의 결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