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 중…
연결 중…
전체 보기
공포의 쓴맛
Telegram · @taste_suck

미리 쓰는 상반기 복기)

게시
2026.06.26 01:50
조회
1,400
포워드
21
이미지
1장

많은 일이 있었지만 또 지나고 나니 별일 아니었던것처럼 느껴지는걸 보면, 참 폭풍 같은 시대 속에 살고 있구나 싶다.
텔레를 하다 보면 좋은점이, 정말 다양한 사람들을 가까이서 보게 된다는 것.

돈을 쓸어담는 사람, 기발한곳에서 기회를 찾는사람, 꾸준하고 성실한 사람, 변화 속에서 새로운 재능을 찾는사람 등등.
훌륭한 사람이 정말 많다는 생각을 자주 한다.

특히 내 자신 하나 먹고사는데 부족할게 없는 사람들이 큰 리스크를 지고 결단하는 모습, 이른시각부터 늦게까지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면,
사람을 살아가게 하는게 결국 돈이 아니라 사랑이구나란 생각이 다시한번 든다.
다들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사는거 아닐까.

나 자신을 돌아보면 그렇게 좋은 점수를 줄수 없는데, 그래도 이럴때일수록 내 원칙을 다시한번 새기고 가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욕심 버리기, 한번에 부자되려 하지 않기, 남의 의견에 열려있기.

하반기에는 채널글도 조금씩 써보고, 남에게 좀 더 유익한 사람이, 또 내 자신도 더 발전하는 사람이 되어보자고 다짐한다.

부족한 채널에 들어와주신분들, 그리고 요즘 글도 없는데 아직 남아계신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상반기 마무리 잘하시고 하반기에는 더 많은 행복과 보람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사진속 코드는 소소한 성의표시입니다. 늘 감사합니다.

조회1,400포워드21텔레그램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