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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 랜덤 돌려서 100분 뽑았습니다.
근데 이거 제 사비 이벤트라서,
아아드리긴 좀 그래서
망고 패션 x50, 시그니처 초콜릿 x50으로 했습니다.
둘중하나 랜덤으로 금일중 DM예정.
앞으로 자주 커뿌 해보께욥.
매번 감사합니다.
~~+ (악 DM 연속으로 보내다 스팸계정처리됨ㅠ)
+ 아직 못받으신 45분께는 24시간뒤에 순차적으로 발송드리겠습니다(DM 정지당했어요ㅠㅠ).~~
+ 전부 전송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Ondo Perps
Stock RWA 쪽에서 잘하고 있는 Ondo가 빌딩중인 Perps 입니다.
RWA시장에서 Ondo가 잡고 있는 포지션은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실 것 같고,
Perps 쪽에서는 어떤 방식으로 제품을 만들어갈지 관심 있게 보고 있습니다.
이번에 Ondo Perps 한국 커뮤니티가 만들어졌고,
별건 아니지만 제가 잠시 CM을 맡게 됐습니다.
편하게 들어오셔서 구경도 하시고, 같이 이야기 나누면 좋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Ondo Perps 한국 커뮤니티🇰 🇷
구글폼 for 구독자분들 (스벅 100잔, 일요일까지)
미리 쓰는 상반기 복기)
많은 일이 있었지만 또 지나고 나니 별일 아니었던것처럼 느껴지는걸 보면, 참 폭풍 같은 시대 속에 살고 있구나 싶다.
텔레를 하다 보면 좋은점이, 정말 다양한 사람들을 가까이서 보게 된다는 것.
돈을 쓸어담는 사람, 기발한곳에서 기회를 찾는사람, 꾸준하고 성실한 사람, 변화 속에서 새로운 재능을 찾는사람 등등.
훌륭한 사람이 정말 많다는 생각을 자주 한다.
특히 내 자신 하나 먹고사는데 부족할게 없는 사람들이 큰 리스크를 지고 결단하는 모습, 이른시각부터 늦게까지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면,
사람을 살아가게 하는게 결국 돈이 아니라 사랑이구나란 생각이 다시한번 든다.
다들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사는거 아닐까.
나 자신을 돌아보면 그렇게 좋은 점수를 줄수 없는데, 그래도 이럴때일수록 내 원칙을 다시한번 새기고 가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욕심 버리기, 한번에 부자되려 하지 않기, 남의 의견에 열려있기.
하반기에는 채널글도 조금씩 써보고, 남에게 좀 더 유익한 사람이, 또 내 자신도 더 발전하는 사람이 되어보자고 다짐한다.
부족한 채널에 들어와주신분들, 그리고 요즘 글도 없는데 아직 남아계신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상반기 마무리 잘하시고 하반기에는 더 많은 행복과 보람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사진속 코드는 소소한 성의표시입니다. 늘 감사합니다.
잠시후 18시에 지상파 3사 출구조사가 발표됩니다.
당선인 예측 및 예상 득표율은 15분뒤인 18시 15분부터 인용보도가 가능.
출구조사의 경우
역대 총선은 오차율이 조금 있으나
대선은 100%
지선은 96.1%의 정확도를 보였습니다.
중요한건
출구조사가 당선인을 맞추느냐 =X
출구조사를 보고 거래 하는 외국인이 있느냐=O
입니다.
아무쪼록 폴리마켓 하시는분들은 건투를 빕니다.
저는 폴리마켓 안해요!
to 친애하는 업비트 담당자님께.
경석이형. 우리 얘기좀해요.
입금량 안되서 연기할꺼면, 그냥 앞으로 시간 정하지 말고 입금량 채우면 상장으로 바꿔요.
시간 공지할꺼면 그냥 그시간에 남자답게 합시다.
현재 $SLX 입금량 : 원화기준 35억
입금량 많으면 들어올리지도 못하고 업저씨들 다 사망인데 뭘 위해서 미루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아니 그리고 주식 장중인데 어디서 싸가지없게 자꾸 약속시간을 30분씩 미뤄요 다들 바쁜데.
$STARBUCKS listed on 대검찰청 spot
본문: "법무부가 지시해 대검이 각 부서 등에 스타벅스 제품을 샀는지, 샀으면 얼마나 샀는지 양식까지 만들어 색출해내고 있는 셈이다."
$OPG BSC -> BASE
2. write contract 열고 지갑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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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6번 send 그룹 열고 값 입력(클릭시 복사) ↓↓
(e.g., 지갑주소가 0xabc면 0x000000000000000000000000abc 입력)
(e.g., 452개를 보낸다=452000000000000000000 , 참고로 0은 18개(10^18))
마이클 버리의 경고
워렌버핏의 경고
작년 5월 3일
삼전: 54,300
하닉: 186,000
작년 10월31일
삼전: 107,500
하닉: 55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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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대폭락해도 저가격이 올까?
은행예금이자 수십퍼 받고 육체노동 성실히만 해도 집살 수 있던 시대에 태어났으면 누가 이 가격에 주식 살까요..
요새 젊은이들이 도박을 좋아해서 주식 코인 하는게아니라
시x..대다수의 청년들은 주식이라도 안하면 집을 못산다고요..
라는게 제생각.
앞으로 돈을 버는 사람들이 자본시장에 더 참여할까 덜참여할까..
더 도박판이 될까, "주식다신 안해" 할까?
세상에서 가장 막기 힘든것 중 하나가 돈 벌려는 사람의 욕구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