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견
- 신금투에서 나온 자료를 기반으로 차트를 업데이트. 필반 추가 https://www.smarttoday.co.kr/ko-kr/articles/108275
- 버블 후반부로 갈수록 과열이 심해지고 중간 중간 깊은 조정이 발생. 반도체는 이미 피크가 나왔을 수 있지만 (26년 상반기 포물선 상승) 99년 가파른 필반 지수를 보면 아직 한 방이 더 남았을 수도. 나스닥은 버블 후반기에 나타나는 포물선 상승이 아직 없었음
- 닷컴버블과 비교한다면, 현재를 언제로 보는지에 따라 (1999년 - 버블 마지막 피날레 직전의 조정, 2000년 버블 붕괴) 포트와 대응이 전혀 달라질 것
- 버블을 붕괴시킨 공통적인 트리거는 1) 금리; 2) 신규 공급; 3) 레버리지. 돈이 귀해지고, IPO, SPAC이 많아지고, 레버리지가 쌓이면 붕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