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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흐름에서 빛나는 기업을 찾아 투자하는 투자자 해당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기업들은 투자 추천이 아니며 투자 판단의 모든 책임은 투자자 개인에게 있음을 알립니다. https://blog.naver.com/opushk

핸들
@fundeasy_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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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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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5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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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채널의 포스팅

91건
  1. Citadel Market Commentary 26.10.01

    Citadel Securities는 9월을 포지션과 레버리지가 낮아진 리셋 구간으로 보고, 4분기 미국 주식에 더 긍정적으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1. S&P 500은 고점 부근이지만 시장 폭은 약합니다. 상위 10개 종목 비중은 41센트이고, 미국 ETF 순유입은 올해 1조9,000억 달러에 이르렀습니다. 2. 실적 전망은 높아졌습니다. 3분기 주당순이익 성장률 컨센서스는 27%이며, S&P 500 포워드 P/E는 19.0배로 2026년 고점보다 15% 낮아졌습니다. 3. 기업 자사주 매입 승인액은 1조3,000억 달러로 사상 최대입니다. 개인투자자 거래와 CTA 포지션도 여름 고점에서 낮아져 다시 매수할 여지가 생겼습니다. 4. 중간선거 연도에는 10월에 변동성이 나타난 뒤 연말 상승이 이어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원문은 포지션과 실적이 함께 개선될 수 있는 개별 종목에 주목합니다. 🔗 본문 읽기 🌩 도움되셨다면 🐳 🥰 부탁드립니다! 🌩 블로그에는 다양한 글이 있습니다. 방문하시면 좋은 아이디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 모든 게시글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삼을 수 없으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를 이용한 음료 한 잔 후원하기 🌩 후원하기

    조회수1,125포워드3
  2. Citadel Market Commentary 26.09.15

    시타델은 연준의 중장기 긴축 전망과 단기 시장 가격의 괴리가 커졌다고 분석합니다. 1. 9월, 12월, 2027년 3월 금리 인상을 예상하지만, 에너지와 단기 국채는 기술적으로 과열돼 있습니다. 2. 노동시장 재긴축, AI 투자에 따른 상품 가격 압력, 높은 투자 비중이 끈적한 인플레이션과 높은 중립금리를 지지합니다. 3. 성장 요인은 +2 표준편차를 웃돌고 단기 구간에는 거의 100bp의 긴축이 반영돼, 에너지 가격이 꺾이면 경제가 강해도 금리가 하락할 수 있습니다. 🔗 본문 읽기 🌩 도움되셨다면 🐳 🥰 부탁드립니다! 🌩 블로그에는 다양한 글이 있습니다. 방문하시면 좋은 아이디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 모든 게시글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삼을 수 없으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를 이용한 음료 한 잔 후원하기 🌩 후원하기

    조회수1,492포워드4
  3. Citadel Market Commentary 26.09.22

    시타델은 이란의 대이란 전략을 옵션시장의 감마와 세타 개념으로 분석합니다. 1. 유가가 고점 부근이고 미국 중간선거가 다가오면서 이란의 호르무즈 지렛대는 단기적으로 가장 큰 정치적 가치를 가질 수 있습니다. 2. 다만 유가 상승 탄력이 약해지고 만기가 가까워질수록 시간가치 감소도 빨라져, 압박 수단을 오래 유지하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3. 전쟁 종식의 대가로 호르무즈 해협을 다시 여는 선택은 일시적인 볼록성을 더 지속적인 정치적 결과로 바꾸는 방안으로 제시됩니다. 🔗 본문 읽기 🌩 도움되셨다면 🐳 🥰 부탁드립니다! 🌩 블로그에는 다양한 글이 있습니다. 방문하시면 좋은 아이디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 모든 게시글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삼을 수 없으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를 이용한 음료 한 잔 후원하기 🌩 후원하기

    조회수1,246포워드3
  4. Citadel Market Commentary 26.09.26

    미국 경제의 강한 성장은 통화정책보다 재정과 AI 투자에 의해 지지되고 있으며, 그 결과 높아진 금리가 글로벌로 확산되고 있다는 Citadel Securities의 시황입니다. 1. 9월 미국 종합 PMI는 58.4로 5년여 만에 가장 높았습니다. CBO는 올해 재정적자를 1조9,000억 달러, GDP의 5.8%로 전망했고, 10년물과 30년물 국채금리는 각각 5.10%, 5.40%를 넘었습니다. 2. AI에서는 최첨단 모델의 성능보다 기업 업무에 얼마나 확산되는지가 다음 변수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 유료 좌석은 3,000만 개를 넘었지만, 지식노동자 기반 대비 침투율은 약 10%로 추정됩니다. 토큰 가격 하락이 곧 컴퓨팅 수요 둔화를 뜻하지 않는 이유입니다. 3. 미국은 최첨단 모델 개발에서 앞서지만, 중국은 로봇·공장·차량·전력망을 통한 물리적 배치에서 강점을 보일 수 있습니다. 중국은 2024년 전 세계 산업용 로봇 설치의 54%를 차지했고, 블룸버그NEF 기본 시나리오에서는 향후 5년 발전설비 추가량이 미국의 거의 6배로 제시됩니다. 4. 앞으로는 기업의 AI 업무 도입, 에이전트 처리량, 미국 전력·송전망 증설, 장기 국채금리의 방향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 본문 읽기 🌩 도움되셨다면 🐳 🥰 부탁드립니다! 🌩 블로그에는 다양한 글이 있습니다. 방문하시면 좋은 아이디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 모든 게시글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삼을 수 없으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를 이용한 음료 한 잔 후원하기 🌩 후원하기

    조회수1,358포워드4
  5. GE Vernova·Hitachi, 미국 소형원전 건설 허가... AI 전력 수요가 원전 재가동을 밀어준다

    미 원자력규제위원회(NRC)가 GE Vernova와 일본 Hitachi가 설계한 BWRX-300 원자로의 테네시주 건설 허가를 승인했다. 심사는 14개월 만에 마무리돼 당초 예상보다 4개월 빨랐다. 10여 년 만에 미국에서 새로운 유형의 원자로에 나온 두 번째 건설 허가다. BWRX-300은 기존 비등수형 원자로를 소형화한 300MW급 설계로, 약 30만가구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다. 모듈을 사전 제작해 현장에서 조립하는 방식으로 대형 원전보다 빠르고 저렴한 건설을 목표로 한다. 캐나다 온타리오에서는 같은 설계의 첫 원자로가 건설 중이며 최대 4기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다만 허가가 곧 착공을 뜻하지는 않는다. 테네시 부지의 소유·운영 주체인 TVA는 건설비 부담을 낮추기 위해 데이터센터나 대형 전력 수요기업 등 파트너를 찾고 있다. 원전은 초기 투자비가 다른 발전원보다 높아, 전력 구매자와 비용을 나누는 구조가 사업성의 관건이다. 표준화가 이뤄지면 원전 단가가 낮아질 수 있다는 기대도 있다. 캐나다는 네 번째 BWRX-300의 건설비가 첫 번째보다 33~40% 낮아질 것으로 추산했다. TVA는 이번 허가를 향후 같은 모델의 심사를 빠르게 진행하는 템플릿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GE Vernova는 현재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에 따른 가스터빈 판매 호황의 수혜를 받고 있다. 원전 사업은 회사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지 않지만, 2030년대 가스터빈 붐 이후 성장 동력을 제공할 수 있다. 투자 관점에서는 허가 자체보다 실제 건설 파트너 확보, 첫 호기 비용과 일정, 후속 원자로에서의 단가 하락이 핵심 확인 지표다. 출처: Barron's @fundeasy_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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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AI 에이전트가 결제하면 수수료는 누가 가져갈까요? 골드만삭스가 본 카드 네트워크·결제대행·BNPL

    메타 Muse 이후 AI 에이전트 결제에서 누가 수수료를 가져갈지, 골드만삭스 리서치의 2026년 9월 29일 투자자 피드백 보고서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1. 비자·마스터카드에 대한 긍정적 시각에는 투자자 반론이 적었습니다. 비자 비대면 거래의 토큰 결제 비중은 2019년 4%에서 2025년 54%로 올라왔고, 에이전트 결제도 이 토큰 기술 위에서 단순해질 것으로 봤습니다. 2. 지금 Muse의 결제는 스트라이프 가상카드를 거쳐 두 번 일어납니다. 골드만삭스는 이를 출시 속도를 우선한 구조로 보고, 장기적으로는 애플페이·구글페이 같은 기존 지갑 습관이 에이전트 안에서도 반복될 가능성을 높게 봤습니다. 3. 결제대행에서는 스트라이프·아디옌의 우위가 강해지고, 페이팔은 경쟁 구도 개선이 제한적이라는 평가입니다. BNPL은 상점 광고 노출을 잃을 수 있지만 낮은 금융 비용으로 선택받을 수 있다는 반론이 맞서 있습니다. 4. 에이전트 거래의 사기 책임을 누가 질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이 규칙이 결제 인프라 안에서 각자의 몫을 가를 변수라고 봅니다. 🔗 본문 읽기 🌩 도움되셨다면 🐳 🥰 부탁드립니다! 🌩 블로그에는 다양한 글이 있습니다. 방문하시면 좋은 아이디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 모든 게시글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삼을 수 없으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를 이용한 음료 한 잔 후원하기 🌩 후원하기

    조회수1,820포워드34
  7. 트럼프의 저금리·물가 안정 구상 역풍... 재정적자와 에너지 충격이 금리를 밀어올린다

    트럼프 행정부는 재정적자 감축과 규제 완화로 장기금리를 낮추겠다는 구상을 내세웠지만, 현실은 반대로 움직이고 있다. 물가는 다시 압력을 받고 연준은 금리를 인상했으며, 10년물 국채금리는 2007년 이후 최고 수준까지 올랐다. WSJ는 관세가 수입품 가격을 높이고, 이란전쟁이 유가와 디젤 가격을 끌어올렸으며, 이민 제한이 노동력 공급을 줄였다고 분석했다. 여기에 감세와 지출, 연준에 대한 금리 인하 압박까지 더해지면서 재정 긴축이라는 정책 목표와 엇갈렸다는 지적이다. 재정적자는 GDP의 약 6% 수준에서 움직이고 연방정부의 이자 지급액은 회계연도 1조달러를 넘어 국방비를 웃돌았다. 모기지 금리는 2월 6%에서 7% 이상으로 올랐으며, 40만달러 신규 대출의 연간 상환 부담은 약 3000달러 늘어났다. 임금도 3월 이후 물가 상승을 따라가지 못했다. AI 데이터센터 투자 붐도 변수다. 칩·전력 장비 비용을 끌어올리는 동시에 정부와 민간이 차입 시장에서 자금을 놓고 경쟁하게 만든다. 강한 소비와 낮은 실업률은 경기의 버팀목이지만, 기업이 연료비를 소비자에게 전가하고 노동자가 임금 인상을 요구하기 쉽게 만들어 에너지 충격이 광범위한 물가로 번질 위험도 키운다. 연준은 이란전쟁발 에너지 가격 상승이 빠르게 잦아들 것으로 예상했지만, 충격이 지속되자 2023년 이후 처음으로 금리를 올렸다. 8월 근원 CPI 상승률은 5년 만에 가장 느렸지만, 유가·디젤 충격이 오래가면 물가 기대와 장기금리를 다시 끌어올릴 수 있다. 이번 금리 인상은 경기 둔화만으로 연준이 곧 완화로 돌아설 것이라고 단정하기 어려운 배경이기도 하다. 관세 완화나 수입 제한 해제처럼 물가를 낮추려는 조치도 정책의 역설을 드러냈다. 장기금리는 단기적인 채권 매입만으로 안정되기 어렵고, 적자 지출과 관세 같은 근본 요인이 바뀌지 않으면 정부 차입 부담과 금리 압력은 남는다. 침체가 오면 GDP 대비 적자가 8~9%까지 커질 수 있다는 경고도 나왔다. 출처: WSJ @fundeasy_choi

    조회수1,792포워드11
  8. 미국 소도시 4,500가구에 1만달러 제안... 데이터센터 유치 반발은 계속

    펜실베이니아주 헤이즐 타운십에서 데이터센터 개발사 NorthPoint Development가 사업 허가를 조건으로 지역 4,500가구에 각각 1만달러를 지급하겠다고 제안했다. 총액은 4,500만달러다. 개발사는 1,300에이커 부지에 15개 데이터센터 건물을 지을 계획이다. NorthPoint는 주민 지급금 외에도 향후 15년간 경찰·응급서비스·학교 등 지역사회에 1억2,000만달러를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지난해 격렬한 주민설명회에서 “지역 주민에게 무엇이 돌아오느냐”는 질문이 나온 뒤 현금 제안을 마련했다는 설명이다. 하지만 상당수 주민은 제안에 반대한다. 공사와 시설 운영에 따른 소음, 주택 가치 하락, 물·전력 비용에 대한 우려뿐 아니라 개발사와 지방정부가 사업 정보를 충분히 공개하지 않는다는 불신도 크다. 일부 주민은 가구당 1만달러가 재산가치 하락이나 장기간의 생활환경 변화를 보상하기에 부족하다고 본다. 타운십 정부는 지난해 11월 용도지역 규정을 이유로 사업을 거부했고, 개발사는 결정에 불복해 소송을 제기했다. 현재 데이터센터 건설 임시 유예 조치가 시행 중이며, 지방정부는 관련 용도지역 규정을 개정하고 있다. 이번 사례는 데이터센터 유치 경쟁이 세금·일자리·지역기금에서 주민에게 직접 현금을 지급하는 단계로 옮겨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다만 지역사회 동의는 일회성 보상금만으로 얻기 어렵다. 소음·전력·용수·집값 영향의 공개와 주민 참여가 실제 사업 추진의 관건이다. 출처: WSJ @fundeasy_choi

    조회수1,704포워드8
  9. AI가 쇼핑몰을 바꿔도 쇼피파이의 기회는 남습니다, 승부처는 거래의 끝단입니다

    AI가 상품 탐색을 맡아도 재고·결제·주문·환불을 처리하는 상인 쪽 인프라는 필요합니다. 쇼피파이가 그 자리를 지킬 수 있을지 살펴봤습니다. 1. 2026년 2분기 총거래액(GMV)은 1,155억6,700만 달러, 매출은 35억8,300만 달러였습니다. GMV는 쇼피파이의 매출이 아니라 상인의 거래액입니다. 2. 같은 분기 머천트 솔루션 매출은 27억8,100만 달러로 구독 솔루션 8억200만 달러를 웃돌았습니다. 거래가 늘 때 결제와 부가서비스를 함께 쓰는지가 수익의 핵심입니다. 3. ChatGPT에서의 구매는 현재 쇼피파이 상점 결제를 인앱 브라우저나 새 탭으로 엽니다. AI 연동 발표와 실제 거래액·수익 기여는 구분해야 합니다. 핵심은 AI가 고객 유입을 장악해도 쇼피파이가 거래 처리의 협상력을 지킬 수 있느냐입니다. GMV 대비 머천트 솔루션 수익, 결제 원가, 잉여현금흐름, AI 채널의 실제 주문을 지켜보겠습니다. 좋은 사업 구조와 좋은 매수가격은 별개의 판단입니다. 🔗 본문 읽기 🌩 도움되셨다면 🐳 🥰 부탁드립니다! 🌩 블로그에는 다양한 글이 있습니다. 방문하시면 좋은 아이디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 모든 게시글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삼을 수 없으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를 이용한 음료 한 잔 후원하기 🌩 후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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