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공업 매출 / OPM은 QoQ로 거의 Flat하나 차단기 매출 이연 + 동남아 물량 일시적 증가 영향. 효중 커버 후 약 4년간 아시아향 물량이 20%에 육박한 적이 없었음.
- 낮아진 미국향 매출비중에 비해선 OPM은 선방한 듯. 중동 이연은 이제 받아들이는 게 상수.
- 3Q 누적 신규수주 10.6조. 이 중 70%가 북미향. 765kV 신규 수주 내 10% 수준으로, 비 765kV에서도 양호한 영업상황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판단.
- STATCOM 신규수주 첫 언급. 전압제어 등 전력망 안정화 관련 시스템으로, 신재생 등 발전원 다변화 및 송전망 장거리 + 고전압 추세에 맞춰 관련수요 증가할 것으로 전망.
- 연간 가이던스를 변경하지 않았기 때문에, 가이던스를 맞추려면 4Q 중공업 매출은 1.9조에 달해야 하는 상황. 가능한지에 대한 의문은 있으나, 미국향 변압기 수출이 하반기에 집중될 것으로 회사에서 꾸준히 소통하긴 했음.
- 최근 톤다운과 주가 급락 등... 한없이 낮아진 기대보다는 긍정적인 내용. 미국향 수출과 관련해 당분간 다시 수출데이터 트래킹이 중요해질 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