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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nit34의 투자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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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내나는 섹터에 미래 있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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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선가가 263인데 사이즈가 다른건가
-> 역시나 200k. 174k 기준으로 본다면 대충 10m 정도 빼서 250m 초반 선가로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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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4 01:14
엔진 증설이 나오네요. SMR 관련 CAPEX는 덤...
근데 그래서 몇기가 증설하시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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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0 04:19
#기계 260909
26. 8 일본 공작기계 신규수주 YoY +64.7%.
국내 +61.6% / 해외 +65.8%.
더 올라갈 곳이 있었던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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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9 07:28
#조선 #기계 #방산 #전력기기 #생각정리 260909
요즘 올라오는 게 없었던 이유는 쓸만한 내용이 정말로 없었기도 하고 며칠 쉬었다 왔기 때문. 최근 생각 조금 끄적끄적.
- 업종 / 업체에 따라 원자재 / 운송 관련 이슈가 살짝씩 들리는 듯. 업체들에 원자재 에스컬레이션 / 운송비용 등 체크를 추천
•묵직한 친구들 중에선 정유 / 해운 등 Q 성장보다는 P 상승으로 실적 개선되는 섹터들의 실적이 좋은 상황.
•해당 섹터의 공급 이슈가 빠르게 풀리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 문제는 정유 / 해운에서 한국 업체가 1티어가 아니라는 것.
•조선 / 기계 / 방산의 주가가 잘 될 때는 한국 업체들이 1티어 업체들이거나, 그로스가 1티어를 상회했음.
•업황 호조는 의심할 바가 없으나 해당 산업들이 수주산업보다는 스팟 성격을 띄는 것도 투자 판단에 어려움을 더함.
•여전히 섹터 뷰는 기계 > 전력기기 > 방산 > 조선. 다만 하반기 계절성이 기계가 전력기기보다 불리해 둘의 선호도가 바뀔 순 있음.
•조선기계방산 3Q26은 상당히 어려운 분기. 가뜩이나 하계휴가 등으로 비수기인데 환율 / 추석 / 사고 이슈로 QoQ / YoY 모두 쉽지 않아보임. 작년엔 추석이 4Q.
•실적과 주가 면에서 근래 들어 가장 어려운 분기로 보이는데 주가 조정 시 4Q26 전망에 따라선 좋은 비중확대 기회가 될 것.
•개인적으로는 조기방뿐만 아니라 모든 섹터에서 올려사기보단 눌받을 선호하고 있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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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9 07:02
#방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260831
사실상 확정이긴 했지만 드디어 떴네요. 스페인 K9 자주포 128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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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31 01:29
#전력기기 260828
전력기기 관련해 첨언.
•미국 전력기기 시장, 특히 154kV를 넘는 초고압 전력기기 시장 내 중국의 점유율은 5%를 밑도는 수준으로 제한적.
•다만 최근 들어 非유틸리티 향으로 중국 업체가 납기일정을 강점으로 수주를 따내는 모습들이 일부 포착되고 있었음.
•이번 제제는 345kV를 넘어서는 유틸리티향 전력기기를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해나가던 국내 업체들에게 즉각적인 수혜가 되지는 않을 것.
•하지만 345kV 이하의 고압~초고압 전력기기 수급 불균형이 강해지면서 순차적으로 345kV 이상급의 전력기기에도 수급 불균형에 압박을 줄 가능성이 존재.
•리드타임이 길고 증설 소요시간도 긴 업계 특성을 감안했을 때 시차를 두고 업황에 영향을 줄 것.
•실제로 올해 들어 전력기기 업체들의 D/C 주변향 수주가 늘어나면서 154kV급 수급 압박 -> 345kV 이상급까지 수급 압박이 이어질 가능성에 대한 코멘트가 여러차례 있었음.
•이번 제제 또한 해당 이슈와 유사한 형태로 업황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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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8 0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