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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Blog · 직장칼럼
회사를 떠난 뒤에야 보이는 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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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27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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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언어의 한계가 내 세계의 한계다(모소밤부 블로그모소밤부 · 이웃 29,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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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요약- 01직장인은 60세든 65세든 퇴직 뒤 새로운 일을 마주하지만, 회사에서의 고과와 연봉은 다음 일을 시작하는 데 충분한 기반이 되지 않을 수 있다.
- 02회사 밖 고객이 실제로 지불한 돈만 소득으로 기록하고, 자격증 공부나 강의 수강은 준비 비용으로 구분하자는 제안이다.
- 03출근 전 1시간처럼 시도할 시간을 먼저 정하고, 처음 6개월은 시간당 수익으로 성과를 재단하지 않는다.
본문 요약
퇴직 뒤에도 이어갈 수입 기반을 만들려면, 월급을 받는 동안 회사 밖 고객에게 값을 인정받는 작은 일을 시작해야 한다.
| 항목 | 값 | 비고 |
|---|---|---|
| 신규 사업 매출 합격 기준 | 20% | 최근 5년 안에 시작한 사업 기준 |
| 신규 사업 매출 우수 기준 | 30% | 김태엽 어펄마캐피탈 한국대표의 평가 |
| 애드포스트 수입 | 2만 9천 원 | 2022년 연간 |
| 애드포스트 수입 | 109만 원 | 2025년 11월까지 |
| 회사 밖 소득 목표 | 월급의 5% | 월 실수령액 400만 원이면 20만 원 |
- 직장인은 60세든 65세든 퇴직 뒤 새로운 일을 마주하지만, 회사에서의 고과와 연봉은 다음 일을 시작하는 데 충분한 기반이 되지 않을 수 있다.
- 회사 밖 고객이 실제로 지불한 돈만 소득으로 기록하고, 자격증 공부나 강의 수강은 준비 비용으로 구분하자는 제안이다.
- 출근 전 1시간처럼 시도할 시간을 먼저 정하고, 처음 6개월은 시간당 수익으로 성과를 재단하지 않는다.
- 목표를 두 번 연속 맞추지 못하면 접고, 6개월 동안 첫 고객이 없으면 방식을 바꾸며, 성장하면 더 키우는 기준을 세운다.
시사점: 회사 밖 소득은 월급 대체가 아니라 고객이 내 일에 값을 매기는 경험에서 시작한다. 퇴직 후 처음 준비하기보다 월급이 나오는 동안 작은 실험을 이어가는 것이 글의 제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