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股票 Telegram 帖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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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K Kontemporaries@kkkontemp

    2. 마이크로

    기업 데이터 포인트나 한국 메모리 기업들을 중심으로 주주환원 의지 및 한국 밸류업 프로그램에 대한 의지는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하다. 특히 2027년 주주총회부터 적용되는 상법 개정의 효과는 우리가 가보지 않은 길인 만큼, ’이번에도 별일 있겠냐‘고 단정 짓는 것은 시기상조다. 이미 일본의 선례가 존재하므로, 이를 단순히 ’될 리가 없다‘며 무조건 평가절하하는 것은 무리다. 2024년 말에 한국 주식을 사야 한다고 주장했을 때 주변에서 모두 미국 주식만 외쳤던 것과 비슷한 맥락이라고 본다. 이번 짧은 주기에서 간과했던 부분은, 7월에 이미 한 차례 디레버리징 이벤트를 겪었기 때문에 포지션 클리어링이 일단락되었다고 판단했으나 10월에 연이은 디레버리징이 발생했다는 점이다. 이러한 현상의 배경을 파악해 보면, 첫 번째 축으로는 비대해진 헤지펀드 AUM(레버리지 전 글로벌 헤지펀드 AUM 5조 달러 경신)과 멀티매니저 모델의 흥행을 꼽을 수 있다. 멀티매니저 펀드 운용 자산은 2020년 약 3,000억 달러에서 현재 1조 달러를 넘어설 정도로 급증했다. 이로 인해 쏠림 현상이 심화되었고, 자산 규모는 3배 이상 늘어난 반면 거래 가능한 종목 수는 거의 동일하거나 줄어들어 과잉 밀집(Crowding)이 발생함으로써 변동성을 더욱 키우는 사태가 벌어졌다. 이번 장세가 과거 닷컴 버블과 다른 점은, Low PE bubble 그리고 Earnings bubble이다. 낮은 P/E 상태에서 오히려 ’돈을 너무 많이 벌어서 말이 안 되니 곧 실적 버블이 꺼질 것‘이라는 과도한 공포가 작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Yea, this time is differ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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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KK Kontemporaries@kkkontemp

    1. 매크로

    클래식한 디레버리징 사이클은 매크로(성장/인플레이션) 악화나 유동성(자금 경색) 위기에서 기인하나, 현재 주요 지표 중 경고 신호를 보이고 있는 지표는 부재함. 최근 장기물 국채 금리가 하락하고 AI CapEx 투자를 집행 중인 기업들의 CDS 및 신용 스프레드가 상승한 것은 사실임. 그러나 장기 금리 하락은 기존의 과도했던(exaggerated) 수준에서 되돌려지는 과정에 가까우며, CDS 상승 역시 AI 빌드아웃 피크에 대한 공포로 인해 금융기관들의 헤징 수요가 쏠린 결과로 해석됨. 매크로 상품 중 금·은의 가격 흐름이 최근 기존 매크로 상관관계에서 이탈(breakaway)함에 따라 유동성 이상징후 관측이 제기되기도 함. 그러나 이는 올해 베타가 가장 컸던 AI 관련 트레이딩의 언와인딩(unwinding) 과정에 동조화된 영향이 커 보임(일각에서는 은을 선행 지표로 보기도 함). 진정한 리스크 오프(Risk-off) 국면에서 나타나는 엔화 강세 모멘텀은 주춤한 상태이며, 시장 하락 기간 내내 전형적인 유동성 경색 신호인 달러화 급등 현상도 발생하지 않았음. 유동성에 가장 민감한 환율 시장과 전반적인 변동성 지표들이 상대적으로 잘 관리(contained)되고 있는 모습임. 기존에 점검한 바와 같이, 인프라 빌드아웃으로 배분되는 자금 흐름은 유효하며 단지 투자자들의 요구 수익률이 높아진 단계로 판단됨. 신용시장 역시 견조하게 지지하고 있음을 확인 가능함. 중간선거의 경우 하원은 민주당, 상원은 아직 불확실한 상황이나, 선거 결과와 무관하게 금융시장에는 불확실성이 해소되는 클리어링 이벤트(Clearing Event)로 작용했던 적이 많았음. 내년(2027년)을 전망해 보면, 미국 재정정책 중 소비를 견인했던 감세 정책(OBBBA) 혜택은 2025~2026년에 집중(전진 배치)되도록 설계된 반면, 2027년부터는 과거 민주당 주도의 Medicaid 및 학자금 대출 지원 혜택이 대폭 줄어들기 시작함. 이에 따라 2027년부터 미국 재정정책 효과가 둔화되고 AI 인프라 빌드아웃마저 정체된다면 경기 침체(Recession)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음. 다만, 보다 거시적인 관점(Eagle eye)에서 ’26년 4월 대통령 경제보고서(Economic Report of the President)‘를 상기해 보면, 미국이 AI와 에너지를 주축으로 글로벌 패권을 유지하려는 정책적 의지는 지속될 것으로 판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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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생각 정리하는 방@Thoughts_BFox

    중간선거 전

    1. 이번주말 미국과 이란은 극적 합의를 이룰 수 있을것인가? (가능성 매우 낮음, 임시 휴전이라도? 까지 포함하면 낮음) 2. 중간선거 이변은 있을까? (상원을 혹시라도 공화당이 차지할경우 단기적인 불리시 가능, 이 경우에는 다른거 말고 오라클, 하리 살듯) 3. 화요일 애프터 어닝 (슈마컴의 엔드제품 판매량 및 암드 가이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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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폐지줍는 츄카피@chukapikachu

    🍀 삼성전자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퀴즈 이벤트

    🎁 투썸플레이스 아메리카노 (500명) 1️⃣ 삼성전자 이벤트페이지로 들어가서 로그인해주세요 2️⃣ 스크롤을 내려서 퀴즈 이벤트에 응모해주시면 참여완료 ✅ 정답 =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 참여 난이도 ⭐️ ⭐️⭐️⭐️⭐️(약 30초 소요) 🕗 ~ 11/30 ⭐️ 경품발송 : 개별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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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카이에 de market@cahier_de_market

    • 앤스로픽은 3분기 컴퓨팅 지출을 스페이스X에 몰아줬다(FundaAI)

    앤스로픽의 2026년 3분기 추론 비용을 분석해 보면, 추가 지출분의 대부분을 스페이스X가 가져간 것으로 나타납니다. 반면 AWS·GCP·Azure가 확보한 금액은 합계 8억2,000만 달러에 그쳤으며, 이 중 Azure의 몫은 상대적으로 작았습니다. 이를 보면, 앤스로픽이 3분기에 클라우드 공급업체들과 컴퓨팅 단가를 재협상했고, 이것이 AWS와 GCP의 성장률을 압박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https://x.com/FundaAI/status/21167069041815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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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투자콤@comvestment

    메모리에 대한 집착에서 벗어날 필요가 있다.

    메모리를 팔아야 한다는 이야기가 아니다. 메모리 업황이 끝났다는 이야기는 더더욱 아니다. 오히려 메모리 기업들의 실적은 앞으로도 상당 기간 견조 할 수 있다. 하지만 투자자는 자신이 가장 큰 수익을 냈던 산업에 쉽게 집착한다. 과거에 맞았던 논리가 앞으로도 계속 맞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특히 자신이 가장 잘 알고, 가장 오랫동안 공부하고, 가장 많은 돈을 벌었던 산업일수록 그렇다. 그런데 시장은 투자자의 추억에 돈을 지불하지 않는다. 앞으로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는 곳에 돈을 지불한다. 메모리의 EPS가 계속 증가하더라도 시장이 더 높은 멀티플을 부여하는 산업이 나타날 수 있다. 그렇다면 투자자는 그 변화를 관찰해야 한다. https://m.blog.naver.com/doctordk/224460857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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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defence_24

    📌 AI 서버 수요로 PC 제조업체 PCB 공급난…일부 주문 납기 최대 30개월

    AI 서버 수요가 폭증하면서 인쇄회로기판(PCB) 공급 부족이 PC 산업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메모리와 GPU에 이어 PCB까지 공급난이 심화되면서 일부 제품의 납기가 최대 30개월로 늘어났습니다. 🔥 PCB 공급 부족 심화 AI 서버용 고다층 PCB 생산 확대에 따라 일반 PC용 공급 축소 일부 제품 납기 기존 대비 2배 증가 신규 주문 시 2028년 말까지 납품 지연 사례 발생 📈 핵심 소재 CCL 가격 급등 대만 PC 제조업체에 따르면 동박적층판(CCL) 가격이 7월 이후 최소 12배 상승 주요 CCL 공급업체의 주문이 2030년까지 확보 해당 업체는 2028년까지 생산능력 3배 확대 계획 12배 상승은 특정 업체가 제시한 사례로, 업계 평균 가격 상승률은 아닙니다. 🏭 엔비디아 관련 기판업체 수혜 일본 이비덴, 삼성전기, 대만 유니마이크론 등과 엔비디아의 공급 협력 확대 유니마이크론은 향후 3년간 생산능력 2.5배 확대 계획 PCB 전문인력 부족으로 관련 인건비 20~30% 상승 🔎 체크포인트 AI 인프라 투자 확대의 수혜가 메모리에서 PCB, 반도체 패키지기판, 핵심 소재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특히 공급 부족과 증설에 시간이 걸리는 고부가 기판 분야의 실적 성장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https://www.tweaktown.com/news/114408/pcb-shortages-are-hitting-pc-makers-due-to-ai-server-demand-with-some-orders-taking-up-to-30-months-to-fulfill/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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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TNBfolio@TNBfolio

    속보: 키옥시아가 이번 분기 영업이익 전망을 2조 엔(127억 달러)으로 제시하며 시장 예상치 2.35조 엔을 크게 밑돌았다.

    이번 가이던스는 낸드 플래시 가격 상승률이 전분기 대비 거의 보합 수준에 그친다는 의미다. 키옥시아의 낸드 평균판매가격(ASP)은 7~9월 분기 20%대 중반 상승했는데, 이는 직전 분기 70%에서 크게 둔화된 수치다. 실적 발표 후 키옥시아 주가는 트레이드게이트에서 11% 급락했다. 키옥시아 주가는 6월 고점 대비 약 60% 하락하며 메모리 반도체 동종 기업들보다 더 큰 낙폭을 보이고 있다. 7~9월 분기 영업이익은 1.99조 엔으로 22배 급증하며 예상치에 부합했고, 사상 첫 배당으로 주당 90엔의 중간배당도 발표했다. 회사는 2027년 생산능력이 이미 전량 소진됐고, 2028년 예상 출하량의 절반을 훨씬 넘는 물량에 대해 하이퍼스케일러와 장기 계약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그럼에도 재무 책임자는 2027 회계연도에 가격이 완만하게라도 계속 오를지 불확실하다고 언급했다. 수급이 극도로 빡빡하다면서도 가격 전망은 보수적으로 제시하자, 애널리스트들 사이에서는 당혹감이 쏟아졌다. 같은 주 알파벳, 아마존, 인텔의 실적도 실망을 안기면서 AI 투자 사이클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공급 부족이 이어져도 가격 상승은 멈출 수 있다.' @TNBfol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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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루팡@bornlupin

    UBS: CPU-to-GPU 비율의 상당한 상승 여력, 그러나 궁극적으로 전체 시장 규모(TAM)를 결정하는 것은 메모리

    UBS는 복잡한 에이전틱 AI 워크로드의 확산으로 GPU당 필요한 CPU 수가 크게 증가할 가능성이 있지만, 이론적인 CPU 수요가 실제 도입으로 이어질 수 있는 규모는 궁극적으로 DRAM 공급 능력에 의해 제한될 것 최근 UBS의 분석에 따르면, AI 인프라에서 이상적인 CPU 대 GPU 비율은 3:1에 가까워질 수 있으며, 잠재적으로 4:1까지 상승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다만 워크로드에 따라 상당한 차이가 존재합니다. 인터넷 및 소비자용 애플리케이션은 상대적으로 적은 CPU를 필요로 하지만, 기업용 및 에이전틱 AI 워크로드는 더 많은 CPU를 필요로 합니다. 1. UBS의 2030년 AI CPU 수요 전망 • AI 가속기: 약 4,400만 개 • CPU 대 GPU 비율: 3:1~4:1 • AI 인프라용 CPU: 약 1억 2,000만 개 • 기존 서버용 CPU: 약 3,000만 개 • 전체 CPU 잠재 수요: 약 1억 5,000만 개 UBS는 이러한 CPU 대 GPU 비율이 실현된다면 AI 및 에이전틱 AI 인프라만으로 약 1억 2,000만 개 이상의 CPU가 필요할 것으로 추정합니다. 여기에 기존 서버용 CPU 약 3,000만 개가 추가됩니다. 그러나 UBS는 이러한 규모의 CPU 도입을 뒷받침하는 데 필요한 막대한 메모리 용량을 고려하면, 업계가 현실적으로 해당 수준의 CPU를 공급하고 운영하기는 어렵다고 판단합니다. 2. CPU당 DRAM 요구량 증가 • 기존 서버 CPU: 평균 약 0.5TB • 현재 AI CPU: 약 1.5TB • 차세대 AI CPU: 약 2~3TB AI CPU는 기존 서버 CPU보다 훨씬 많은 메모리를 필요로 합니다. 특히 차세대 AI CPU의 메모리 요구량은 현재보다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3. 2030년 DRAM 수요: 기존 추정치의 약 3.5배 기존 업계 DRAM 추정치 77EB UBS의 제약 없는 잠재 수요 282EB DRAM 요구량 약 3.5배 기존 추정치 77EB추가 필요량 205EB UBS는 공급 제약을 고려하지 않은 이론적인 AI CPU 시장이 완전히 실현되려면 DRAM 282EB가 필요할 것으로 추정 이는 업계의 기존 추정치인 77EB보다 약 3.5배 높은 규모입니다. 4. UBS의 핵심 결론 "AI 인프라 구축에서 실질적인 제약 요인은 컴퓨팅 수요가 아니라 메모리 공급 능력이다." AI CPU 시장이 본격적으로 성장하려면 현재 예상되는 수준보다 훨씬 많은 DRAM 공급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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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TNBfolio@TNBfolio

    속보: 2026년 4분기 일반형 DRAM 계약가가 전 분기 대비 10~15% 상승할 전망이다.

    HBM을 포함한 전체 DRAM 계약가 상승률은 약 15~20%로 추정된다. 이는 이번 사이클에서 가장 낮은 분기 상승률이다. 2분기에는 약 80%, 3분기에는 약 40% 올랐다. 상승 속도는 꺾였지만 공급 부족은 오히려 심해지고 있다. 공급 축소 폭은 최대 50%에 달하며, 메모리 제조사들은 여전히 출하를 제한하고 있다. 제조사 재고는 2~4주분에 불과해 극도로 빠듯한 상태다. 선단 생산능력이 HBM과 서버용 DRAM에 계속 배정되면서 소비자용 DRAM 공급 여력은 구조적으로 줄어들고 있다. PC·스마트폰 업체들은 추가 가격 인상을 받아들이려는 의지가 눈에 띄게 약해졌고, 구매를 필수 수요와 재고 소진 위주로 돌리고 있다. 완제품 원가(BOM)에서 메모리가 차지하는 비중은 과거 10~15%에서 30~40%로 뛰었다. 메모리가 SoC를 제치고 처음으로 가장 비싼 단일 부품이 된 것이다. 상승률 둔화가 가격 하락을 뜻하지는 않으며, AI가 생산능력을 묶어둔 구도에서 소비자용 DRAM 공급난은 2027년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가격 상승은 멈칫해도, 품귀는 멈추지 않는다.' @TNBfol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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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AI 리서치 딥다이브_Seoul to Wall St.@aicorporateanalysisdeepdive

    빌 게이츠 "AI가 못 오를 사무직은 없다"… 일자리 충격은 2~3년, 풍요는 20년 뒤 — 그 시차가 문제

    2026.10.31 | 유튜브 'Six Sigma | 식스시그마' (원본: The Verge 'Decoder', 2026.10.22) ➤ 핵심 빌 게이츠는 AI가 초인적 지능에 이르면 사무직 기술의 희소성이 사라진다며, "AI가 오르지 못할 인지의 산꼭대기는 없다"고 말함. 사이버 공격과 일자리 충격은 2~3년 안에 크게 나타나지만, 로봇이 집을 짓고 의료비가 싸지는 '풍요'는 약 20년에 걸쳐 온다고 봄. 그는 이 20년의 과도기에 생기는 승자와 패자 문제를 가장 우려함. 대안으로 일부 직업을 사람에게 남겨두는 '휴먼 리저브드(Human Reserved)'를 제안함. ➤ 주요 내용 • 사무직부터 대체 • 텔레세일즈, 고객지원, 회계 같은 업무는 AI가 훨씬 싸고, 빠르고, 정확하게 처리할 수 있다고 봄 • 수학에서는 이미 AI 모델이 논문을 내고 있으며, 같은 일이 다른 분야로 번질 것이라고 함 • 생물·물리 모델링은 인간만 할 수 있다는 기존 통념과 반대되는 시각임 • 검증 가능성 • 코드와 수학처럼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분야뿐 아니라, '자본주의'라는 분야 전체가 결과를 검증해 준다고 함. 좋은 제품은 팔리고 나쁜 제품은 안 팔리는 것이 강화학습(RL)과 같다는 설명임 • 회계·영업·의료 진단·신소재 개발도 모두 분석 대상이라고 봄 • 반면 시처럼 객관적 결과가 없는 분야는 강화학습이 침투하지 못할 수 있다고 함 • 20년이라는 기준 • 비교적 안전하게 잡은 숫자라고 밝힘 • 휴머노이드 로봇 상용화는 2~3년이라는 시각과 8년이라는 시각이 엇갈림 • 그러나 자본과 기업이 몰리고 있고 특히 중국이 적극적이어서, 손가락을 가진 저비용 육체노동 로봇이 불가능하다고 보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함 • 풍요의 시대: 의도적으로 크게 속도를 늦추지 않는 한, 로봇이 집을 짓고, 식량을 기르고, 수술을 하는 시대가 온다고 봄. 그러면 대부분의 재화와 서비스에 인간 노동이 필요 없어질 것이라는 전망임 • 가격 신호: 지금까지는 희소성 때문에 뇌외과의 같은 직업에 높은 보상을 줬지만, 풍요의 시대에는 가격 신호가 필요 없어진다고 봄. 관건은 의료비와 집값이 얼마나 빨리 싸지느냐라고 함 • 휴먼 리저브드(8월 게이츠노트에서 제안): 보육, 음식 준비, 예술, 스포츠 등은 AI가 더 잘하더라도 사람에게 남겨두는 선택을 할 수 있다는 아이디어임. 이는 정책적으로 결정할 문제라고 함 • 젊은 세대에게: 20년 동안 AI가 아직 못하는 일을 맡고, AI를 활용하고, 정책을 제안하라고 조언함. 가장 잘 관리하더라도 인류 역사상 가장 격동적인 시기가 될 것이라고 경고함 ➤ 시장 포인트 AI의 일자리 대체가 사무직에서 시작해 휴머노이드를 통한 육체노동으로 확장될 것이라는 전망임. 화이트칼라 서비스 산업의 비용 구조와 고용에 큰 변화를 예고함. 반대로 휴머노이드 로봇과 AI 자동화 분야는 대규모 자본이 몰리는 성장 축으로 제시됨. 다만 20년이라는 시간표는 게이츠 본인도 틀릴 수 있다고 밝혔고, 휴머노이드 상용화 시점도 2~3년부터 8년까지 시각차가 큼. 향후 핵심 변수는 사무직 고용 지표의 변화, 휴머노이드 상용화 속도(특히 중국), AI 규제와 '휴먼 리저브드' 같은 정책 논의, 의료·주거 비용이 실제로 내려가는지임. ➤ 관련 산업 AI · 휴머노이드 로봇 · BPO·고객서비스 · 회계·사무 소프트웨어 · 의료 진단 ➤ 관련 기업 마이크로소프트 · 오픈AI · 앤트로픽 · 보스턴 다이내믹스 · 유니트리 🔗 원문 https://www.youtube.com/watch?v=FGQApSFoQAc 빌게이츠 #AI일자리 #화이트칼라 #휴머노이드 #휴먼리저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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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CTRINE@teamctrine

    짐 크레이머는 다음 주 기술주 시장이 "더 악화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다음 주는 상황이 더 심각할 수 있습니다. 극심한 변동성과 감정적인 반응이 예상됩니다." "데이터 센터에 반대하는 정치인들이 대거 등장해 관련 프로젝트를 중단시킬 가능성이 매우 우려됩니다."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은 다른 대안이 없기 때문에 큰 손실을 볼 수 있습니다." 나스닥은 화요일 중간선거와 수요일 이란 핵협정 발표를 앞두고 2025년 3월 이후 최악의 월간 하락세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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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루팡@bornlupin

    초지능(Super Intelligence)은 앞으로 불과 몇 개월에서 몇 분기 안에 수많은 기업 전체, 산업, 전문 직업군을 집어삼킬 것입니다.

    나머지 기업과 산업, 직업들도 결국 같은 길을 걷게 될 것입니다. 물리적 세계는 조금 더 오랜 시간이 걸릴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엄청나게 많은 휴머노이드 로봇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단단히 각오하세요. 엄청난 변화가 닥쳐올 것입니다. 일론 머스크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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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AI 리서치 딥다이브_Seoul to Wall St.@aicorporateanalysisdeepdive

    AI 서버에 밀린 PC용 PCB…일부 주문 납기 최장 30개월

    2026.10.30 | TweakTown ➤ 핵심 AI 서버용 고다층 기판으로 PCB 생산라인이 옮겨가면서 PC 업체들이 기판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닛케이아시아 인용). 일부 주문은 납기가 최장 30개월이고, 지금 주문하면 2028년 말에나 받을 수 있다는 공급사도 나옴. 메모리·GPU·SSD에 이어 PCB까지 AI 수요에 밀리면서 내년 메인보드·그래픽카드 가격 압박이 커질 수 있다는 평가임. ➤ 주요 내용 • 납기 2배: 다수 제품의 리드타임이 이미 2배로 늘었고, 일부 주문은 최장 30개월 소요됨 • CCL 가격 12배: 대만 PC 업체 한 곳은 동박적층판(CCL) 가격이 7월 이후 최소 12배 올랐다고 밝힘. 한 선두 CCL 업체는 2028년까지 증설을 3배로 늘려도 주문이 2030년까지 차 있다고 전해짐 • 기판(서브스트레이트): 엔비디아가 이비덴·삼성전기·유니마이크론과 협력 중이고, 유니마이크론은 3년간 캐파를 2.5배로 늘릴 계획임 • 인력: 숙련 PCB 인력 임금이 업계 전반에서 20~30% 오른 것으로 전해짐 ➤ 시장 포인트 고다층 MLB·CCL·패키지 기판 업체에는 가격 결정력과 장기 수주 근거가 되는 내용임. PC 수요가 줄어도 기판 공급이 부족하다는 점에서 AI 서버 쪽으로 쏠린 생산 구조가 확인됨. 다만 CCL 12배 상승은 PC 업체 한 곳의 주장이라 업계 평균이 아니고, 소비자 가격에 미치는 영향을 수치로 밝힌 업체는 아직 없음. 향후 핵심 변수는 CCL·기판 업체의 증설 속도와 내년 PC 출하 감소 폭임. ➤ 관련 산업 PCB · CCL(동박적층판) · 반도체 패키지 기판 · AI 서버 ➤ 관련 기업 이비덴 · 삼성전기 · 유니마이크론 · 두산 · 이수페타시스 · 대덕전자 🔗 원문 https://www.tweaktown.com/news/114408/pcb-shortages-are-hitting-pc-makers-due-to-ai-server-demand-with-some-orders-taking-up-to-30-months-to-fulfill/index.html PCB부족 #CCL #AI서버 #기판 #납기30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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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폐지줍는 츄카피@chukapikachu

    🍀 오락 11월 신규가입 이벤트

    🎁 메가커피 기프티콘 + 올리브영 상품권 (전원증정) 1️⃣ 메가커피 기프티콘은 안드로이드 폰 사용자만 참여 가능해요 2️⃣ 오락앱을 설치 후 회원가입을 진행해주세요. 추천코드 입력시 양쪽 모두 메가커피 기프티콘을 받을 수 있어요 (추천코드 : GXEZDMQ) 3️⃣ 첫 운동 1km 러닝 또는 스쿼트 50회 진행시 올리브영 상품권 1,000원을 추가로 받을 수 있네요 ✅ 수령한 기프티콘은 우측하단의 전체 > 기프티콘에서 확인 가능해요 🕗 ~ 별도 공지 ⭐️ 경품발송 : 즉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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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defence_24

    *지난 금요일 인텔이 28% 폭락했지만, 우리 증시가 열리기도 전에 이미 시간외에서 20% 넘게 빠져 있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그걸 보면서 금요일 장중에 상당 부분 빠졌다고 봅니다. 키옥시아의 실적 전망도 마찬가지구요. 키옥시아가 얘기한 건 이익이 무너진다는 게 아니라 앞으로 이익의 성장 속도가 둔해질 수 있다는 거였죠. 이 부분도 금요일 주가에 어느 정도 반영됬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금요일 밤 미국 반도체주들이 크게 빠졌으니 월요일 우리 반도체주들도 똑같이 빠져야 한다? 저는 그건 좀 납득이 안 갑니다. 미국에서는 금요일에 터진 악재지만, 우리는 이미 금요일 낮에 상당 부분 얻어맞은 악재입니다. 시차가 있다고 악재가 두 번 발생한 건 아니니까요. 물론 미국장이 그렇게 밀렸으니 월요일 투자심리가 좋을 리는 없겠죠. 그렇다고 이미 알고 있던 악재를 처음 나온 뉴스처럼 다시 반영하는 것도 이상합니다. 시장이 늘 합리적으로 움직이는 건 아니지만, 미국 증시의 금요일이 반드시 우리 증시의 월요일일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기적의 논리 '선반영'을 강조하는 것은 아니지만, 일부 선반영 된 건 유념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다소 편안한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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