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402에서 퍼실리테이터의 주된 역할은 가스 스폰서링(EIP3009, EIP2612, ..)
-> EVM과 다르게 솔라나는 ATA신규 수취인 처리를 위한 초기화 과정에서 0.002SOL (165byte) 필요
-> 그러면 공격자가 payload구성시, 서비스 제공자 역할하는 지갑(A)을 임의로 하나 생성해서 구성 (참고로 EVM에서는 퍼실리테이터가 직접 트랜잭션을 구성하기 때문에 해당 공격 불가능 + Rent Fee도 없음)
-> 해당 페이로드를 퍼실리테이터로 보내서 온체인 정산 시작, verify/settle하는 과정에서 퍼실리테이터는 0.002SOL을 (A) 지갑에 제공
-> 렌트피가 (A)에 전달되면 바로 해당 수수료 회수(Sol-Incinerator) 쓰는것처럼
-> 퍼실리테이터에게서 0.002SOL 갈취 성공!
과거 트랜잭션에 대한 Ground Truth가 없어서 이 공격이 확실하다는 증거는 없지만 논문에서는 전체 ATA의 60.59%가 토큰 transfer 3회 미만에서 폐쇄됐고, Gini 계수 0.664. 극단적 tail 행동과 빠른 폐쇄 패턴을 들어 리스크 증거로 설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