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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2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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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cryptoshan484/status/2090486831137886703?s=46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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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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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0xkrislai/status/2090466956080202044

북한 해커의 깃허브 감상하고 가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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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1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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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선된 준의 식견@umjuninsight

오랜만에 전해드리는 x402 생태탕 소식

최근 PayAI가 큰 가격 상승폭을 보여 데이터를 찾아보니, 퍼실리테이터 거래 처리량 기준 PayAI의 지표가 코인베이스를 상회하였네요

원래는 코인베이서 퍼실리테이터의 지배력이 압도적이었으나, (아직은 벼룩시장 수준인) x402 생태계의 pay-per-call 게이트웨이 프로젝트인 blockrun.ai가 솔라나 네트워크에서 호출량이 폭발하며 점유율을 가져간것으로 보입니다.

이에따라 payai의 가격도 올라갔을거라고 추정되는데,, 다만 지표상의 한계는 아래와 같이 명확하여 과도한 의미부여는 경계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낮은 건당 거래액

• 제한적인 유저 참여수(1M에 육박하는 트랜잭션에 비해 실제 참여자는 수십~수백명 단위에 불과함)

결과적으로 그냥 퍼실리테이터 지표에서 PayAI가 코베를 한번 땄다? 그정도로 생각하시면 좋을것같습니다.

(그나저나 솔라나에서는 PayAI쪽을 엄청 밀어주네요 저번 pay.sh때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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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1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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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ExaAILabs/status/2090472683758841932

codex, chatgpt에 exa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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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0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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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alive_/status/2070172260430663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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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0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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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선된 준의 식견@umjuninsight

방구석 1인 시선에서는

첫번째 - 커머스 관점에서 동의하지는 못하겠음

두번째 - 네이티브 토큰 가치 상승을 기대하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 수혜자는 지갑&스테이블코인&퍼실리테이터&L1체인

네번째, 다섯번째, 여섯번째 - 이건 크립토뿐만아니라 에이전틱 커머스 전체에 해당되는 문제이긴 해서.. 지금 크립토카드 플레이처럼 진행되지 않을까 하네요

(100% 크립토 네이티브 결제방식은 API시장(헤드리스 머천트 엔드포인트)과 같이 {이익-신뢰비용}이 높은 초기시장에서 나오지 않을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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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0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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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선된 준의 식견@umjuninsight

https://www.coindesk.com/ko/tech/2026/08/19/ai-could-supercharge-crypto-but-there-s-a-catch-fidelity-digital-assets-says

-AI 에이전트가 퍼블릭 블록체인을 이용하지 않을 가능성: 빅테크·핀테크의 폐쇄형 시스템이 성능, 비용, 사용자 경험, 규제 명확성 등을 앞세워 관련 수요를 흡수할 수 있음

-결제 증가가 블록체인 네이티브 토큰 가치 상승으로 이어지지 않을 가능성: 결제는 거래량은 늘리지만 수수료가 낮아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나 관련 서비스 업체가 더 큰 수혜를 볼 수 있음

-AI를 통한 소프트웨어 생산 증가가 경제적 가치 증가를 보장하지 않음

-기술적 차별화 약화 가능성: AI가 개발을 범용화하면서 기술 자체보다 유동성·유통망·보안·신뢰 등이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할 수 있음

-보안 리스크 확대: AI가 코드 작성 비용뿐 아니라 취약점을 찾아내는 비용도 낮춰 보안 위협이 커질 수 있음

-규제·컴플라이언스 문제: 기관 채택 과정에서 신원 확인과 권한 관리 체계가 명확한 시스템이 퍼블릭 블록체인보다 선호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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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0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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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선된 준의 식견@umjun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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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0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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