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계열 x402 ~~(밈)~~코인들의 가격 상승
솔라나와 구글 클라우드와의 pay.sh발표 직후 파트너사로 발표된 pay.ai와 솔라나의 x402 퍼실리테이터 1위+OG 포지션인 dexter는 발표 직후 큰 가격 상승을 이룬 상황입니다. 두 프로젝트는 5월 5일 마이애미에서 진행한 Accelerate에서도 얼굴을 비춘 프로젝트들이기도합니다. (사실 솔라나가 타 프로토콜들에 비해 생태계 내의 프로젝트들을 잘 챙겨주기도합니다.)
Base X Virtuals
베이스는 사실상 버츄얼스를 x402 생태계 발전의 동반자로 생각하고 같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Base의 x402 트잭 볼륨 중 대부분이 Virtuals 기반 트랜잭션이기도 합니다.)
대표적으로는 Base와 Virtuals가 최근에 개최한, Base Batches 003 Virtuals 로보틱스 트랙이 있습니다.
총 3팀이 수상을 했는데, 오히려 수상받지 못한 두 팀, StrikeRobot(@StrikeRobot_ai)와 Capius(@capius_ai)가 주목을 받았습니다.
특히 StrikeRobot의 가격 변화는 좀 재미있습니다:
- VVV(@askVenice)와 협력 발표 후 3M to 10M
- 로보틱스 트랙 수상 실패 후 10M to 5M
- 뭔가 빌딩 계속 해서 현재 11M까지 올라감.
최근 메타나 베이스-버츄얼스의 관계를 생각해봤을때 해당 프로젝트는 지켜보면 좋을 것 같네유
약간 뇌피셜 -- 솔라나는 x402보다는 mpp위주로
솔라나가 앞서 언급한, HTTP 402 wrapper인 pay.sh를 발표했습니다. 해당 wrapper는 mpp와 x402 둘 다 지원합니다.
근데 x402 실제 트잭 비율도 솔라나:베이스는 1:9, 거의 베이스 점령시대이며, 파이뺏기가 쉽지 않습니다. 베이스가 가만히 있는것도 아니고요. 그래서 속으로 솔라나는 mpp쪽으로 집중하지 않을까 생각했었는데, 최근에 나온 pay.sh 관련 자료들을 살펴보면
1. 솔라나의 pay repo에서도 mpp예시를 의도적으로 많이 보여주고
2. 두개 병치할때 mpp를 먼저 이야기(mpp and x402)
그리고 앞선 이유들과 솔라나의 기관향 방향성 등등 고려해봤을 때 솔라나는 mpp 위주로 가지 않을까.. 라는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