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엘님이 적어주신 글을 보고 생각해봤는데, 저는 스테이블코인 결제 방식이 미래에 어느 정도 점유율을 차지할지는 몰라도(카드 결제를 상회한다던지,, 등등) 적어도 현재부터 과도기까지는 제도/규제 관점에서 잘 갖춰진 결제 시스템안에 정산 레일로 편입되는 그림이 가장 현실적이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예로 들어 비자가 25년 12월 미국에서 발급사와 매입사의 비자넷 정산 의무를 솔라나 네트워크에서 USDC로 진행한 사례처럼 말이죠. (네버마인드 사례도 챙겨볼만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오히려 요즘은 카드나 ACH와 같은 전통 금융 결제 방식에 관심을 가지고, 그들이 어떤식으로 도입하는지에 대해 많이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web3로 절여지지 않은(?) 그들이 서비스를 택하고 도입한다면 적어도 저와 같이 web3에 절여진 사람들보다는 non-biased하게 생각하지 않나라는 생각과 함께...
각설하고 이 카드네트워크 Web3 1황 비자의 cuy가 스테이블코인 링크 카드에 대한(저희가 아는 redoypay, kast, 등등 요런놈들) 간략한 글을 적었습니다. 한번 보면 좋을것 같네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