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뭐하고 있냐?
1. 국내 주식
Q1 코스피쪽 매매했고, Q2는 코스닥장세가 될거라 봄
Q1 코스피 개별주들 5900쯤에서 위에서 전부 다 털고
단기적으로라도 조정장일거라 생각해 계속 숏 치는중
더 내려오면 모멘텀 괜찮은 대형주 위주로 줏을 예정
스스로 생각한 조정의 근거는 자살방지턱에 올려둠
2. 크립토 DCA
잘 하는 중, 다만 생각이 조금 바뀐게 있어서
그 변화에 맞춰서 모아나가는 중
위쪽 포워딩 글 내용
하루에 일정량 매일 입금하고 매일 모아나가는 중
3. 크립토 선물
안함.
안하는 것이 나에겐 돈 버는 일이라 생각해서 끊음
XYZ100 / EWY 숏 헷징용으로만 간간히 사용중
다만 공유한 내용처럼
cex dex 선물 - 주식이랑 연관지어서 연구 해보는중
아비트리지나, 펀비, 배당, 세금 등
지금은 유동성 부족하긴 해도
이제 정말 주식이랑 크립토는 서로 못 떼는 시대가 올듯
실제로 금/은/동 국내 hts에서 선옵만 가능할땐
이만큼 보편화된 거래가 많지 않았는데
요샌 심심찮게 크립토쪽에서 찾아볼 수 잇으니
그런 맥락으로 접근해서 연구해보는 중
4. 에드작, PERP DEX
베리나 / 백팩 조금 했던 것 이후로
딱히 파먹을 게 없어서 안하는중
간간히 이율 좋은 예치 찍먹은 하고 있긴 한데 글쎄..
라이터에 대한 충격이 꽤 컸음 (물려있음ㅠ)
물론 지금 장세 좋지 않을때 캐놓는게 채단가는 매우 좋은 것 인정
근데 다른곳에 파먹을게 많은데
아무리 봐도 기회비용이 당장에는 죽은 자식 불알만지기같음
+ 예전처럼 단순 녹이기로는 퍼덱 작업은 글쎄.. 구체화되어야함
그리고 장세 좀 살아난다면..?
5. 나스닥 선물
마이크로 10~15계약만 넣어놓고
계속 추가입금없이 출금, 출금만 하면서 일당하고 리스크 관리중
나선 매매일지는 여기 쓰기 좀 그래서
포워딩한 '자살방지턱' 에 메모 느낌으로 쓰기로 함
확실히 혼자 할 때 보다 누군가 보고 있다고 생각하니
쪽팔려서라도 리스크 관리를 하니 잘 자리잡아가는 느낌이기도 하고
하루에도 수십번 변하는 내 생각들을
메모로 정리해놓으니 정리가 잘 되는듯
6. 현생
현생에서 진행하던 마이크로딜 중 하나가
이란 전쟁과 아주 밀접하게 관련된 사업이여서 걱정이 많았는데
(장기화되면 여전히 어려운 상황이긴 함)
다행히도 더 바빠지고, 개선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서
이제 안정적으로 월매출이 나와주고 있음
(네 쿠 기타 합치면 이제 일매출 1000도 노려볼 수 있을 듯)
곧 사무실 이사도 예정에 잡혀있어서 너무너무 바쁜 나날들을 보내고 있음
잘 키워서 멋있게 자랑할 수 있도록 해보겠음
7. 이외
카톡방에선 매일매일 심심할때마다 떠들고 있음
텔 덕분에 많은 새로운 사람들을 만났고, 좋은 사람들이 생김
여행도 열심히 다니는 중
작년에만 일본을 4번인가 5번을 갔었는데
도쿄는 이전까진 생각도 없었다가 이번에 처음 가봄
가던데만 가지 않고 새로운 곳을 가니 새로운 인사이트가 열렸음
올해는 여행적으로도 새로운 인사이트에 도전해볼 예정
올해는 정말 새롭고 좋은 한 해가 될 수 있을 것 같은 Q1 출발임
나날이 인생에는 즐거운 일과 문제가 함께 일어나지만,
모든 것은 과정일 뿐이고 그런 과정들은
스스로를 더 단단하게 만들어나가는 과정일 것이라고 믿음!
벚꽃이 피는 따뜻한 계절
다들 현생도 투자도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