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기억나는대로 씁니다! 별로 유용하진 않습니다 !
1. 유통 MC(마켓캡) / FDV / 투자사 체크✔️
- 현재 가격기준 MC와 FDV 체크.
- VC 라인업 체크. 팀물량 베스팅, 상장 거래소 체크.
: 대략 체급이 어느정도인지, 물량은 어떻게 나뉘어 있는지 체크.
상장한지 오래된 프로젝트라면 시체 평단을 보는데 가급적 건들지 않습니다. 이때 비릿한 냄새가 난다 싶으면 그날은 따리를 쉽니다.
2. 적정가격 체크✔️
: 신규 TGE의 경우 국내 탑티어 KOL의 이벤트, 야핑물량, 기타 에드작 물량이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몇개의 토큰을 얼마가치로 주는지 환산해서 대략적으로 팀이 생각하는 적정가격대를 역산합니다.
(예를들어 $BREV의 경우 12,500 $BREV를 $0.4 가격으로 분배해주심). 에드물량이 최악이면 4번의 바낸알파 매수각을 봅니다.
3. 온체인 체크✔️
- Nansen, Arkm 에 CA를 입력해서 버블맵, 지갑 체크.
- 체인별 스캔(ETH,BSC등), dexscreener 체크.
: 팀이 물량을 어떻게 쪼갰는지, 실제 홀더나 리테일 물량은 어느정도 되는지 온체인을 살펴봅니다. 의심되는 지갑이 있으면 미리 알람을 걸어두는 편. 상장한지 오래된 코인은 보기 좀 불편한 면이 있습니다.
4. 브릿지, LP, 알파,Hodler 체크✔️
- 브릿지는 어디가 공식인지,컨트랙 쏴야될지
- 바낸알파, Hodler 물량 체크.
: 국내는 대부분 ERC라 브릿지 체크해주고,
바낸알파가 있다면 BSC DEX LP공급이 제일 빨리되는 경우가 많아 DEX가격 추이를 지켜보는 편입니다.
Hodler 물량은 얼마나 되는지도 봐주고, 만약 자체 L1 코인의 경우 어떻게 매수할지, 타체인에서 어떻게 넘길지등 미리 체크.
5. 핫월렛, 거래소 입금량 체크✔️
: 국내 거래소 입금이 시작되면 토큰CA 입력해서 빠르게 핫월렛 찾아주고, 이때 고래분들 물량이 얼마나 되는지도 대략적으로 봐줍니다.
특히 최근 업비트 입금주소가 변경되어 지갑을 타고가면 이분들이 비중을 얼마나 실으시는지 가늠할 수 있어 좋습니다.
핫월렛 입금내역 새로고침을 통해 큰물량이 들어온 경우 팀에서 넣은건지 일반인인지 확인을 반드시 하는편입니다.
복기용으로 지갑 입금액과 가격변동을 기록해두기도 합니다.
내평단이 어디에 위치했는지, 장세가 어떤지 판단하기 좋습니다.
6. 기타✔️
- 프리마켓 가격변동, 현선갭 체크
: 헷징을 할지말지 정도 판단만 하고, 갭먹는 트레이딩은 잘안하는 편.
- 퀴즈 있으면 수량 체크
: 업비트에서 한동안 퀴즈를 많이했었는데요.
갯수에 따라서 3만원/5만원 기준 가격 역산 많이해봤었습니다.
- 민심 체크, 고수 여론 체크
: 팀이 욕을 많이먹을수록 좋습니다.
고수님들 텔방에서 분위기도 살핍니다.
+ 온체인으로 실제 시장 유통물량은 꼭보기.
7. 그외✔️
- 후펌은 웬만해선 기대X. 후따리도 웬만해선 X.
고수분들이 많아 나대지 않으려 사리는편입니다.
- 낮상장보다는 저녁상장에 조금더 기대를 거는 습관이 있습니다(근거는 X).
- 업/빗썸 입금량은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보통 입금열리면 컨펌시간 체크하고 마지막까지 각보다가 보내는편입니다.
- LP가 작으면 체인별로 가격차 나는 경우가 있는데 브릿지가 안정적이면 여기서도 꿀통이 제법 있습니다.
- 개인용 따리복기 데이터는 꼭 남깁니다. 이게 쌓이다보니 나름의 기준이 생기는것같아 좋습니다.
- 원산지(인도) 체크, 상장 시간 체크, 최근 따리 및 당일 장 분위기 체크 : 다 주관적인 영역입니다.
- 기본이 분할매수, 느낌온다 싶으면 테토남 풀매수.
생각나는대로 적다보니 글이 좀 지저분하네요 죄송합니다..
놓친거 있으면 나중에 또한번 모아서 적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