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에는 몇 번 언급했지만 제가 8월초에 소부장을 깔아둔 이유는 eps입니다
저는 여전히 바틈업을 선호하고 자금의 흐름을 따라다니는 매매를 잘 못해서 8월초에 생각한 것이 하반기 어닝과 주가의 방향이 가장 반대로 간 것이 소부장이 아닌가란 생각을 했었는데 (몰빵했어야...)
지금의 소부장 강세는 확실히 쏠림이 만들어주고 있는 상황인데 일부 소부장은 27년 밸류를 넘어 28년 밸류를 가져오고 있기도 합니다
하반기 어닝 서프가 가장 많이 나올 섹터가 소부장일거란 생각을 하기에 소부장을 못 놓아주고 있지만 저처럼 돈의 흐름보다는 eps로 접근한 사람들은 연휴동안 시총에 대한 고민을 해야할 것 같네요
연휴 잘 보내시고 실적 대비 쩔어있는 애들 찾으시면 연락주세요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