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대응단은 에이비엘바이오 직원 등 10명 안팎이 글로벌 제약사와의 기술이전 계약 체결 사실이 공시되기 전 회사 주식을 매수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후 계약 내용이 공시되면서 주가가 오르자 보유 주식을 매도해 부당이득을 취했다는 혐의다. 현재 파악된 부당이득 규모는 약 10억원으로 알려졌다.
https://mobile.newsis.com/view/NISX20260915_0003790106
합동대응단은 에이비엘바이오 직원 등 10명 안팎이 글로벌 제약사와의 기술이전 계약 체결 사실이 공시되기 전 회사 주식을 매수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후 계약 내용이 공시되면서 주가가 오르자 보유 주식을 매도해 부당이득을 취했다는 혐의다. 현재 파악된 부당이득 규모는 약 10억원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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