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디젤·유가 급등이 물가와 연준의 금리 인상 우려를 자극했으며, 핵심 관찰 지표는 미국 2년물 금리와 디젤 가격이라는 판단
2. 증시 하락은 침체 우려에 따른 투매보다는 수익이 쌓인 종목의 매도와 숏커버가 동시에 나타난 총 투자노출 축소
3. 정유·시추·구리는 향후 수요 둔화와 이익 정점 우려로, 반도체·메모리·서버는 차익실현과 투자노출 축소로 하락
4. 딥시크의 저가 모델 출시는 AI 서비스 가격과 투자 수익성에 대한 우려를 높이며, AI 하드웨어에 추가 부담을 줬을 가능성
5. CPI 발표 후 2년물 금리의 안정 여부와 FOMC의 정책 신호가 중요하며, 추가 인상 사이클인지 일회성 대응인지에 따라 시장 경로가 달라질 전망
6. 마이크론은 실적 자체보다 발표 후 주가 반응이 핵심이며, 호실적에도 하락하면 메모리 가격 정점 우려가 삼성전자·SK하이닉스로 확산될 수 있음
7. FOMC까지는 비중 확대보다 현금 확보와 기존 비중 관리에 집중하고, 10월 중 실적 시즌과 정책 기대를 앞둔 비중 확대 기회를 찾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