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년은 이익과 배수(per)가 동시에 무너진 국면이었다면 2026년은 이익은 상향되는대 배수(per)만 깎인 상황인데 22년은 미국이 단기 정책 금리를 급격하게 올리면서 유동성을 회수만 긴축장이었다면 현재는 장기 국채 금리가 더 크게 오르는 기간 프리미엄 충격과 Ai 및 메모리 과열, 레버리지 청산이 겹친 조정장이라 볼 수 있음
- 22년은 금리과 이익 모두 부진했기에 성장주를 비롯한 주식 시장 전반의 멀티플이 깎이는 상황이었다면 지금은 장기 금리로 인해 성장주 멀티플은 깎일 수 있지만 이익 자체는 올라오기에 per 기대치만 낮아질 뿐 구조적 약세장으로 보기는 힘든 상황이라 생각
- 다만 26년의 리스크는 하이퍼 스케일러의 지출인데 이은택 위원의 말처럼 사이클의 끝은 이익의 감소가 아니라 대출의 중단이었다는 과거의 사실을 기억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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