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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 사흘새 실종 시신 4구 발견…허위종결 '실종 미스터리'
제주에서 실종신고 뒤 허위 종결 처리돼 파문을 일으킨 장미란씨(37) 사건과 관련해 장씨로 추정되는 시신이 24일 오전 발견됐다. 같은 날 장씨 추정 시신을 발견하기 직전 제주경찰청은 실종 신고가 된 60대 실종자 A씨 시신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지난 23일에는 제주 해상에서 70대 B씨 시신이, 지난 22일에는 또 다른 60대 C씨 시신이 각각 발견했다. 이들은 모두 실종 신고된 이들로, 사흘 동안 시신 4구가 동시다발적으로 발견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