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확천금을 노리고 들어간것도 저 자신이고 침착하지 못했던 것도 제 자신이니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네요
저번 타이코 인피닛때도 침착하지 못해서 박살난 적이 있으면서 또 이렇게 시나리오 없이 들어간게 너무 바보같네요
그냥 건실하게 김프나 먹었어야 했는데 왜 욕심부려가지고 계속 후회가 남지만
저번에 다 복구했던것처럼 또 복구해봐야죠...
오늘 사고나신분들 같이 화이팅 해보죠...
그냥 간단하게 복기해보면
1. 최소한이라도 빗썸 출금 시작되면 포지션 잡기
2. 빗썸 레전드 역프 발생했을때 포지션 잡기
이정도 생각이 나는데 잘 모르겠네요 이것도 다 결과론적인거라 그냥 안건드는게 베스트인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