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라인업은 세 가지입니다.
- Sol: 최고 성능 플래그십
- Terra: GPT-5.5급 성능을 더 싸게 제공
- Luna: 가장 빠르고 저렴한 경량 모델
핵심은 GPT-5.5 대비 성능 개선입니다. OpenAI 공개 벤치마크 기준으로:
코딩 / 장기 터미널 작업
- Terminal-Bench 2.1
- GPT-5.5: 83.4%
- GPT-5.6 Sol: 88.76% → +5.36%p
- GPT-5.6 Sol Ultra: 91.91% → +8.51%p
생물학 / 장기 과학 추론
- GeneBench v1
- GPT-5.5: 22.94%
- GPT-5.6 Sol: 30.7% → +7.77%p
- Terra도 28.4%로 GPT-5.5보다 높음
사이버보안 / 익스플로잇 분석
- ExploitBench
- GPT-5.5: 47.9%
- GPT-5.6 Sol: 73.5% → +25.6%p
- Mythos Preview 74.24%와 거의 비슷한 수준인데, 출력 토큰은 약 1/3만 사용
장기 사이버 작업
- ExploitGym 2시간 제한
- GPT-5.5: 15.1%
- GPT-5.6 Sol: 24.9% → +9.8%p
- 6시간 제한에서는 Sol이 33.7%까지 올라감
다만 이번 발표의 진짜 포인트는 성능만이 아닙니다. OpenAI는 미국 정부와 사전 협의했고, 정부 요청에 따라 처음에는 일부 신뢰된 파트너에게만 제한 공개합니다.
즉, 최근 Claude Fable 5 논란처럼 고성능 AI 모델의 사이버 능력이 국가안보·수출통제 이슈로 다뤄지는 흐름이 OpenAI에도 반영된 셈입니다.
출처: OpenAI
https://openai.com/index/previewing-gpt-5-6-so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