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이 주제는 먼저 도비 생각을 밝힐 예정이에요.
도비는 도덕은 필요 없다고 생각해요.
극단적으로 러그를 당하든 해킹을 당하든 스캠코인 광고에 속든 이 판에 들어온 이상 감수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web3에 무고한 민간인 따위는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에요.
모두가 거대한 범죄의 가담자이고, 일단 이 세계에 발을 담근 순간부터 모든 일의 책임은 자신에게 있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이건 극단적인 의견이에요.
누군가는 선이 있다고 믿겠죠.
예를 들어 밈코인으로 돈을 빼먹는 건 범죄가 아니지만 해킹으로 남의 지갑을 터는 건 범죄라고 생각할 수도 있고, 페이드 리서치를 쓰는 건 범죄가 아니지만 여성 KOL들이 외모로 야핑하는 건 범죄라고 생각할 수도 있어요.
각자가 생각하는 도덕 기준이 있을 테고, 그 기준을 자유롭게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