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작에 그런 순혈주의자들도 어느정도 주류에서는 벗어나서 자기들끼리만 얘기하기 시작한 것 같고
그 사람들중에도 돈벌고 싶어하는 사람 많고 돈벌려고 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적어도 제가 본 모습은 모든걸 해석하고 판단하는 잣대의 1순위에 돈벌면 된다가 있지 않고 새로운거 찾아보고 나누고 토론하고 이런 과정들을 즐기는 사람들을 말한거에요
그리고 크립토는 어차피 가치가 없다는 말은 도대체 뭘 알고 하는 말인가요 자기가 시간쏟고 에너지쓰고 밥벌어먹는 생태계가 가치없으면 기분이 좀 나아지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