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mm이 설자리가 점점 줄어들고 있음. More sophisticated trader -> CEX / Orderbook. 빠른 체인 CLOB - 더 나은 온체인 마켓메이킹
- Stablecoin / yield bearing asset looping용 Clearing house가 그나마 LP demand가 가장 높은데 그건 fee를 어차피 많이 못버니까 cost of capital이 낮은 fluid나 euler등 leverage dex들이 장악하고 있어요
- 위와 같은 상황들을 고려했을때 생태계에 필요한 종류의 exchange는 v4가 나오기 전 생각했던거보다 꽤 homogenous, AMM의 종류는 그거보다 더 작은 small subset이에요
- Uniswap정도 되는 distribution이 있어도 bd 열심히 안하고 누워서 지켜만 보는 pure infra는 힘이 없어요
- ^ 결국 자기들이 하나씩 빌딩하기 시작 - 마지막 불장타기 토큰펌핑을 위한 시늉일수도 있지만 그렇게까지 생각안하고 싶어요
- 너무 많은 잘못된 결정들이 중첩되어서 오늘의 결론으로 이어진 것 같고 first mover + a16z lp파워로 잘 연명하지 않았나 싶어요
- 토큰부터해서 너무 많지만 가장 최근에 pivotal한 결정은 이코시스템 빌더들 - 훅잡이들 서포트 안해준거 - 솔직히 이건 너무너무 당연한건데 안해준거라서 했어도 크게 안달라졌을 수 있지만 '이거조차 안했다'에 가까운 것 같아요
+ 하나만 더 추가하자면 훅잡이들 체인 여기저기 확장하고 싶은데 unichain한다고 v4 체인 서포트 잘 안해준거
- 비트 오를때 춤추는 시늉이라도 하면 토큰 올라가는게 맞는데 불장끝난거 아닌가요?
- 젊음을 잃고 죽어가는 대기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