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는 안봤고 직감적으로 느껴지는건
1. Hype 담보로 빌려서 trading
1. Hype LST Loop
2. Liminal등 Prime broker 같은 composable perp / orderbook위 strategy
3. 1번들을 가능하기 위한 Dex Liq
4. Rysk
이정도로 분포되어있는것 같은데 1번이 두개 인 이유는 뭐가 더 큰지 몰라서인데 Hype LST Loop은 LST yield로 이자가 한정되어있어서 hype이 무지막지하게 오르지 않는 이상 돈이 되지는 않을거고 Hype <> USDT/USDC가 랜딩 마켓들에서 돈이 되는 쪽일텐데
BLP로 이 수요를 내제화하면 현재로써는 Hyperevm은 유일한 demand를 뺏기는게 맞을 것 같아요
+ 여러가지 이유로 Hyperevm에 브릿지하지 않은 사람들 / 돈들이 많을텐데 이 수요도 다 흡수하게 되고요
사실 Rysk도 좋은 프로덕트인데 hyperevm에 있어야만할 이유가 딱히 명확하지는 않은것 같아요
좋은 빌더가 너무 없어요. 있을지 없을지 모르는 새 시즌 에어드랍을 기대하면서 빌딩하기엔 이미 확실한 보상을 약속하는 큰 체인들이 너무 많잖아요
User는 잘 얼라인 했는데 그게 빌더 생태계까지 잘 이어지지 못한것 같아요
https://x.com/cuntycakes123/status/1987726146369458280?s=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