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뭐냐면 청산 실패해서 bad debt 생겼다고 account되면 Umbrella에 있는 aToken 태워서 bad debt를 Umbrella에 있는 돈으로 매꾸는거에요.
예를들어 풀에 있는돈이 총 1000USDC면 aToken이 1000aUSDC 있어요. 10USDC가 손실나면 990USDC : 1000aUSDC가 되어서 비율이 안맞겠죠 이때 Umbrella에 박혀있는 10aUSDC를 태우면 990USDC : 990aUSDC가 되어서 모든 aUSDC는 다시 배킹이 1:1로 맞게 되는거에요.
어차피 몇백Mil밖에 없는데 이걸로 전부 막아줄거라는게 아니라 최소한 얘가 먼저 터져주니까 얘가 터지는거 보고 나가도 된다는거에요.
+ Deficit offset이라는 threshold가 있어서 최소 얼마만큼 손실이 생겨야 umbrella가 나선다는 threshold가 있어서 그거 모니터링하다가 나가거나 umbrella가 처음으로 슬래싱 당하기 시작하면 나가거나 해도 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