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리팬서 언니들이 밥을 쳐먹다가 모멘텀이 생각이 났다 런닝을 하다가 소닉 생각이
났다 별 개염병을 다 떨고 있을때 진짜 어떻게 제대로 쓰는 사람이 한명도 없나 생각하고 있었는데 처음으로 야핑 글에서 뭔가 배웠습니다. x402가 미래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이제 어디서부터 파봐야할지 정도는 알 수 있게 되었어요
제가 잘 모르는 분야라 얼마나 copypasta를 하셨는지 말이 되는지
안되는지는 모르지만 술술 잘읽히고 좋았어요
https://x.com/hanu_crypto/status/1983926125681422464?s=46&t=uLvJEKyDGokHwlGlWfHWy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