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중작용제
- 삼중작용제
- 아밀린
- 경구용 저분자 GLP-1
근데 근육을 보존(증강)하는 기전은 에매함
비마그루맙(항체)를 밀고 있긴 한데 여러모로 단점이 많음
- 물근육이고 항체라서 비쌈
-- 실제로 당뇨환자 쪽으로는 임상 접었음
그래서 릴리는 24년에 특허출원하면서 UCN2에 다시 집중하고 있는 모습으로 보임
(1상 파이프라인 비공개정책으로 임상 중인지 모름)
핵심은...
로슈가 거액 배팅으로 UCN2를 시장 선점했다는 것임(퍼스트인클래스)
그렇다면 릴리는 당연히 UCN2를 베스트인클래스로 만들어야 함
=> UCN2의 월1회 제형 전환 당위성이 더더욱 강해지는 부분임
=> UCN2는 유일하게 릴리가 시장선점에 실패한 모달리티이기 때문임
=> 게다가 인크레틴류(터제, 레타 등)를 월1회로 만들었으면 이와 병용할 UCN2도 월1회 제형 전환 필수적
=> 만약 UCN2를 놓쳐버리면 로슈가 펩트론이랑 해버리면 릴리는 어려워짐 (타겟독점으로 묶어야 하는 이유)
결론 : 릴리는 UCN2를 반드시 월1회 제형 전환을 해야하며 타겟독점으로 묶어야 한다
이번 본계약이 아니더라도 추가계약으로 UCN2 나올 확률 매우 높음
#펩트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