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버티는 이유
1. 과대낙폭 2. AI 안묻음(엔터, 식품, 화장품도 강함) 3. 미장 바이오 견고 4. 미장바이오와 괴리 5. 국채롱에 따른 금리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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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과대낙폭 2. AI 안묻음(엔터, 식품, 화장품도 강함) 3. 미장 바이오 견고 4. 미장바이오와 괴리 5. 국채롱에 따른 금리 하락
다우지수는 오히려 상승 실적/배당주로 수급이동 일라이릴리 신고가 미국채 10년물 5% 하향돌파 AI롱, 국채숏 => AI숏, 국채롱인듯 XBI(바이오텍)은 -0.7% 하락으로 견조
• 경구용 올포그리프론 홍보하는 인터뷰 • 투여빈도가 더 적고, 내약성이 더 좋은 주사제를 개발하고 있다고 언급 => 카무루스는 투여빈도는 줄이지만 내약성은 줄이지 못함 => 현재 릴리는 장기지속형 시니어급 인력 채용중(미립구 기술 언급) => 펩트론만이 유일하게 투여빈도와 내약성 개선 가능
나스닥 +0.1% 기술주 대비 바이오섹터 상당히 강한 흐름
AI로 범벅된 텔레판에서 소중한 인사이트 채널이라고 생각합니다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삼닉이 올라오면서 바요는 하락하는 모양세입니다 섹터수급은 돌고도니 그냥 좋은 기업에 눌러앉으면 될 것 같습니다
아직 질병진행이나 사망이 발생하지 않아서 (Event) mPFS 데이터가 (좋은 쪽으로) 불확실하다는 의미입니다. 근데 이전 데이터보다 mPFS가 길게 나왔다는 게 긍정적 시그널
https://blog.naver.com/qhqnf1gh/224395749947
• 여전히 Censor 비율이 높은데.. • mPFS는 이전 발표 대비 많이 올라옴 (이전 발표 : mPFS 7.7개월) 혹자는 8mg보다 12mg 데이터가 왜 더 안좋냐? 생각하겠지만 이건 12mg Censor 비율이 높기 떄문임 결론 : Censor 비율 80%라 아직 데이터 더 까봐야되지만, 좋은 데이터라고 생각함 에이비엘바이오 ABL111
주제 • 펩트론 더벨 유료기사3편 심층 해석 (2편은 따로 주말에 녹방으로 올리겠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