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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A단계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이유
1. 2023년 11월 6일 공지
2. PT403조차도 노보와 텀싯을 진행
3. 7월 최대표 CEO간담회 발언 : 데이터 다줬다 (텀싯은 이미 지낫고 계약서 작성 시작)
4. 제2공장 증축 변경 (이미 릴리와 앵커플랜트 캐파 확정)
5. 데이터와 생산단이 아닌 디바이스단 연구 (상온보관, 오토인젝터) - MTA단에서는 할 수 없는 것들
<2023년 11월 6일 회사 공지>
PT403 및 PT404 모두 텀싯 진행중
MTA - 텀싯 - 실사 단계는 지났고,
현재 최종 계약서 작성 단계가 아닐까 추정(6월 BIO USA 이후)
<인도시장 고용량 기준 비만약 가격>
터제파타이드 : 25,781루피(270달러)
위고비 (오리지날) : 16,400루피(172달러)
위고비 (제네릭) : 7,400루피(78달러)
=> 위고비 제네릭 대비 터제파타이드 가격 3.5배 비쌈
=> 그럼에도 불구하고 터제 인도 점유율 압도적 1위
의미 3가지
1. 보로노이
애초에 HER2 변이 NSCLC 영역에서는
존거티닙 등 TKI에게 효능, 부작용, 뇌전이 딸렸는데
OS도 에매하게 나와버림(오염)
VRN10을 개발 중인 보로노이에겐 호재
2. ADC 만능론
ADC와 ICI는 종양학의 핵심 축
하지만 모든 암종, 모든 바이오마커에서 ADC가 유리한 건 아니라는 것.
특히 명확한 driver mutation이 존재하는 경우 TKi가 더 강력
3. 넥스트 엔허투
엔허투 대단한 약물 맞는데 아직 약점이 많음(부작용, 뇌전이 등)
이를 보완할 타모달리티, 혹은 넥스트 ADC가 여전히 필요한 상황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higher-death-risk-shadows-astrazeneca-daiichi-enhertu-first-line-lung-cancer-data
2026 WCLC 발표
HER2변이 NSCLC에서 엔허투의 OS가 오히려 대조군(키트루다+화학) 대비 떨어짐
엔허투는 대조군 대비 다른 지표에서는 월등히 우월
ORR(70% vs 44.5%)
PFS (14.3m vs 8.3m)
DOR(13.4m vs 9.7m)
하지만 OS에서는 오히려 대조군보다 떨어짐
OS : 29.3m vs 33.1m
이러한 원인에 대하여 다이이찌는
후속 HER2 표적 치료제 수령 불균형(대조군 72% vs. Enhertu군 39%)이 불리한 OS 결과의 원인일 수 있다고 설명함
마운자로 인도 GLP-1 시장 점유율 1위 차지(62%)
전년비 성장율 +500%
여기서 재밌는 건...
1) 노보는 인도 위고비 가격을 줄곧 내려왔음
2) 실제로 마운자로가 위고비보다 57% 더 비쌈
3) 인도에는 이미 세마글루타이드 제네릭 10개사가 시장에 있는데도 오리지날이 성장함
4) 실제로 기사에는 "제네릭이 오리지날 판매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으며 오히려 시장 파이를 열었다"고 분석
5) 반면 위고비 경구제의 처방은 줄어들었음
정리하면,
제네릭은 마운자로의 파이를 잠식하지 못했고,
되려 오리지날 프리미엄을 받으며 점유율 1위를 달성
게다가 기존 위고비 경구제는 오히려 처방이 줄어들었음.
AI 속도조절론과 데이터센터를 둘러싼 정치적 이슈는 단기적으로 AI 센티먼트에 흠집을 낼 수 있는 변수
그럼에도 AGI를 향한 빅테크의 투자 의지, 그리고 AI 패권을 놓치지 않으려는 미국의 전략적 의지가 당연하게도 이를 압도할 것
다만 향후 유동성 장세에서는 과거처럼 극단적인 AI쏠림보다는, 다른 성장 섹터로 유동성이 확산되는 장세가 전개될 가능성이 크다는 판단.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46899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건설에 미국 지역사회의 반발이 커지자 주 정부에서 세제 혜택을 비롯한 인센티브를 축소하거나 철회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생각>
AI데이터센터는 중간선거의 핵심 쟁점
민주당 지지층 81%가 데이터센터 건립에 반대
공화당 지지층도 57% 이상이 반대
이에 따른 투자 지연 및 규제 강화 움직임
데이터센터의 가장 큰 병목은 어쩌면 정치일지도?
의미
1. 세마글루타이드(위고비)는 소아비만 임상3상 긍정적 데이터 확보
2. 현재 위고비는 성인과 청소년(12~17세) 대상으로 적응증 승인된 상황인데 이제 소아비만(6~11세) 확장하는 모양새
3. 비만약의 투여 나이가 낮아지면서 파이가 확장되는 모양새(비만약은 평생 맞아야 함)
4. 참고로 글로벌리 소아비만은 매우 심각한 상황 (국내 20%, 미국 22%)
5. 참고로 터제파타이드(마운자로)는 아직 성인 대상으로만 적응증 확보한 상황인데도 위고비 매출을 압도
추후에 청소년, 소아비만으로 확장하게 된다면 터제파타이드 파이는 더욱 확장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