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편의성과 내약성의 강조
편의성 = 투여주기
내약성 = 스마트데포의 부작용 개선
2. 월1회 또는 분기1회
일일투여=> 주1회로 넘어오면서 일일투여 GLP-1 제품은 시장에서 퇴출되었습니다.
이제는 주1회 => 월1회로 넘어가는 단계입니다.
릴리도 다른 빅파마들(노보, AZ, 베링거 등)과 마찬가지로 월1회에 지속적인 관심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카무루스는 얼마전 세마글루타이드 2b 임상설계에서 알 수 있듯 타이트레이션을 빡세게 해야하고(편의성 개선하지 못함)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작용도 개선하지 못했습니다.(내약성 개선못함)
그렇다면 릴리의 선택은 자명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