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생산성, 시장성, 지적재산권을 토대로 협의하겠다"는 내용이 펩트론 공지에 있는데...
- 데이터 : PT403 연구자임상을 통한 스마트데포 PK 우수성 입증
- 생산성 : 제1공장확보, 제2공장 증축변경, 스케일업 성공
- 시장성 : 빅파마들의 월1회 확보전쟁(AZ, 노보, 베링거 등)
- 지적재산권 : 초음파분무건조기, 스마트데포에 대한 원천특허
무엇보다도...
기술평가계약에 대한 마일스톤을 모두 수령했다는 건
어떤 장애도 없었다는 증거
따라서 본계약을 위한 준비는 모두 완료되었고,
저는 본계약이 머지않았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