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Tailoring Drug Release: Formulation Approaches in Long-Acting Injectables
세부내용
Session details:
Recent trends suggest that long-acting injectable platforms are transitioning from nice-to-have to a must-have for peptide drug development
AI/ML-assisted formulation development is expected to improve predictability and accelerate the development of long-acting injectab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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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
- 10월 PODD는 장기지속형 회사들의 BD 컨퍼런스임. 이름부터가 Partnership Opportunity Drug Delivery(PODD)
- BD컨퍼런스인데 신기하게 학회처럼 발표도 함.
- 펩트론 발표 제목 이 꽤 멋짐 "Tailoring Drug Release" 라는 표현. Tailor는 맞춤 설계를 뜻함. 즉 PK를 고객이 원하는대로 주무를 수 있다는 얘기
- 실제로 펩트론은 릴리가 원하는 평탄한 PK를 구현했고(전임상PK, PT403 휴먼데이터 부작용 개선)
- 반대로 루프원의 초기방출PK형태도 구현함(오리지날이 초기방출이 심해서 제네릭이라 어쩔 수 없음, 특허도 출원함: 초기방출이 강한 장기지속형)
- 즉 초기방출이든 평탄하든 고객이 원하는 PK대로 설계가 가능하다는 것을 실제로 증명했고, 이걸 발표할 예정
세부 내용도 재밌음
- 장기지속형이 Nice to have 에서 Must have로 바뀌고 있다는 것(빅파마의 행보가 장기지속형 전환의 당위성을 방증)
- 제형최적화에 AI쓰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