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술이전"이 아닌 플랫폼 적용 물질이라는 표현을 씀
- 이미 세마 월1회 제형을 개발했다면 기술이전이 맞음
2) 계약규모/로열티가 작았고
3) 제조과정 및 제조장비도 반도체 회사와 공동개발할 정도로 난이도가 높앗고
4) 상업화 약물 이력이 없고
5) 이제야 세마글루타이드 Rat PK나온 단계(펩트론은 22년에 발표)
6) 시총 2천억 따리 회사에게 노보의 미래를 맡길거라 생각하기 어려웠기 때문
1) "기술이전"이 아닌 플랫폼 적용 물질이라는 표현을 씀
2) 계약규모/로열티가 작았고
3) 제조과정 및 제조장비도 반도체 회사와 공동개발할 정도로 난이도가 높앗고
4) 상업화 약물 이력이 없고
5) 이제야 세마글루타이드 Rat PK나온 단계(펩트론은 22년에 발표)
6) 시총 2천억 따리 회사에게 노보의 미래를 맡길거라 생각하기 어려웠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