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라이릴리 대담 요약(+생각)
1. 포트폴리오 세분화, 터제가 핵심
터제를 핵심으로 두고, 레타+엘로+파운다요 등 다양한 포트폴리오 구축
현 비만약 침투율 한자릿수에 불과
=> (중요한 건 모든 주사제는 펩타이드라는 것)
=> (터제가 핵심! 반드시 터제 포함 장기지속형 본계약 나올것)
2. 젭바운드의 의료비 절감 효과
12개월 시점에는 환자 1인당 월 최대 약 $600의 직접 의료비 절감 효과
공보험 확대될 것
=> (늘 말해왔던 소버린 GLP-1. 경제적으로도 국가에게 이득임)
3. 제네릭에 대한 생각
인도, 캐나다 등 세마 제네릭 출시
시장 자체가 커짐. 여전히 마운자로 절대 처방량 증가세
효과 뿐만 아니라 브랜드에 대한 충성도와 소비자 경험이 중요한 시장으로 생각함
즉 오리지날 프리미엄이 있을 것
=> 위고비필 판매가 잘나온 것도 브랜드 파워 덕분. 비만약에서 브랜드 파워는 매우 중요. 따라서 릴리는 터제를 키워야 한다. 터제 장기지속형이 나올 수 밖에 없는 이유
4. 월1회 제형에 대한 탐색
주1회보다 긴 투여주기 옵션은 유용하며, 실제로 월1회 옵션을 탐색 중이라는 발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