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기기, 메모리, 소부장, 방산, 광통신, 공작기계, 전선, 신재생, 엔터, 인바운드, 건설기계, 화학 모두 ATH 수출이고 업황 최고입니다.
근데 주가 흐름은 지지부진합니다.
2분기 실적서프냈던 애들 전부 셀온 두드려맞았습니다
만약 국장을 아예 떠날게 아니라면 바이오 외 섹터도 마찬가지라는점 말씀드리고싶습니다.
장 분위기는 언제든 바뀝니다.
개인적으로 추석 이후 10월부터 본격적인 반등장이 될거라 추측하고 있습니다.
호재는 어디 안도망갑니다. 켜켜히 펀더멘털이 축적되고있다면, 가치는 언젠가 반영해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