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프라인은 한올과 같은 FcRn 억제제 전문 회사이며 아직 전임상입니다.
이건 일본 다이쇼 제약(일본), 셀트리온(일본외 글로벌)에 각각 기술수출된 바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FcRn억제제는 이미 경쟁구도가 확립된 영역이라고 봤고, 한올바이오파마가 막차탄 게 아닐까 생각했었습니다만
제 생각과 다르게 "전임상"인데도 불구하고 조단위 딜을 맺었습니다
즉 업계에서는 여전히 FcRn억제제의 전망과 확장성을 좋게보고 있다는 방증 같습니다
#한올바이오파마
파이프라인은 한올과 같은 FcRn 억제제 전문 회사이며 아직 전임상입니다.
이건 일본 다이쇼 제약(일본), 셀트리온(일본외 글로벌)에 각각 기술수출된 바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FcRn억제제는 이미 경쟁구도가 확립된 영역이라고 봤고, 한올바이오파마가 막차탄 게 아닐까 생각했었습니다만
제 생각과 다르게 "전임상"인데도 불구하고 조단위 딜을 맺었습니다
즉 업계에서는 여전히 FcRn억제제의 전망과 확장성을 좋게보고 있다는 방증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