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고르기청년 김쿠나@coin_nonfiction10-16 11:59그동안 행복했던 카쫀쿠와의 시간들이제는 추억속으로 떠납니다장기임대주택자들이 못나가겠다고 하는 심정을 조금은 이해할 거 같아요조회59포워드2텔레그램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