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드 미디어는 방어적이고 모든 대중을 만족시키려 함. 뉴 미디어는 공격적이며 '관심을 끄는 것'에 집중
- 과거에는 기업 브랜드가 사람들과 분리되어 추상적인 존재로 여겨졌으며 CEO의 역할은 대중 앞에서 아무 말도 하지 않아 논란을 피하는 것
- 이는 커뮤니케이션 채널이 매우 제한적이었기 때문에 메시지를 최소한의 정보로 압축하고 가장 논란이 적은 입장을 취해야 했기 때문임
- 기업도 결국 사람들이 내리는 결정에 의해 움직이므로 기업은 곧 사람. 의사결정을 내리는 사람들이 직접 나서서 자신의 생각과 결정을 설명하는 것이 대중에게 큰 영향을 미침
- 공인들이 비난받는 경우는 대부분 너무 짧은 메시지 때문이며 충분한 설명을 제공하는 장문 콘텐츠는 비난받기 어려움. 정치나 기술 분야의 복잡한 시스템 문제들은 장문 형태의 심도 있는 대화가 필요함
- 기업 브랜드는 모두에게 미움받지 않으려 하지만 마케팅에 능하려면 흥미로워야함. 하지만 흥미롭고 강력하면 싫어하는 사람도 생기기 마련
- 미디어의 본질은 그 형태에 따라 콘텐츠의 특성을 결정하며 인터넷 시대에는 '바이럴 포스트'가 지배적인 형태로 자리 잡았음. 전통 미디어는 인터넷의 속도를 따라잡지 못하고 뒤처짐. News가 아닌 Olds.
- 뉴 미디어 시대에는 속도가 승패를 결정하며 구두 문화와 서면 문화의 특성을 이해하고 각 플랫폼에 맞는 소통 방식을 활용하는 것이 중요
- 과거의 미디어 환경에서 형성된 모든 직관을 버리고 새로운 규칙에 따라야 하며 비판에 대한 태도와 인터넷 문화의 특성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
- a16z는 뉴 미디어 환경에서 기업과 창업가에게 '킹메이커' 역할을 하기 위해 플랫폼별 전문가를 고용하고 '서비스형 론칭' 및 '창업가 직접 소통' 프로그램을 통해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