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베이스는 제가 업계에 들어오기 이전부터 동경하던 회사였습니다. 물론 실패할수도 있고, 이제 규모가 커졌으니 초창기처럼 혁신적이기도 어렵고 정치적으로 눈치도 많이 볼 수 밖에 없다는 것은 이해합니다. 하지만 최근 여러 사건들에 대한 대처는 개인적으로 아쉽다고 생각합니다.
업계 종사자이자 개인의 입장에서 베이스와 코인베이스가 더 잘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에 시장 상황이 좋아질 때에 다시 코인베이스가 선두적인 역할을 하여 크립토 황금기를 이끌어주기를 희망해봅니다!
